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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트님과의 밥상토크 네번째 이야기 - 블로그 기회 ]
http://www.bloggerti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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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트님과의 밥상토크 네번째 이야기 - 블로그 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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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트님은 제품리뷰나 블로그 관련 강의도 많이 하셨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가만히 앉아서 오기만을 기다린다고해서 자동으로 얻어지는 건 아니었습니다.
기회는 그 자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자에게 더 많이 오는 것 같습니다. 자꾸 자꾸 자신의 브랜딩에 도움이 되는 기회를 만들어서 제안해야합니다. 일명 들이대정신이죠. ^^
이 부분에 대해 제트님에 여쭤봤습니다. 제트님은 어떻게 기회를 만드셨나 궁금했거든요.
자기 하기 나름인거 같아요. 뭐랄까? 경험? 예를 들어서 리뷰 담당자를 만나면 그사람하고 친해져야 한단말이에요. 제가 실력으로 뚫을 수 있는 방법은 없어요. 만나서 얘기 하는거에요. 나도 리뷰 해보고 싶은데... 가끔은 비굴하게... ㅎㅎㅎㅎ
나중에는 다 찾아줘요. 복합기 그런거 있으면 쓰라고 연락와요. 저는 그런식으로 협찬받아요. 사람들이 착각을 많이 하는거 같애요. 협찬도 그냥 많이 들어올거라고. ㅎㅎㅎ
전에 제가 잠깐 한국블로그산업협회에서 일을 할 때 블로그교육에 대해서 문화체육관광부와 이야기를 한 적이 있는데 그 때 제트님 말씀을 들었었습니다. 광주시청쪽에 제트님이 블로그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하며 강의를 제안하셨다고 했어요.
결국 그 제안이 받아져서 광주 쪽에서 블로그 교육이 시작되었지요. 대단하시지 않나요?
시청 교육도 전 직접 찾아갔아요. 블로그에서 일어난 웬만한 회사는 제가 다 전화한거에요.
그 뿐만이 아닙니다. 블로그 관련 책을 내고 싶어서 출판사 리스트업을 해서 쫙 전화를 돌렸다고 하십니다. 슬슬 연락이 온다고 말씀하셨는데 어찌되었나 궁금하네요.
사실 블사조는 제트님처럼 적극적으로 덤비진 못했어요. 블사조로 인해 출판을 하고... 그 후엔 강의를 하고자 할 때 리스트업해서 강의제안을 해낼 수 있을런지... 저에겐 용기가 많이 부족합니다.
사실... 제안은 둘째치고 강의만 떠올려도 다리가 후덜덜 떨리는 것이...
기회를 잡아내는 사람들은 그저 운이 좋아서, 실력이 있어서 그럴거라는 생각은 안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제트님도 그러시잖아요. 다 자기 하기 나름이라구. ^^
저도 제트님을 본받아 좀 용기를 내어 기회를 만들어내야겠어요. 물론 무조건 들이댄다고 되는 건 아닐꺼에요. 상대방이 마음에 들어할만한... 그렇지만 나도 도움이 되는 그렇게 서로 윈윈하는 것을 제안해야겠지요.
여기서 잠깐 질문요!
블사조에서 카페를 만들어서 블로그 주제, 컨셉 잡기나 이처럼 기회를 만드는 것에 있어서 정보공유를 하고 서로 질문과 답변을 주고 받는다면 용기도 북돋아주고... 그럼 어떨 것 같으세요? 가끔 오프모임도 하면서 블로그나 개인브랜딩 이야기도 하구요.
오프모임에선 제트님을 비롯한 블사조 분들을 초대해서 이야기도 들어보고 질문도 하고... ㅎㅎㅎ
의견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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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열혈 의견을 기다립니다. 댓글, 트랙백 모두 환영해요~
관련 글 :
2009/03/04 - 블사조와 피자헛이 함께합니다. 피자 100판!
2009/03/06 - 블사조, 블로그와 출판용 컨텐츠에 대하여
2009/03/18 - 위드블로그와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블사조를 찾아라]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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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정말 ZET님 말대로 들이대셨네요..ㅎ
2009/04/21 18:52근데 블로그야말로 정말 많은 사람들이 하기 때문에,
그렇게 적극적으로 임하지 않으면 기회를 갖기가 참 어려운 것 같아요.
