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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사용하여 조금씩 진화하는 사람들의 법칙. 미리해라. 계속해라. 도전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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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사조에서는 20건의 인터뷰를 통해 총 100건의 컨텐츠를 만들어 공개했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출판을 목표로 새롭게 구성하여 원고를 집필하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 가져주세요~~

그만님의 인터뷰 원문 중 약간을 발췌합니다. 부드러운 문맥을 위해서 약간 가공했습니다.


그렇죠. 제가 1%라고 이야기를 하잖아요.
이전에는 사회가 다 1%였어요. 마치 군대 사회처럼 모든 영역이 다 하나로 뭉쳐가지고, 돈과 권력과 모든 것이 다 이쪽에 몰려있었어요. 이 1%안에.

미디어는 분산이라고 했잖아요.
이걸 다 쪼개. 인터넷에선 어짜피 단위별로 다 쪼개져 있으니까
그 쪼개진 것들이 새로운 삼각형들을 형성할거라구.
그 가운데 중에 하나에서만 내가 영향력 있으면 돼.

 

 

그만님의 말을 듣고 수박 이론이 떠올랐습니다.

 



보시다시피 수박입니다.
안의 단 부분을 먹기 위해서는 두꺼운 껍질을 뚫든가 자르든가 해야 합니다.

 

 

 


수박 자르는 도구입니다. 인터넷에 비유할 수 있겠죠.
인터넷에 의해서 단위별로 쪼개집니다.

 

 

 

 

 


수박이 먹기 좋게 잘립니다.
저 쪼개진 것들이 새로운 삼각형을 형성합니다.
속살이 드러난 수박은 누구나 먹기 좋죠.

 

 

 


이전보단 훨씬 쉽게, 가장 단 부분을 쉽게 먹을 수 있습니다. 막대기를 꽂으면 수박바로도 활용이 가능하겠군요.

 

수박을 인터넷 이전의 사회라고 볼 수 있습니다. 두꺼운 껍질에 싸여있어 외부에서 접근이 어렵습니다.
단맛을 보기 위해서는 굉장한 노력이 따르죠. 하지만 인터넷 미디어라는 도구가 생기면서 사회가 단위별로 조각조각 났죠.

이 조각들은 외부에서의 접근이 쉽습니다.
단맛을 보기 위해서 이전보다 노력과 공을 덜 들여도 가장 단 부분을 쉽게 차지할 수 있다는 이야기죠..

 

인터넷이란 도구는 이전보다 1%의 단맛을 보는 수고를 덜어주었습니다.


인터넷에서 블로그는 어떤 위치를 차지하고 있을까요?

블로그의 많은 특징들이 있겠지만 그 중 하나는 웹노출도에 최적화 되어 있다라는 점입니다.

정보를 스스로 검색해서 소비하는 정보소비자들에게 영향력을 주려면 현재 블로그만한 툴이 없다는 말을 하고 싶었습니다.

수박 조각의 가장 단 부분, 단위 집단의 상위 1퍼센트가 되는데 걸리는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 줄 수 있는 툴로는 현재의 블로그가 최적화 되었다는 이야기입니다.

 

어떤 분야와 집단에서 자신이 1%의 영향력자가 되고 싶다면, 블로그를 잘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블로그는 당신께 날개가 됩니다.

 

※수박이론은 제가 멋대로 붙인 이름입니다. 이 모델의 이름을 알고 계신분은 댓글로 알려주세요. 제가 좀 무식합니다. ㅠㅠ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블사조를 찾아라]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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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먹는 언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위 1%를 차지하려면 있는 것을 조각내면 된다는 말씀이기도 하군요. 이미 상위 1%가 채워져있는 걸 조각내어 빈 조각의 상위 차지하기. 냐하하~

    2009/02/19 10:44
  2. 아케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수박자르는 도구 너무 탐나는걸요 +_+

    2009/07/24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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