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PR, 블로그계의 불사조

Home | List | Location | TAG | Guestbook | Admin

상품이라고 해서 눈에 보이는 제품이 아니라 서비스도 상품이다. 그 무엇이 됐든 제공할 수 있는 상품을 하나 가지고 있는 상태에서 블로깅하고 트윗하고 미투데이하면 더 좋을 것 같다.

블로그로 자아찾기부터 시작하는 사람들은 하면서 상품을 만들어내고, 지금은 없을지라도 내가 가진 능력이나 캐리어 등으로 하나의 상품을 만들어 시작해보는 것도 좋을 듯.

근데 상품이 꼭 거창하진 않아도 될 것 같다.

그러니까... 캐리커처를 그려준다든지... 어떤 여자분은 자신의 떵 사진을 보여주면 그대로 만들어주는 이상한 일을 하고 있었다. ㅎㅎㅎㅎ 진짜다. 인사동에서 만난 여자분이었는데 떵 모형을 팔고 있길래 진짜 물어봤다. 떵 사진을 보내주면 똑같이 만들어준다고 했다. ㅎㅎㅎㅎㅎ

암튼... 이야기가 좀 드러운 쪽으로 빠졌지만 그런 재미있거나 불편한 점을 콕 찍어 해결해주는 작은 상품같은거. 사실은 나 이런 게 되게 좋아한다. ㅎㅎㅎㅎㅎㅎ

학생이라고 하나쯤은 만들어낼 수 있을 듯. 워드 하나는 초스피드, 운동화 이쁜 거 골라주기 등등등.

그래서 그것만 파는 블로그를 하나 만들어두고 나머지 개인블로그,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 북 등등을 하는거다. 걍 거기서 놀면된다. 상품용 블로그는 링크만 걸어두고. 방문자가 많아지고 팔로우가 많아지고 미친이 많아질 수록 자연스럽게 상품용 블로그는 홍보된다. 그렇지 않을까?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TRACKBACK :: http://www.blsazo.com/trackback/251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photon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입니다.

    2009/07/23 12:01

1  ... 56 57 58 59 60 61 62 63 64  ... 2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