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이라고 해서 눈에 보이는 제품이 아니라 서비스도 상품이다. 그 무엇이 됐든 제공할 수 있는 상품을 하나 가지고 있는 상태에서 블로깅하고 트윗하고 미투데이하면 더 좋을 것 같다.
블로그로 자아찾기부터 시작하는 사람들은 하면서 상품을 만들어내고, 지금은 없을지라도 내가 가진 능력이나 캐리어 등으로 하나의 상품을 만들어 시작해보는 것도 좋을 듯.
근데 상품이 꼭 거창하진 않아도 될 것 같다.
그러니까... 캐리커처를 그려준다든지... 어떤 여자분은 자신의 떵 사진을 보여주면 그대로 만들어주는 이상한 일을 하고 있었다. ㅎㅎㅎㅎ 진짜다. 인사동에서 만난 여자분이었는데 떵 모형을 팔고 있길래 진짜 물어봤다. 떵 사진을 보내주면 똑같이 만들어준다고 했다. ㅎㅎㅎㅎㅎ
암튼... 이야기가 좀 드러운 쪽으로 빠졌지만 그런 재미있거나 불편한 점을 콕 찍어 해결해주는 작은 상품같은거. 사실은 나 이런 게 되게 좋아한다. ㅎㅎㅎㅎㅎㅎ
학생이라고 하나쯤은 만들어낼 수 있을 듯. 워드 하나는 초스피드, 운동화 이쁜 거 골라주기 등등등.
그래서 그것만 파는 블로그를 하나 만들어두고 나머지 개인블로그,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 북 등등을 하는거다. 걍 거기서 놀면된다. 상품용 블로그는 링크만 걸어두고. 방문자가 많아지고 팔로우가 많아지고 미친이 많아질 수록 자연스럽게 상품용 블로그는 홍보된다. 그렇지 않을까?
블로그로 자아찾기부터 시작하는 사람들은 하면서 상품을 만들어내고, 지금은 없을지라도 내가 가진 능력이나 캐리어 등으로 하나의 상품을 만들어 시작해보는 것도 좋을 듯.
근데 상품이 꼭 거창하진 않아도 될 것 같다.
그러니까... 캐리커처를 그려준다든지... 어떤 여자분은 자신의 떵 사진을 보여주면 그대로 만들어주는 이상한 일을 하고 있었다. ㅎㅎㅎㅎ 진짜다. 인사동에서 만난 여자분이었는데 떵 모형을 팔고 있길래 진짜 물어봤다. 떵 사진을 보내주면 똑같이 만들어준다고 했다. ㅎㅎㅎㅎㅎ
암튼... 이야기가 좀 드러운 쪽으로 빠졌지만 그런 재미있거나 불편한 점을 콕 찍어 해결해주는 작은 상품같은거. 사실은 나 이런 게 되게 좋아한다. ㅎㅎㅎㅎㅎㅎ
학생이라고 하나쯤은 만들어낼 수 있을 듯. 워드 하나는 초스피드, 운동화 이쁜 거 골라주기 등등등.
그래서 그것만 파는 블로그를 하나 만들어두고 나머지 개인블로그,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 북 등등을 하는거다. 걍 거기서 놀면된다. 상품용 블로그는 링크만 걸어두고. 방문자가 많아지고 팔로우가 많아지고 미친이 많아질 수록 자연스럽게 상품용 블로그는 홍보된다. 그렇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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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입니다.
2009/07/23 12:01공감해주시니 다행이에요. ^^
2009/07/23 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