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블로그가 어떻게 될 것이냐 ^^ 블사조는 지금까지 블로그가 자신에게 어떻게 활용될 것인가 위주로 써 왔었는데요. 요번 포스팅에는 현재의 블로그와 앞으로의 블로그에 대해서 이야기해볼게요^^ 태우님께는 이런 질문을 드렸었습니다.
앞으로 블로그가 어떻게 될 거 같아요?
다양한 방향으로 갈 것 같아요. 젤 먼저 상업화에 대한 이야기가 있었는데 그것도 한 방향인 거 같아요. 왜냐면 그건 개인을 드러낸다는 블로그의 장점도 있지만 블로그를 퍼블리싱 플랫폼이라는 관점으로 봤을 땐 굉장히 저 비용 구조에 새로운 신선도를 가진 매체인 거는 사실이거든요.
태우님께서 블로그에 다양한 이야기를 해주셨지만, 그 중에서 블로그의 피해갈 수 없는 큰 방향중 하나가 바로 상업화에 대한 이야기인 거 같아요. "저비용 구조에 신선한 매체" 상업적 모델로도 매력있죠?
마치 옛날에 신문이라는 매체가 나와서 휩쓸고 나서 방송이라는게 나왔다가 요즘엔 갑자기 막 인터넷 미디어들이 나오기 시작했잖아요. 한 단계 더 진화한게 블로그라는 퍼블리싱 플랫폼이라는 생각을 해요.
효율적이고 더 전달력강하고 그런 새로운 매력이 있다면 과거 상업화의 모습을 띄는 건 당연한 거 같아요. 거기에 대한 비판은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해요.
상업화가 되고 대중화가 될 수 있다는 건 무슨 뜻이냐면 그만큼 새로운 형태의 무엇. 장르든 매체든. 그것의 가치를 인정받았다는. 시대의 패러다임에 꼭 . 맞는 형태라는 것을 증명하는 모델이라는거에요.
지식인이 한 때의 패러다임이였듯이ㅋ 그리고 포탈의 지형도를 바꾸어놓았던 네이버의 강력한 서비스였듯이... 시대에 꼭 맞는 패러다이이었지만 지금은 너무 상업적인 댓글, 답변이 많아져버렸잖아요. 어쨌든 상업화가 진전화되는 모델일 수록 이 시대가 주목하고 있는 모델이라는 것, 아니겠습니까?
예를 들어 지식인이 2003~5년 정도에는 정말로 최고의 정보 권위 체제였었는데 댓글알바, 상업성 댓글이 엄청나게 달리면서 물이 흐려졌잖아요. 지식인... 어떤 건 잘되있지만 느낌이 오잖아요. 이건 좀 알바같다.
이제는 지식인 클릭 잘 안하게 되고; 다 알바같고. 그래서 네이버 검색도 해보면 지식인보다도 블로그가 더 위로 올라가게 되잖아요.
이 시대에 적합한 모델일 수록 대중화 되어 상업화되기가 쉽다 ^^ 그리고 블로그가 이런 단계에 있다는 말씀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블로그의 상업화 흐름속에서 지켜야 할 것은 무엇이 있을까요?
단, 어떤 부분을 조심해야하냐면 너무 돈에 관한... 돈에 환장한 사람들이 늘어나게 되면서 블로그라는 본래의, 매체가 가지고 있었던 매력이 상실되기 시작할 경우에요.
그러면 순수하게 활동하려고 하는 사람들까지도 피해를 보게되는거죠. 신뢰도가 떨어지기 시작하니까.
^^ 오늘은 이 정도로 해서 글 마치구요.
대학생에 관해 좋은 이야기해주셨었는데;; 그건 많은 가공없이 블로그에 올렸습니다. 대학생분들 중 똑똑하신 태우님의 이야기 듣고 싶다면 클릭!ㅋ
http://www.ozhey.com/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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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블사조를 찾아라]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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