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PR, 블로그계의 불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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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코칭을 조금씩 해보면서 느낀 것은 어떤 컨텐츠를 어떻게 써야하는지, 그 컨텐츠를 다음뷰나 올블과 같은 곳에 뿌리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지만 커다란 구멍을 하나 발견했어요.

그게 뭐냐면... 음주하고도 이야기를 했지만 그렇게 해서 들어오는 방문객들을 사로잡을 매력적인 그 무언가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죠. 그게 컨텐츠의 희귀성이 되었든 재미가 되었든 유용성이 되었든 말이죠.

근데 한가지... 블로그 운영자의 개성이 듬뿍 담겨있을 수록 그 매력은 상승하는 게 아닐까하는 생각을 해봤어요.

제가 최근에 발견한 블로그 중에 쿠쿠네라는 블로그가 있는데 4마리의 고양이 이야기를 동영상과 사진으로 거의 매일 포스팅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대장님이 등장하시는데 아마 운영자분이신 쿠쿠양님의 아빠님되시는 것 같습니다.

반바지에 런닝(일명 난닝구)을 입고 나오시는데 정말 너무 솔직해서 보면서도 웃겼어요. 쿠쿠양님의 시각에서 나오는 것이기에 개성이 듬뿍 들어있다고 보여집니다. 이건 그야말로 '킬러 컨텐츠'죠.

블로그 코칭하는데 이런 부분이 빠진 것 같습니다. 그 사람만이 할 수 있는 매력을 찾아주는 일까지 겸해야할 것 같습니다. 코칭이라는 게 쉽지는 않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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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빛이드는창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쿠쿠네 알아요+_+
    대장님과 쿠쿠..정말 보기 좋다는
    행복해보여요 다정다감하고 좋다는 ㅎㅎ

    좋은하루되세요~~~

    2009/08/11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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