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PR, 블로그계의 불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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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경우는 그야말로 블로그에 글을 써서 조금씩 진화하고 있는 타입이다.  애플님의 경우는 원래 디자이너셔서 그 재능을 블로그에 펼쳐보이고 계시고... 사실 애플님이랑 메신저로 이야기를 잠깐 하다 급 생각난 것을 이야기해보려고 한다.

애플님의 디자이너로써의 삶은 잘 모르지만 블로거로써의 삶은 쬐끔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디자이너 + 블로거문화를 알고 있는 분이시기에 대체될 수 없는 그 무엇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나도 먹는 것에 대한 컨텐츠 제작자 + 블로거 문화를 알고 있는 인간으로 대체될 수 없는 인간이 되어야하는데 그러려면 먹는 컨텐츠(카테고리)의 킬러로써 존재해야한다는 것이다. 그러려면 진짜 T자형 인간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자리를 내가 제대로! 제.대.로. 꿰차고 있어야 진정한 블사조로써의 삶이 환하게 열리지 않을까 싶다. 그저그런 컨텐츠로는 진화를 계속 할 수 없다. 계속 발전을 해야 진화가 거듭되는 것이다. 그래서 'Eater 엔터테인먼트'라는 것을 구상해본 것인데... 아직은 내공이 많이 부족한 것 같다. 그야말로 기획 컨텐츠를 써야하는 판국인지라...

내가 TV처럼 할 수는 없고 블로거로써 블로거스럽게 컨텐츠를 만들어야 함은 기본이다. TV를 따라해선 절대로 따라갈 수도 없고 개성도 없다. 조금은 어설프더라도(장비나 기술적인 면에서) 독특하고 개성넘치는 컨텐츠가 되어야한다.

이 과정을 마치고 또 다시 진화되어야 나는 진정한 프로페셔널이 되지 않을까 한다. 특훈이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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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빛이드는창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해내실거에요~~^^
    전 그렇게믿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화이팅!!

    2009/07/08 13:20
  2. 이상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지십니다. 저도 화이팅할게요^ ^!!

    2009/07/09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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