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블사조 이야기를 하면서 출판되는 내용도 확 풀어버리면 부가가치가 돌아오지 않을까요? 하고 질문을 했더니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아뇨. 안 들어와요. 100만 곱하기 0은 0이에요.
그래서 영향력이나 인지도가 생기면 다르지 않을까요? 하고 다시 물어보니, 저만큼 얻어도 안 생기던데요. 라고 대답하시며 반은 농담처럼 이렇게 말씀하시더라구요. 컨텐츠를 생산하는 사람 입장에서 느낀 점은 냉정하게 이야기하면 업이 하나 더 있어야겠다. ㅎㅎㅎ 만화가를 하려면 필요한 건 직업? ㅎㅎㅎㅎ
워니님하고는 컨텐츠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했습니다. 사실 저 자신도 컨텐츠를 만들어서 먹고 살고 싶은 1인인지라 당연한 거겠죠.
네. 워니님, 원래 있던 영어책을 재구성했지요. 거의 새로 쓴 것과 다름없다고 합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글과 콘티는 워니님이 하시고 그림은 위에서도 있듯 심윤수님께서 하십니다. 책은 로롱이가 가져갔기 때문에 전 못봤지만 저도 영어공부를 하고 있는지라 날로 먹는다면 정말 좋을텐데... 이러고 있습니다.
에듀테인먼트! 제가 앞으로 가야할 방향이 아닐까도 싶네요.
그런데... 이 컨텐츠 기획이라는 것이 사실 많은 부분을 고려해야하는 것이더라구요. 웹툰과 블로그의 글은 경쟁이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사실은 서로 경쟁자였어요.
아악. 경쟁자가 너무 많아요. 에듀테인먼트쪽에도 경쟁자는 많겠지요? 블로그 주제도 주제이지만 경쟁자를 설정하고 그 안에서 싸워 승리하는 것도 큰 문제네요. 산 넘어 산이라더니... 하나의 산업이라고 생각한다면 그 쯤은 감수해야죠. 그래야 진정한 프로가 되는거구요.
꼭 블로그 안에서 돈을 벌어야 하는건 아니잖아요. 블로그로 도움닫기하고 온라인상의 다른 컨텐츠들과 싸워야죠. 흐흐흐흐흐. (내가 웃는 게 웃는 게 아니야.)
그런 면에서 웹툰작가들의 영역은 블로그보다 쎄다고 생각합니다. 조금 더 시간이 지나면 어찌될지는 모르겠지만 아직까지는 그렇다고 봐요. 이미지가 텍스트보단 더 강하니까요. 특히 만화는!!
물론 그림이 더 우세한 분야가 있고 텍스트여야하는 분야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좌절하지 말아요. ^^
제대로 컨텐츠로 승부하려한다면 5-10분 사이에 재미나 감동을 줄 수 있거나 아니면 뭔가 전문적인 지식으로 교육컨텐츠쪽으로 진출하는 것을 고려해봐야겠습니다. 작가 분들 정말 머리 터지시겠어요.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그래서 영향력이나 인지도가 생기면 다르지 않을까요? 하고 다시 물어보니, 저만큼 얻어도 안 생기던데요. 라고 대답하시며 반은 농담처럼 이렇게 말씀하시더라구요. 컨텐츠를 생산하는 사람 입장에서 느낀 점은 냉정하게 이야기하면 업이 하나 더 있어야겠다. ㅎㅎㅎ 만화가를 하려면 필요한 건 직업? ㅎㅎㅎㅎ
워니님하고는 컨텐츠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했습니다. 사실 저 자신도 컨텐츠를 만들어서 먹고 살고 싶은 1인인지라 당연한 거겠죠.
웹 상에서 유료화가 성공한 모델이 2가지가 있거든요. 포르노하고 교육컨텐츠. 그건 돈 내고도 봐요 사람들이. 근데 일반적인 블로거들은 그 둘을 하지 않아요. 못해요. ㅎㅎ 그러니까 돈이 안되죠. 더 찾아내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제가 교육컨텐츠쪽으로 생각한 것도 그거에요. 성은 사람들이 글자 그대로 본능에 의해서 어라, 이러면서 돈을 내는거고 교육컨텐츠는 자기가 돈을 안 내요.
