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 등의 SNS가 폭발적으로 성장하면서 블로그의 시대가 끝났다라는 생각을 하는 분들을 많이 만납니다. 하지만 정말 블로그의 시대가 끝났을까? 하는 의문점이 생기네요.
지난 1월 블사조 프로젝트의 결과물은 책의 원고를 출판사에 넘겼고 책쓰기의 초짜인 제게 이런저런 조언을 해주시며 다시 한번 구성해보라는 이야기를 듣고 다시 정리해보고 있는데 그 의문점이 더욱 듭니다.
점점 광고판이 되어가고 있는 블로그의 시대는 끝이 보이는 건 사실입니다. 그런 상황에서 브랜딩을 위한 블로그는 더 가치가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냥 방문자가 많아질 것 같아서 쓰는 글보다는 나의 미래를 걸고 그 곳을 향해 진화하는 모습들을 담은 블로그는 여전히 유효할 것 같습니다.
뭐랄까... 완성된 컨텐츠의 형태로써의 글이 담긴 블로그라기 보다는 자신이 세운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과정을 담은 컨텐츠가 담기는 블로그 말이죠. 그런 블로그를 통해서 완성된(?) 컨텐츠를 만들어 책을 낼 수도 있고 아니면 발전된 자신의 역량으로 강연을 할 수도 있고 이직을 할 수도 있고 회사를 차릴 수도 있고... 어쨌든 그 부가가치의 결과물은 저마다 다르겠지만 여전히 개인브랜드를 향해 가는 살아 움직이는 블로그는 계속 살아남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아직도 블로그 책을 내는 사람도 있나? 라는 생각을 하시는 분들도 계실 것 같은데... 블로그 툴로써의 책이 아닌 브랜딩의 블로그로써의 책은 여전히 유효하지 않을까요? 저만의 생각인가요? ㅎㅎ
지난 1월 블사조 프로젝트의 결과물은 책의 원고를 출판사에 넘겼고 책쓰기의 초짜인 제게 이런저런 조언을 해주시며 다시 한번 구성해보라는 이야기를 듣고 다시 정리해보고 있는데 그 의문점이 더욱 듭니다.
점점 광고판이 되어가고 있는 블로그의 시대는 끝이 보이는 건 사실입니다. 그런 상황에서 브랜딩을 위한 블로그는 더 가치가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냥 방문자가 많아질 것 같아서 쓰는 글보다는 나의 미래를 걸고 그 곳을 향해 진화하는 모습들을 담은 블로그는 여전히 유효할 것 같습니다.
뭐랄까... 완성된 컨텐츠의 형태로써의 글이 담긴 블로그라기 보다는 자신이 세운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과정을 담은 컨텐츠가 담기는 블로그 말이죠. 그런 블로그를 통해서 완성된(?) 컨텐츠를 만들어 책을 낼 수도 있고 아니면 발전된 자신의 역량으로 강연을 할 수도 있고 이직을 할 수도 있고 회사를 차릴 수도 있고... 어쨌든 그 부가가치의 결과물은 저마다 다르겠지만 여전히 개인브랜드를 향해 가는 살아 움직이는 블로그는 계속 살아남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아직도 블로그 책을 내는 사람도 있나? 라는 생각을 하시는 분들도 계실 것 같은데... 블로그 툴로써의 책이 아닌 브랜딩의 블로그로써의 책은 여전히 유효하지 않을까요? 저만의 생각인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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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에 트위터는..
2010/02/26 00:04그냥 서브의 느낌밖에 들지 않습니다. 메인이 되기엔 좀 부족해 보인다 할까요??
음... 그런가요?
2010/02/26 15:53제 생각에는 블로그와 트위터는 별개로 가게되지 않을까 합니다.
2010/02/26 12:16트윗들이 가치있는 컨텐츠로 얼마나 오랜 시간이 남아있을까요
또 얼마나 오래동안 트윗의 인기가 지속될까요
컨텐츠를 검색했을떄 최신정보는 트윗이 빠르지만
정확하고 상세한 내용을 찾을떄는 블로그를 활용하게됩니다.
블로그가 다시 주목 받으려면 광고 위주가 아닌 진실되고 정확한 컨텐츠를 만드는 노력과
빠르게 블로거들 사이에서 정보공유가 가능한 방향으로의 개선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그런 것 같네요.
2010/02/26 15:54별개로 다정하게 걸어갈 것 같아요.
다른블로그에서 링크로 들어왔는데 좋은 글이 많네요^^
2010/03/14 12:02저도 네이버에서 블로그를 운영중인데, 좋은인연이 되길 바랍니다ㅎㅎ
앞으로 자주 놀러올게요^^ㅎㅎ
넵. 자주 오세요. ^^
2010/03/18 00:07부러우면 지는거다 - 신여진 님의 책에서 보고 찾아왔습니다.
2010/04/14 22:26한 때 감성과 광고에 대한 블로그를 운영하다가
제 업에 대한 고민과 시작을 하기 위해 새로운 블로그를 만들었네요.
사람 냄새가 나는 블로그, 오로지 상업적인 목적으로 흘러가기보다는
네티즌과 서로 소통하는 공간이 되는 블로그는
앞으로도 더 성숙한 모습으로 자가성장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컨텐츠를 통해 서로가 공유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그래도 사람과 사람이 터놓고 소통하는 공간은 많지 않으니까요.
저도 저의 성장에 초점을 맞추어 운영하고 있습니다.
2010/04/20 00:38그런데 간혹 왔다갔다하기도 해요. ;;;
140자를 모으고 모아서 책이 될 수 있지만... 블로그는 바로 책을 쓸수도 있고 트위터에 140자로 정리된 내용에 대한 의미를 다시 풀어서 쓸수도있고 아니면 140자를 모아서 쓸수도있죠. 제약이 있다는것 자체가 바로 핸디캡이니까요. 스스로의 목표가 무엇인지가 중요할뿐 방법이 트위터이건 블로그이건 중요하지 않아보입니다. 좀 무식한 방법이긴 하지만 둘다 사용하는 방법도 있어요...
2010/06/01 17:28블로그는 앞으로 메인이 되고, 트윗이나 페이스북이 서브로 되는 거 같아여
2010/10/24 0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