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님을 만났습니다. 여러가지 이야기가 많이 있지만 문득 머리에 떠오르는 것이 있어 이렇게 몇 자 적어봅니다.
쥬니캡님과 인터뷰를 했을 때 기업들이 소셜미디어를 배우고, 활용해야하는 이유는 소비자들이 그걸 쓰고 있기 때문이라는 이야기를 하셨죠. 즉, 기업이 소비자와 이야기를 하려고한다면 소비자와 똑같은 방법과 똑같은 문화로 접근해야한다는겁니다.
그래서 전 앞으로 소셜 미디어 활용에 익숙한 사람이 뭘 하든 더 값어치가 있겠구나... 이거 유망직업일쎄... 라는 생각을 했더랍니다.
음주군이 한국을 알리는 팀블로그를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에 김치군님은 이렇게 대답하셨지요.
쥬니캡님의 말씀과 통합니다. 그저 영어나 다른 외국어로 블로깅을 한다고 그게 글로벌 블로깅이 되는 건 아니겠지요. 그 사람들과 호흡하려면 그 쪽 소셜 네트워크를 잘 알고 그들과 똑같은 방법으로 접근해야한다는 것입니다.
글로벌 소셜 미디어 활용에 능숙한 사람이라면 초특급 대우를 받을 것 같습니다.
쥬니캡님과 인터뷰를 했을 때 기업들이 소셜미디어를 배우고, 활용해야하는 이유는 소비자들이 그걸 쓰고 있기 때문이라는 이야기를 하셨죠. 즉, 기업이 소비자와 이야기를 하려고한다면 소비자와 똑같은 방법과 똑같은 문화로 접근해야한다는겁니다.
그래서 전 앞으로 소셜 미디어 활용에 익숙한 사람이 뭘 하든 더 값어치가 있겠구나... 이거 유망직업일쎄... 라는 생각을 했더랍니다.
음주군이 한국을 알리는 팀블로그를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에 김치군님은 이렇게 대답하셨지요.
그 나라의 소셜 네트워크 분위기를 알고 하지 않는 한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쥬니캡님의 말씀과 통합니다. 그저 영어나 다른 외국어로 블로깅을 한다고 그게 글로벌 블로깅이 되는 건 아니겠지요. 그 사람들과 호흡하려면 그 쪽 소셜 네트워크를 잘 알고 그들과 똑같은 방법으로 접근해야한다는 것입니다.
글로벌 소셜 미디어 활용에 능숙한 사람이라면 초특급 대우를 받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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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님하, 이때는 머리가 짧았군요 ㅋㅋㅋ
2009/04/13 23:12머리가 기셨던 적도 있었나보네요. ^^
2009/04/13 2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