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제 강자이너님이 마지막입니다. 이제 강자이너님 글 5개를 쓰고 블사조 인터뷰 포스팅은 그 막을 내립니다. 3월부터 시작하여 약 2달 간의 긴 여정이었네요.
강자이너님께는 특히 감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블사조 로고에서부터 시작해서 배너, 인터뷰 베타테스터까지. 사실 강자이너님은 인터뷰를 2번했어요. 베타테스터일 때 정말 준비가 안 되서 녹음도 못하고 사진도 못 찍고. 그래서 사진 때문에 또 따로 뵈었지요.
근데 더더욱 죄송한 것이 사진을 찍었던 음주군이 잠수를 타버렸어요. 다른 분 사진은 다 받았는데 가장 늦게 찍은 강자이너님 사진만 못 받았네요. 너무 죄송합니다. ㅠ.ㅠ 계속 연락을 해봤지만 절대 연락이 안됩니다. 블사조에 많은 신경을 써주셨는데 정말 죄송합니다.
어쨌든...
강자이너님의 그러한 헌신(?) 속에서 저희는 인터뷰를 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 뵈었을 때부터 느낌이 간지스러운 담백청년이었는데 여전히 그랬어요. 무슨 뜻이냐면 외모는 간지나는데 성격은 담백해요. 차분하시고. 책임감도 있으시고. 그냥 노는 애들 같지 않다는거죠. (외모가 간지난다고 다 날라리라는 뜻은 아닙니다만 선입견이 좀 그렇잖아요. -.-;; 돌 날라올라...)
더욱 기뻤던 것은 첫 만남(1월 초)보다 두번째 만남(3월 초)에서 더 진화하셨더라구요. 약 2달 동안 성장하셨기에 더욱 기뻤습니다.
사진은 강자이너님 블로그에서 업어왔지만 사실 저 공간에 저도 있었어요. 옆 테이블에. 레스토랑 위크 행사에서 만났거든요. 머리스타일 죽여줘요~~ ^^
강자이너님은 블로그 운영도 담백하게 하십니다. 그리고 디자인 전공자답게 디자인에도 신경을 많이 쓰시는 분이시구요. 그래서 RSS구독을 안 하신다고 하십니다. 이건 다음 글에서 이야기해드릴께요.
그리고 전공도 '커뮤니케이션 디자인'인데 그와 같은 맥락에서일까? 소통을 중요하게 여기십니다. 그 이야기도 해드릴께요.
그리고 강자이너님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웹툰에 대해서도 이야기할거구요.
다시 한번 강자이너님께 감사드리고, 죄송스러운 마음 전합니다.
자, 즐거운 한주 고고씽하세요~~
강자이너님께는 특히 감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블사조 로고에서부터 시작해서 배너, 인터뷰 베타테스터까지. 사실 강자이너님은 인터뷰를 2번했어요. 베타테스터일 때 정말 준비가 안 되서 녹음도 못하고 사진도 못 찍고. 그래서 사진 때문에 또 따로 뵈었지요.
근데 더더욱 죄송한 것이 사진을 찍었던 음주군이 잠수를 타버렸어요. 다른 분 사진은 다 받았는데 가장 늦게 찍은 강자이너님 사진만 못 받았네요. 너무 죄송합니다. ㅠ.ㅠ 계속 연락을 해봤지만 절대 연락이 안됩니다. 블사조에 많은 신경을 써주셨는데 정말 죄송합니다.
어쨌든...
강자이너님의 그러한 헌신(?) 속에서 저희는 인터뷰를 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 뵈었을 때부터 느낌이 간지스러운 담백청년이었는데 여전히 그랬어요. 무슨 뜻이냐면 외모는 간지나는데 성격은 담백해요. 차분하시고. 책임감도 있으시고. 그냥 노는 애들 같지 않다는거죠. (외모가 간지난다고 다 날라리라는 뜻은 아닙니다만 선입견이 좀 그렇잖아요. -.-;; 돌 날라올라...)
더욱 기뻤던 것은 첫 만남(1월 초)보다 두번째 만남(3월 초)에서 더 진화하셨더라구요. 약 2달 동안 성장하셨기에 더욱 기뻤습니다.
사진은 강자이너님 블로그에서 업어왔지만 사실 저 공간에 저도 있었어요. 옆 테이블에. 레스토랑 위크 행사에서 만났거든요. 머리스타일 죽여줘요~~ ^^
강자이너님은 블로그 운영도 담백하게 하십니다. 그리고 디자인 전공자답게 디자인에도 신경을 많이 쓰시는 분이시구요. 그래서 RSS구독을 안 하신다고 하십니다. 이건 다음 글에서 이야기해드릴께요.
그리고 전공도 '커뮤니케이션 디자인'인데 그와 같은 맥락에서일까? 소통을 중요하게 여기십니다. 그 이야기도 해드릴께요.
그리고 강자이너님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웹툰에 대해서도 이야기할거구요.
다시 한번 강자이너님께 감사드리고, 죄송스러운 마음 전합니다.
자, 즐거운 한주 고고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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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열혈 의견을 기다립니다. 댓글, 트랙백 모두 환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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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6 - 블사조, 블로그와 출판용 컨텐츠에 대하여
2009/03/18 - 위드블로그와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블사조를 찾아라]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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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사조 로고...정말 멋집니다.
2009/05/18 09:33한눈에 확 들어오는군요.
'소통하는'
요 네글자가
가슴에 팍 와닿습니다.
블로거들이 데스크에서 벗어나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장이 마련되면 좋겠군요.
요렇게 도움도 받고요.
강자이너님의 블로그를 몇번 방문한 적이 있는데
무척 감각적이시더군요.
추천도 드리고 갑니다.
행복한 마음으로 오늘도 즐겁게 보내세요.
강자이너님 기사 기대 됩니다 :D
2009/05/18 11:31강자이너님 기사 기대 됩니다! 음..음?
2009/05/19 03:04강자이너님^^ 기사 기대하고 봐야겠어요. 고고~
2009/05/19 21:59강디자이너님
2009/05/27 00:06외모뿐만 아니라 실력까지 멋지세여
!!!!!!!!!!!!!!!!!!!!!!!!!!!!!!!!!!
블사조 로고두 멋지다고 생각했는데
와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