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사조분들을 인터뷰하고, 이 블로그에도 계속적으로 브랜드 블로그를 만들어내기 위해서는 일관성있는 주제의 컨텐츠들을 올려야 한다고 거듭 이야기했는데 생각해보면 이 원칙은 삶에 있어서도 적용된다.
사실 내 경우는 일관성있게 내 목표를 정해 브랜딩해오지 못했다고 생각한다. 그러니까 내 인생의 목표가 글로 먹고 살기라면 온라인 글쓰기에 대해 일관성있게 실험하고 공부하여 진화해야하는데 이랬다 저랬다하면서 진화해나가지 못한 것 같다.
이런 걸 두고 '조삼모사'라고 한다. 블로그 운영에 대해서는 이래야한다고 이야기하면서도 다른 분야에는 그 원칙을 적용시키지 못하는 그런 거 말이다.
나는 무엇을 향해 걸어가고 있는가? 무엇을 위해 걸어가고 있는가?
다시 한번 되짚어봐야한다.
이런 생각을 들게 해준 책 한권을 소개한다. 간단하게 블로그를 만들어 책 <탤런트 코드>에 나오는 글 중 마음에 들었던 문구들을 발췌하고 있다. 참고 하시길.
사실 내 경우는 일관성있게 내 목표를 정해 브랜딩해오지 못했다고 생각한다. 그러니까 내 인생의 목표가 글로 먹고 살기라면 온라인 글쓰기에 대해 일관성있게 실험하고 공부하여 진화해야하는데 이랬다 저랬다하면서 진화해나가지 못한 것 같다.
이런 걸 두고 '조삼모사'라고 한다. 블로그 운영에 대해서는 이래야한다고 이야기하면서도 다른 분야에는 그 원칙을 적용시키지 못하는 그런 거 말이다.
나는 무엇을 향해 걸어가고 있는가? 무엇을 위해 걸어가고 있는가?
다시 한번 되짚어봐야한다.
이런 생각을 들게 해준 책 한권을 소개한다. 간단하게 블로그를 만들어 책 <탤런트 코드>에 나오는 글 중 마음에 들었던 문구들을 발췌하고 있다. 참고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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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코드 - ![]() 대니얼 코일 지음, 윤미나 옮김/웅진지식하우스(웅진닷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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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보고
2009/07/15 11:25저도 제 삶의 브랜딩에 대해서 깊이
생각해 보고 갑니다~~ 좋은하루되세요^^
각기 다른 것이 아니라 서로 연결되고 공통적인 부분이 다 있는 것 같아요.
2009/07/16 2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