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 로로롱입니다!
자 ~~ 이번주의 피자헛 주인공은 누구일까요? 두구두구두구
2009/05/07 - [디자인로그②] 영향력이 있으면 기업도 모시러 온다
정말로 무시할 수 없는 영향력을 가지고 있다면? 나의 리뷰, 컨텐츠가 기업에게 꼭 필요한 컨설팅이 되고 마케팅이 된다면? 1인 미디어의 파워가 이런 것이겠죠? 이거 많은 블로거가 꿈 꾸고 있는 파워 아닐까요?
정말로 무시할 수 없는 영향력을 가지고 있다면? 나의 리뷰, 컨텐츠가 기업에게 꼭 필요한 컨설팅이 되고 마케팅이 된다면? 1인 미디어의 파워가 이런 것이겠죠? 이거 많은 블로거가 꿈 꾸고 있는 파워 아닐까요?
-L- 님 축하드려요! >.,,,<
2009/05/08 - [디자인로그⑤] 대체될 수 없는 블로거
남들이 하니가 재미있어서 막 하는게 아니라, 블로그를 왜 해야 하는지, 인생의 철학을 가지고 한다는 말씀입니다. 왜 블로그를 해야 하는지 철학이 있다면, 블로그르 잠시 쉬고 싶을 때도 흔들리지가 않을 것입니다.
오히려 지금까지 철학이 없이 블로그 글을 남발했다면 쉬는 시간을 가지면서 돌아볼 시간을 갖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
남들이 하니가 재미있어서 막 하는게 아니라, 블로그를 왜 해야 하는지, 인생의 철학을 가지고 한다는 말씀입니다. 왜 블로그를 해야 하는지 철학이 있다면, 블로그르 잠시 쉬고 싶을 때도 흔들리지가 않을 것입니다.
오히려 지금까지 철학이 없이 블로그 글을 남발했다면 쉬는 시간을 가지면서 돌아볼 시간을 갖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
JNine 님 축하드립니다!
2009/05/11 - [레드써니①] 브랜드가 되면 자봉 따윈 필요없어
저희 어머니도 이런 말을 하셨어요. 너는 남들과 달라서 기회가 적을수도 있겠지만 성공을 할 경우엔 편견과 어려움에 대해 이겨낸 걸 더 좋게볼수도 있다구요.
예전에는 안믿었어요. "아예 길 조차 없는데 있겠냐?" 블로그를 통해서 사지 멀정한 사람들도 갈수 없는 그런 기회를 얻었고... 그거에 대한 자신감 외모의 약점을 커버할 수 있는 그런... 예전에 저에게서는 볼수 없었던 그런...
그래서 그때부터지만, 정말 그 하고 싶은 일을 한다면 레드써니도 저렇게 했는데, 나라도 못하겠느냐.다른 사람도 할 수 있게.
중고나라소심녀 님 축하드립니다!
2009/05/12 - [레드써니③] 친밀한 컨텐츠도 경쟁력이다
영화 블로그를 하면서 나는 전문가이다, 전문가니까 나는 이런 식으로 한다... 그런 식으로 소통은 안해요. 영화 기자 분들 많이 있으니까요. 제 블로그 이름도 프로젝트 알 아닙니까? 영화 리뷰를 쓰더라도 자기 꿈을 향해 찾아가는 그런 역할로 성장담이나 체험담 위주로 썼어요.
영화 블로그를 하면서 나는 전문가이다, 전문가니까 나는 이런 식으로 한다... 그런 식으로 소통은 안해요. 영화 기자 분들 많이 있으니까요. 제 블로그 이름도 프로젝트 알 아닙니까? 영화 리뷰를 쓰더라도 자기 꿈을 향해 찾아가는 그런 역할로 성장담이나 체험담 위주로 썼어요.
도봉엄마 님 축하드립니다!
2009/05/13 - [레드써니⑤] 나를 바꾸는 희망이 되는 블로그
레드써니님 외모가 실제로 봤을 때는 깜짝 놀랄 정도인 거였던거 같애요.
솔~~~~직히 (양심적으로;;;) 다른 모임에서 함께 봤더라면 (무서워서) 말을 못 걸정도? ;;; 정말로 죄송;
하지만, 스토리를 듣는 순간 태도가 백팔십도 바뀌게 되었습니다.
외모때문에 부산 국제 영화제 자원봉사도 떨어진거 같은 마음에 자괴감을 갖던 중 영화 블로그로 차곡 차곡 영화에 대한 꿈을 키워오자 ^^ 결국엔 너무나 가고 싶던 부산 국제 영화제 '프레스'로 가게 되신 것! 그 이후에도 굴지의 국내외 영화제 취재를 다니시면서 하고 싶은거에 올인하셨던 것! ^^
온라인에서 한 활동들이 오프라인에서 어떤사람도 쉽게 받을 수 없는 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는게 ..정말 꿈이었던 그런것들을 할 수 있었다는게 가슴이 너무 뿌듯한거에요...
레드써니님 외모가 실제로 봤을 때는 깜짝 놀랄 정도인 거였던거 같애요.
솔~~~~직히 (양심적으로;;;) 다른 모임에서 함께 봤더라면 (무서워서) 말을 못 걸정도? ;;; 정말로 죄송;
하지만, 스토리를 듣는 순간 태도가 백팔십도 바뀌게 되었습니다.
외모때문에 부산 국제 영화제 자원봉사도 떨어진거 같은 마음에 자괴감을 갖던 중 영화 블로그로 차곡 차곡 영화에 대한 꿈을 키워오자 ^^ 결국엔 너무나 가고 싶던 부산 국제 영화제 '프레스'로 가게 되신 것! 그 이후에도 굴지의 국내외 영화제 취재를 다니시면서 하고 싶은거에 올인하셨던 것! ^^
온라인에서 한 활동들이 오프라인에서 어떤사람도 쉽게 받을 수 없는 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는게 ..정말 꿈이었던 그런것들을 할 수 있었다는게 가슴이 너무 뿌듯한거에요...
sing a song 님 축하드립니다!
당첨되신 분은 '피자헛 시식권'을 받으실 수 있는 주소와 우편번호(중요!), 닉네임, 연락처, 이름을 mooree5@naver.com으로 보내주세요~ 아니면 여기다가 비밀댓글 달으셔도 됩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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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적어주신다면 금상첨화!!!
저번주 수요일에 쉬어서 죄송해요ㅠ;; 축제 준비때문에 쉰지도 모르고 넘겨버렸네요. 너무 죄송 ^^;;
이제 피자헛 발표도 얼마 남지 않았으니 꼬박 꼬박 발표하겠습니다 ^^ 지금처럼 멋진 댓글ㅋㅋ 부탁드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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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 보냈습니다!
2009/05/18 17:11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