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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사용하여 조금씩 진화하는 사람들의 법칙. 미리해라. 계속해라. 도전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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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사조에서는 20건의 인터뷰를 통해 총 100건의 컨텐츠를 만들어 공개했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출판을 목표로 새롭게 구성하여 원고를 집필하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 가져주세요~~
블사조와 밥상토크를 하다보니 어설프지만 인터뷰 및 취재에 대해 급 호기심을 가지게 된 먹는 언닙니다. 그래서 조심스럽게 2009년은 취재의 해로 보내볼까하는데요. 취재나 인터뷰를 하면 써야할 글이 엄청 많아져요. 이제는 뭘 쓸까...고민하는 것이 아니라 언제 다 쓰나...로 고민하게 됩니다.

저야 먹는 것이 중심이니 당연히 먹는 쪽으로 취재를 나갑니다. 어제는 음주군과 함께 경기도 평택에 있는 계란농장, 선모자연농원에 다녀왔는데 계란에 대한 오해와 진실부터 시작해서 닭들의 재미난 행동이야기, 농장 이야기 등 할 것이 무지무지 많더라구요.

사실 밥상토크도 쓰려고 하면 엄청 쓸 게 많습니다. 쪼개서 쓰면 말이죠.

쓸 것이 없으면 기획을 해서 취재를 나가보세요. 그리고 연재를 하는거죠. 그러면 각 분야에 아는 분들도 생기게되고 이슈가 생기면 그 분들에게 물어볼 수도 있습니다. 즉 취재원이 생기는거죠. 그 분들에게도 좋고 저에게도 좋고, 블로고스피어에도 좋은 일이죠.

그렇게되면 자연스럽게 전문블로거가 될 수도 있습니다. 블로그의 컨텐츠란 그렇게 계속 연달아 터지는 것이 아닐까싶네요.
따뜻한 카리스마님도 그렇게 말씀하셨죠. 어느 시점이 되면 '폭발점'이 있다. 그 시점을 잘 알아내야한다는거죠.

근데 그 폭발점은 가만히 앉아서는 일어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온도가 올라가야 폭발하듯 살아있는 컨텐츠로 온도가 올라가고 블로그가 끓기시작하면 폭발이 되는거겠죠.


취재 나간 먹는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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