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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치군님과의 밥상토크 첫번째 이야기 - 블로그 핵심 ]
http://www.kimchi3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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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군님이 블사조와의 밥상토크 직후 캐나다, 쿠바, 멕시코로 여행을 떠나셨습니다. 그리고 약 50일만에 한국에 돌아오셨다는 포스트를 지난 4월 27일에 올리셨어요. 25일에 귀국하셨다고 해요. 우어~ 무사히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돼지독감이 퍼지고 있는 가운데 김치군님, 감기기운이 있기도해서 보건소에 들리셨는데 고열증세가 없어 돼지독감이 아닐 것 같다는 말씀을 들으셨다네요. 너무 다행입니다. 앞으로도 별 일 없겠죠!!

이번 여행동안 무려 사진과 동영상을 15,000장이나 찍어오셨데요. 총 440G라고 합니다. 밥상토크 당시 1T짜리를 가져가신다고 하셨는데 그래도 그에 비하면 덜 찍으셨....;;;;

앞으로 어떤 풍부한 컨텐츠들이 나올지 너무 기대되네요!!




김치군님는 역시 여행을 빼놓을 수가 없는데요, 정말로 여행이 너무 좋아서 영어와 스페인어도 마스터하셨답니다. 외국에 나가고 싶어서 학고수준이었던 성적을 끌어올리고 토플을 공부했답니다. 교환환생으로 가고싶어서요. 여행이 가고 싶어서 각종 공모전에서 수상을 하셨답니다.

열정적이시죠?

김치군님에겐 여행이 그냥 생활입니다. 우리가 어느 날 부산에 갈 수 있고 서해안에 갈 수 있듯 동남아에 갈 수 있는 그런거죠.


여행을 나간다는게 뭔가 특별한 게 없어요. 저같은 경우는 인천공항을 가는게 그냥 동네 버스터미널 가는 기분이에요.

물론 가면 비용이 많이 들기는 하는데 워낙 자주 나가니까. 회사에서 일을 했을 때도 두 달에 한 번씩은 미국에 출장을 가고 그러니까 집에서도 '엄마 나 다음주에 1주일동안 미국 가', '어 잘 갔다와' 이런 식의 대화가 이루어져요. 

그러다보니까 집에선 미국갔다오는 게 부산 갔다 오는 줄 아는 그런... 뭐... 저는 부산이나 제주도에 가는거나 미국이나 유럽을 가는거나 다 똑같은 것 같아요. 거리에 대해서 느끼는 게 아니라 내가 집이 아닌 다른 데 나와있다는 거 그 자체를 즐기는 것 같아요.

김치군님 편에서는 김치군님이 컨텐츠 쓰는 법, 앞으로의 목표, 협찬받은 이야기, 국내외 소셜네트워크 등의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이 글에 의견을 다시면 피자헛 시식권을 받을 수 있는 후보가 됩니다.
여러분의 열혈 의견을 기다립니다. 댓글, 트랙백 모두 환영해요~


관련 글 :
2009/03/04 - 블사조와 피자헛이 함께합니다. 피자 100판!
2009/03/06 - 블사조, 블로그와 출판용 컨텐츠에 대하여
2009/03/18 - 위드블로그와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블사조를 찾아라]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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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긍정의 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치군님이 돌아오셨다는 글을 이웃 블로거님 블로그 돌아다니다가 봤는데~^-^
    여기에도 김치군님 소식을 들려주시네용!
    여행 관련된 이야기 너무너무 기대되요~

    2009/04/29 15:39
  2. Design_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멋지네요! 좋아하는 것을 하기 위해서 더 열심히 노력하시는 김치군님을 보고 있으니
    제 자신이 많이 부끄러워 지네요...^^ 앞으로 인터뷰 기대하겠습니다~~~

    2009/04/29 21:18
  3. 때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러워요 아주아주!!!!!!!@
    저는 아직 나이가 어려서도 그렇고..
    외국에 한번도 나가보지 못했답니다 ㅠㅠ
    기회가 된다면 친구들과의 여행이라던가
    교환학생이라던가 ..등등 꼭 외국 나가보고 싶어요
    저도 여행하는 거 참 좋아해요~
    제가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좋은 추억
    남기는 !!! 사진도 찍고 맛있는 것도 먹으면서~
    저도 제가하고싶은 일로 동기부여 받으면서
    발전하고 싶네요~

    2009/05/03 11:49
  4. 상상카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돼지독감때문에 예상보다 일찍 돌아오신 김치님하 ㅎㅎㅎ
    전에 스페인어 공부하겠다 하셨던게 생각나네요 ㅎ

    2009/06/10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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