이렇게 글 남기는 건 어느 정도 자신의 의욕을 드러낼 수 있지만,
마냥 응모만 하고 그런건 맥빠지거든요 가능성도 희박하고.
이렇게 적극적으로 기회를 갖고, 오프라인으로까지 출판물을 내고 싶으려면
더욱 더 자신의 목표분야가 뚜렷해야 할 것 같네요.
빨리 저도 저의 분야를 찾고 싶어요.
글 읽을 때마다 의욕이 불끈불끈 솟아요.
(단, 일상으로 돌아가면..잊혀진다는것...;;ㅎ)
목표를 명확히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어디로 가고 싶은지 정하지도 않고 집을 나설 순 없잖아요.
2009/04/22 08:11협찬 받으시는 분들을 보면 당연히 업체 측에서 먼저 연락이 오겠지 했었는데..
2009/04/21 19:50제트님의 인터뷰를 보니 이것도 다 노력의 결과네요.
어쩌다 체험단의 기회가 와도 머뭇거리만 했던 제가 너무 부끄럽습니다.
ㅎㅎ 저도 여러번 들이대고 있는데 잘 안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2009/04/22 08:11이건 정말 의외네요. zet님 리뷰보면서 그냥 유명해졌기 때문에 협찬 들어왔나보다, 부럽다란 생각만 했는데, 그게 zet님이 적극적으로 들이대신 결과라니, 대단하십니다. 그리고 부럽습니다. 그 들이대는 정신, 자신감이 없으면 못하죠. 특히 블로그 교육같은거 말이죠. 블로그 교육하시는 포스트 보고 그저 대단하시다란 생각만 했는데, 다 용기내서 도전하신 결과라니 대단하십니다. 이제 저도 체험단 기회가 온다면 적극적으로 들이대봐야 겠군요. 물론 블로그 성격과 어느정도 유사성이 있어야 겠지만요. 일단, 용기내 볼랍니다!
2009/04/21 21:25용기! 그리고 그로 인한 발전! 이게 중요한 거 같아요.
2009/04/22 08:12비하인드 스토리를 듣게 되네요!~~ 사실 제트님같은 경우는 알아서 척척 들어올 것 같은데 말이죠...
2009/04/21 21:42p.s 아마도 오프모임을 하면 박 터질 것 같은데요? ㅎㅎ
ㅎㅎ 저희 블사조 오프모임요? 음...;;;
2009/04/22 08:12제트님을 보면 역시... 멋지다!! 라는 말 이외에 또 다른 어떤말을 할 수가 없네요.. ㅎㅎ.
2009/04/21 22:58^^ 블로거로서의 롤모델로서 가장 모범적인 분이 아닐까 하고 생각합니다.
^^ 잘 보고 갑니다.
최근엔 서울로 취업도 하셨다고해요. 광주 사셨거든요.
2009/04/22 08:12적극적으로 PR하는게 중요하군요
2009/04/22 10:23하나 배우고 갑니다^^
제가 좋아하는 취미들은 대부분 이미 엄청난 배태랑들이 많은 분야이거나
2009/04/23 12:50아니면 괭장히 마이너한 부분이라서....
수두룩 넘쳐나는 쟁쟁한 사람들 속을 뚫어보자니 자신없고
마이너를 부각시키자니 또 단순 취미이상 엄청나게 파야할거 같아서 귀차니즘이 작용하고;;;
제 블로그 주제를 정하려면 100만년은 더 있어야 하나 봅니다 ㅠ_ㅠ;;
(컨셉은 의외로 있다고 생각하는 데 말이죠 ^^;; 블로그 이름처럼 '제멋대로' 라는 ㅋㅋ)
정말 무엇이든 도전하는 자와 노력하는 자에게 찾아오는 것 같습니다.
2009/04/24 11:34더 열심히 노력하면 저에게도 그런 날이 오겠죠?
두룩 넘쳐나는 쟁쟁한 사람들 속을 뚫어보자니 자신없고
2010/08/11 15:25마이너를 부각시키자니 또 단순 취미이상 엄청..
특히 블로그 교육같은거 말이죠. 블로그 교육하시는 포스트 보고 그저 대단하시다란 생각만 했는데, 다 용기내서 도전하신 결과라니 대단하십니다.
2010/08/11 15:27렇게 글 남기는 건 어느 정도 자신의 의욕을 드러낼 수 있지만,
2010/08/11 15:28마냥 응모만 하고 그런건 맥빠지거든요 가능성도 희박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