네. 워니님, 원래 있던 영어책을 재구성했지요. 거의 새로 쓴 것과 다름없다고 합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글과 콘티는 워니님이 하시고 그림은 위에서도 있듯 심윤수님께서 하십니다. 책은 로롱이가 가져갔기 때문에 전 못봤지만 저도 영어공부를 하고 있는지라 날로 먹는다면 정말 좋을텐데... 이러고 있습니다.
에듀테인먼트! 제가 앞으로 가야할 방향이 아닐까도 싶네요.
그런데... 이 컨텐츠 기획이라는 것이 사실 많은 부분을 고려해야하는 것이더라구요. 웹툰과 블로그의 글은 경쟁이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사실은 서로 경쟁자였어요.
광고 수업시간에 이런거 배운 거 있잖아요. 음악의 경쟁상대도 게임이고. ^^
지금 웹툰같은 경우에서 스토리가 있는 긴 것들이 잘 안되는데 제가 보기에는 만화를 보는 데 시간을 1-20분 투자해야한다면 그 시간이면 게임을 한다는거죠. 물론 만화를 보는 분도 계시지만 예전보다 판이 좀 줄어든 느낌입니다.
저 같은 경우에 그 컨텐츠를 소비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초단위거든요. 맞잖아요? 제 컨텐츠를 소비하는데 다른 것과 묶어서 소비하겠죠. 마음의 소리, 정글고... 이렇게 해서 다 보는데 5분정도. 그 정도 시간을 소비하는데 딱 좋은 컨텐츠 영역.
경쟁영역이 정확하게 이야기해서는 10분정도의 엔터테인먼트를 웹에서 제공하는 부분에 있는 모든 것들이 경쟁자거든요. 그러니까 오히려 UCC가 경쟁자에 가깝죠. 그런 식으로 블로그에서의 단편적인 글하고 제 웹툰하고 경쟁이 될 수도 있겠죠.
아악. 경쟁자가 너무 많아요. 에듀테인먼트쪽에도 경쟁자는 많겠지요? 블로그 주제도 주제이지만 경쟁자를 설정하고 그 안에서 싸워 승리하는 것도 큰 문제네요. 산 넘어 산이라더니... 하나의 산업이라고 생각한다면 그 쯤은 감수해야죠. 그래야 진정한 프로가 되는거구요.
꼭 블로그 안에서 돈을 벌어야 하는건 아니잖아요. 블로그로 도움닫기하고 온라인상의 다른 컨텐츠들과 싸워야죠. 흐흐흐흐흐. (내가 웃는 게 웃는 게 아니야.)
그런 면에서 웹툰작가들의 영역은 블로그보다 쎄다고 생각합니다. 조금 더 시간이 지나면 어찌될지는 모르겠지만 아직까지는 그렇다고 봐요. 이미지가 텍스트보단 더 강하니까요. 특히 만화는!!
물론 그림이 더 우세한 분야가 있고 텍스트여야하는 분야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좌절하지 말아요. ^^
제대로 컨텐츠로 승부하려한다면 5-10분 사이에 재미나 감동을 줄 수 있거나 아니면 뭔가 전문적인 지식으로 교육컨텐츠쪽으로 진출하는 것을 고려해봐야겠습니다. 작가 분들 정말 머리 터지시겠어요.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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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8 - 위드블로그와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블사조를 찾아라]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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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아직 에듀테인먼트는 블루오션에 속하는 것 같아요. 선의의 경쟁을 하면서 자리잡으면 각자 좋은 컨텐츠를 가지고 앞서나갈 수 있겠죠. ㅎㅎ 블사조를 보면서 동기부여가 참 많이 됩니다. 비록 취미로 시작한 블로그이지만, 뭔가 더 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계속 발견한다고나 할까요? 미리 알았으면 하는 아쉬움마저 드네요.
2009/05/18 08:07저 역시도 철이님처럼 불사조를 통해 블로그의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많이 느끼고 있어요..
2009/05/19 22:19왠지 용기도 생기구요..
일찍 알았으면 하는 아쉬움도 들지만..
이제라도 알아 다행이다라는 안도감도 들어요..^^
앞으로 계속 함께 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