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자이너님은 웹툰으로도 유명하시죠. 사실 웹툰 속 강자이너님이랑 실제 강자이너님이랑 비슷해요. 머리 크기만 다를 뿐. ㅎㅎㅎㅎㅎㅎ 실제 강자이너님은 머리도 작고 마르셨어요. 간지 좔좔. ^^
위 이미지는 강자이너님께서 만들어 배포하셨던 2월 월페이퍼입니다. 캐릭터가 정말 귀엽죠? ㅎㅎㅎ 머리스타일 똑같아요.
그래도 강자이너님의 글, 611개 중 111개가 웹툰이니 사견(私見)을 제외하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강자이너님만의 강력무기입니다.
웹툰작가로 나설 생각은 없지만 그래도 생활에 보탬이 많이 되고 있다고 해요. ^^
본래 취업을 하시고자 하는 분야는 아트 디렉팅이라고 합니다. (강자이너님은 현재 대학 4학년으로 마지막 학기를 다니시고 있어요. 가을졸업이죠.) 아트 디렉팅은 일종의 광고이며 설치 광고 쪽이라고 해요. 터치 스크린부터 시작해서 그런 효과를 주는 광고라고 합니다. 그야말로 대화하는 광고인 것 같네요. ^^
이 분야가 한국에서는 시장이 아직 크질 않아서 일본 쪽으로 가서 커리어를 쌓고 싶은 생각에 요즘 일본어를 열공하고 계십니다.
하지만... 웹툰이 효자상품이긴하죠. 물론 강자이너님인 이 효자상품이 길게 갈 것이라는 생각은 안 하고 계십니다. 부가가치를 일으킬 때 일을 하고 취업은 취업인거죠.
리뷰 대신 웹툰을 그리는 것도 있고 강자이너님 캐릭터가 빠진 웹툰 그 자체로도 작업을 하신다고 해요. 심지어는 신문 일러스트도 가끔 작업하시구요. 와우~
물론 블로그를 본업을 삼는 것을 나쁘게 생각한다거나 그런 입장은 아니십니다. 블로그를 통해 브랜드를 쌓고 그것을 기반으로 부가가치를 일으키거나 외국처럼 끝까지 자기 블로그로 크게 가버리는 것, 두가지 방식이 있다고 보십니다. 물론 이 두가지는 현재 블로그 세계에서 수익을 얻는 일반적인 방법이긴합니다. ^^
저도 웹툰을 그려보고 싶은데 정말로 발로 그리는 웹툰이 될 것 같아서... 부러울 따름입니다. 자기 '상품'을 가지고 있으니 얼마나 좋아요. 저도 제 상품을 빨리 만들어야할텐데 말이에요.
위 이미지는 강자이너님께서 만들어 배포하셨던 2월 월페이퍼입니다. 캐릭터가 정말 귀엽죠? ㅎㅎㅎ 머리스타일 똑같아요.
웹툰은 사실 처음부터 염두에 둔 것도 아니고 2007년도 말쯤부터 시작을 했거든요. 그냥 생각없이. 그냥 글을 잘 못쓰니까 그림으로 표현해보면 어떨까싶어서 시작했는데 의외로 사람들이 재미있게 봐주셔서 아직까지 명맥만 유지하고 있어요. ㅎㅎㅎ 근데 지금은 좀 많이, 생각보다 돈벌이도 되고.
그래도 강자이너님의 글, 611개 중 111개가 웹툰이니 사견(私見)을 제외하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강자이너님만의 강력무기입니다.
웹툰작가로 나설 생각은 없지만 그래도 생활에 보탬이 많이 되고 있다고 해요. ^^
본래 취업을 하시고자 하는 분야는 아트 디렉팅이라고 합니다. (강자이너님은 현재 대학 4학년으로 마지막 학기를 다니시고 있어요. 가을졸업이죠.) 아트 디렉팅은 일종의 광고이며 설치 광고 쪽이라고 해요. 터치 스크린부터 시작해서 그런 효과를 주는 광고라고 합니다. 그야말로 대화하는 광고인 것 같네요. ^^
이 분야가 한국에서는 시장이 아직 크질 않아서 일본 쪽으로 가서 커리어를 쌓고 싶은 생각에 요즘 일본어를 열공하고 계십니다.
하지만... 웹툰이 효자상품이긴하죠. 물론 강자이너님인 이 효자상품이 길게 갈 것이라는 생각은 안 하고 계십니다. 부가가치를 일으킬 때 일을 하고 취업은 취업인거죠.
리뷰 대신 웹툰을 그리는 것도 있고 강자이너님 캐릭터가 빠진 웹툰 그 자체로도 작업을 하신다고 해요. 심지어는 신문 일러스트도 가끔 작업하시구요. 와우~
예전에는 블로그를 직접적으로 사용해서 일을 했다면 이제는 그냥 블로그를 통해서 다른 수단을 찾아낸 것 같아요. 내 블로그를 통해서 돈 버는게 아니라 블로그를 통해서 브랜드만 알려주고. 그런 식으로. 블로그가 본업이 아닌 이상은 그게 맞는거죠.
물론 블로그를 본업을 삼는 것을 나쁘게 생각한다거나 그런 입장은 아니십니다. 블로그를 통해 브랜드를 쌓고 그것을 기반으로 부가가치를 일으키거나 외국처럼 끝까지 자기 블로그로 크게 가버리는 것, 두가지 방식이 있다고 보십니다. 물론 이 두가지는 현재 블로그 세계에서 수익을 얻는 일반적인 방법이긴합니다. ^^
저도 웹툰을 그려보고 싶은데 정말로 발로 그리는 웹툰이 될 것 같아서... 부러울 따름입니다. 자기 '상품'을 가지고 있으니 얼마나 좋아요. 저도 제 상품을 빨리 만들어야할텐데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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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하하하..
2009/05/19 22:09캐릭터 정말 귀엽네요..
좀전에 다른 글에서 강자이너님 사진을 보고 왔는데 정말 닮은거 같아요..
간지좔좔..ㅋㅋ
웹툰작가로 나서보시는것도 좋을듯 한 실력인데요..
정말 대단하세요.. 부럽..^^
저 역시도 빨리 제 상품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뿐.. 그저 생각뿐..ㅠㅠ
평소에 만화책과 인터넷 웹툰을 아직 많이 접하지는 못했습니다.
2009/05/19 23:45하지만 깜찍하고 재미난 웹툰의 캐릭터와 이야기들은 정말 머리를 식히고
휴식을 취할때 조금씩 보면 웃을 수 있고 좋은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