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블사조에서는 20건의 인터뷰를 통해 총 100건의 컨텐츠를 만들어 공개했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출판을 목표로 새롭게 구성하여 원고를 집필하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 가져주세요~~ |
정면에는 계속해서 실시간으로 트윗들이 올라오고 있었고 참가자들의 프로필이 롤링되고 있었다. 내 것도 나오나 지켜봤는데 결국 못 봤다. 많은 분들이 오셔서 그랬을 것 같다.
이게 스탠딩 파티인지라 맥주나 음료수를 들고 다니면서 테이블에 놓고 서로 인사하고 자신의 트위터 아이디 스티커를 교환하고 그랬는데 나중에는 나의 맥주가 어떤 건지 알 수 없게되었다. 그런데 테이블에 자신의 트위터 아이디가 적힌 스티커를 붙여놓으신 분이 계셨다. 보고 바로 따라했다. 정말 좋은 아이디어였다.
찰이를 만나지 않았으면 정말 난감했을 상황이었다. 물론 많은 분들이 서로 모르는 상황이지만 반갑게 인사해주셔서 좋았다. 찰이랑 꼭 붙어다니면서 인사하고 ㅋㅋㅋ
가장 왼쪽 것이 나의 맥주. :) foodsister라는 스티커가 붙어있다.
트위터 복장으로 오는 것이 컨셉이었는데... 나는 그나마 청바지를... 청바지도 파란색이라고 우기면서... 사실 우길 필요도 없이 청바지는 파란색이긴하다. ㅋㅋ 나와는 달리 많은 분들이 파란색 나비넥타이, 모자, 티셔츠, 바지까지 맞춰 입고 오셨다. 그 중에 한분을 허락하에 촬영.
얼굴은 가려달라고 해서 새장만 찍었다. 저런 새장을 머리에 이고(?) 오셨드랬다. 이 분 친구분들은 모두 개성있게 꾸미고 오셔서 카메라 세례를 많이 받았다.
트위터가 재미있다, 사용해라 암만 외쳐도 본인이 스스로 깨닫지 못하면 무용지물이다. 그런면에서 트위터의 기능을 소개하며 좋다고 하기 보다는 이렇게 파티를 열어 트위터에 재미를 직접 느끼게 해주는 게 고차원적이라는 생각이다.
파티 그 자체도 좋지만 그 이후에 일어날 후폭풍. 서로 교환한 스티커를 보고 서로 팔로우하면서 일어나는 수많은 링크들. 그리고 엄청나게 부풀려진 네트워크가 정말 기대된다.
마지막으로 방명록 글이 당첨되어 받은 트위터파티 티셔츠. 트위터에선 좀 유명한 이대 살롬미용실에서 머리하고 왔다고 썼더니 당첨됐다. 으히히~
옆에 노란 판은 목에 걸고다니면서 서로 아이디가 적혀있는 스티커를 교환해서 붙였던 것. 아이디어 굿~ 티셔츠도 이쁘고 좋다.
ps.
저를 팔로우해주세요~ @foodsister
트위터를 잘 모르시는 분들은 일단 절 팔로우하시고 이것저것 물어보심 대답해드릴께요~
'소셜미디어 활용'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블로거가 트위터를 사용하는 법 (16) | 2009/10/07 |
|---|---|
| 트위터의 협업문화 (0) | 2009/10/07 |
| 트위터파티, 디자인이고 스토리였다 (2) | 2009/09/12 |
| 재미있었던 SNS 토론회 후기 (0) | 2009/09/06 |
| [레드써니④] 블로그로 제가 하고 싶은 일을 하는게 목표 (3) | 2009/05/12 |
| 컨텐츠의 재활용의 달인 - 블로그를 개인DB로 활용 (4) | 2009/04/28 |
트위터로 추천하려면 살포시 클릭~ ^0^
TRACKBACK :: http://www.blsazo.com/trackback/266
-
Subject: 2009 트위터 파티 후기 - 베스트드레서(@hyunwungjae)
Tracked from Webplantip.com 삭제2009 트위터 파티 후기 - 베스트드레서(@hyunwungjae) 참 많은 분들을 한꺼번에 뵐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래도 사진은 어렵사리 찍어 공유해봅니다. 이장님을 비롯해서 제이미님 하승범 본부장님 이찬진님 등등등 일일이 열거하기가 어려울 정도입니다. ㅎㅎ 200명이 넘는 분들이 오셨으니... 개인적(@hyunwungjae)으로 소년시대 컨셉으로 베스트 드레서에 뽑히는 영광을 누리고 받은 티셔츠에 이장님과 이찬진님의 싸인을 받아왔습니다. 아내..
2009/09/30 11:06




























댓글을 달아 주세요
우연히 찾아오게 되었는데, 여러가지 유용한 글이 많이 있네요. ^^
2009/09/18 11:15관심 있게 보고 갑니다. 하핫. 좋은 하루 보내세요.
자주 올리도록 노력할께요. 자주 놀러오세여~
2009/09/20 20: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