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첫 날. 먹는 언니와 로롱이는 유쾌한 인터뷰 어드벤처를 위하여 학교에서 만나기로 했답니다.
아침에 한 살 더 먹는 기념으로 떡국을 끓여먹고 집을 나섰지요. 건국대학교 병원은 지하철과 연결되어있고 그 병원은 학교 내에 있기 때문에 춥기도하고해서 병원으로 들어왔어요.
1월 1일이 새해 첫 날인 것만 기억했지 공휴일인 건 모르고 병원 에스컬레이터가 멈춰있는 것을 보고 "뭐냐 이게..."이러면서 비상계단으로 올라갔습니다.
병원 1층엔 스타벅스가 있는데 커피가 마시고 싶어 로롱이에게 전화를 했더니 마침 근처까지 다 왔더라구요. 그래서 스타벅스로 불렀지요. 머핀과 커피를 마시며 간략하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로롱이 왈~
ㅋㅋㅋㅋ
머핀과 커피를 다 마시고 동아리방에 가서 PT작업을 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동아리방에 들어갈 수가 없었습니다. 전산실도 다 잠겨있었습니다. 그렇습니다. 1월 1일은 휴일이었습니다. 학생에겐 그저 방학 중의 하루일 뿐... ㅡ,.ㅡ
학교 근처 인쇄집도 다 문닫았더군요. 미리 작성한 PT를 출력할 수가 없었습니다. 동아리방만 생각하고 안 뽑아갔는데... 그거라도 인쇄를 해야 이야기를 할텐데 말이죠. 그래서 피씨방에 가서 출력을 한 후 민들레영토로 이동했습니다. 아... 내일은 따뜻한 동아리방에서 작업할 수 있겠지요...
1. 상징적인 이름 변경
블로거사피엔스의 이름이 변경되었습니다. 블로거들의 '진화'에 초점을 맞췄기때문에 나온 이름인데 너무 길고 느낌이 팍 오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블사조'로 변경하였습니다. 불사조가 아니라 블사조입니다. 블로거 사피엔스 조직. 조직이라는 단어는 맘에 안들지만 '조'로 시작되는 그럴듯한 단어가 생각이 안나 일단 그렇게 부르기로 합니다. 나중에 변경될 수 있습니다만 '블사조'는 무지 맘에 듭니다.
2. 강자이너님 합류
강자이너님께서 '블사조'의 로고를 만들어주시기로 하셨습니다. 책 나오면 드릴께요. 로고 만들어주시면 그것을 활용하여 만들 티셔츠 드릴께요... 요거뿐이었는데도 흔쾌히 허락해주신 강자이너님 완전 만세입니다.
3. 1월 5일 대개봉
1월 5일부터 인터뷰이 추천 등이 진행됩니다. 최종 선발되신 분과 그 분을 추천하신 분께 소정의 선물(?)을 드릴 생각입니다. 그 외 계획대로 된다면! 60일 내내 블로거들의 참여로 이뤄지는 유쾌한 파티를 열 생각입니다. 언제든지 놀러오세요.
고고~ 고고~
아침에 한 살 더 먹는 기념으로 떡국을 끓여먹고 집을 나섰지요. 건국대학교 병원은 지하철과 연결되어있고 그 병원은 학교 내에 있기 때문에 춥기도하고해서 병원으로 들어왔어요.
1월 1일이 새해 첫 날인 것만 기억했지 공휴일인 건 모르고 병원 에스컬레이터가 멈춰있는 것을 보고 "뭐냐 이게..."이러면서 비상계단으로 올라갔습니다.
병원 1층엔 스타벅스가 있는데 커피가 마시고 싶어 로롱이에게 전화를 했더니 마침 근처까지 다 왔더라구요. 그래서 스타벅스로 불렀지요. 머핀과 커피를 마시며 간략하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로롱이 왈~
"이게 정말 브런치네요. 생각해보니 브런치를 먹는 사람들은 좀 여유가 있는 사람들 같아요. 저도 브런치 먹으면서 살고 싶어요."
ㅋㅋㅋㅋ
머핀과 커피를 다 마시고 동아리방에 가서 PT작업을 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동아리방에 들어갈 수가 없었습니다. 전산실도 다 잠겨있었습니다. 그렇습니다. 1월 1일은 휴일이었습니다. 학생에겐 그저 방학 중의 하루일 뿐... ㅡ,.ㅡ
학교 근처 인쇄집도 다 문닫았더군요. 미리 작성한 PT를 출력할 수가 없었습니다. 동아리방만 생각하고 안 뽑아갔는데... 그거라도 인쇄를 해야 이야기를 할텐데 말이죠. 그래서 피씨방에 가서 출력을 한 후 민들레영토로 이동했습니다. 아... 내일은 따뜻한 동아리방에서 작업할 수 있겠지요...
1. 상징적인 이름 변경
블로거사피엔스의 이름이 변경되었습니다. 블로거들의 '진화'에 초점을 맞췄기때문에 나온 이름인데 너무 길고 느낌이 팍 오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블사조'로 변경하였습니다. 불사조가 아니라 블사조입니다. 블로거 사피엔스 조직. 조직이라는 단어는 맘에 안들지만 '조'로 시작되는 그럴듯한 단어가 생각이 안나 일단 그렇게 부르기로 합니다. 나중에 변경될 수 있습니다만 '블사조'는 무지 맘에 듭니다.
2. 강자이너님 합류
강자이너님께서 '블사조'의 로고를 만들어주시기로 하셨습니다. 책 나오면 드릴께요. 로고 만들어주시면 그것을 활용하여 만들 티셔츠 드릴께요... 요거뿐이었는데도 흔쾌히 허락해주신 강자이너님 완전 만세입니다.
3. 1월 5일 대개봉
1월 5일부터 인터뷰이 추천 등이 진행됩니다. 최종 선발되신 분과 그 분을 추천하신 분께 소정의 선물(?)을 드릴 생각입니다. 그 외 계획대로 된다면! 60일 내내 블로거들의 참여로 이뤄지는 유쾌한 파티를 열 생각입니다. 언제든지 놀러오세요.
고고~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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