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트님과의 밥상토크 두번째 이야기 - 블로그 진입과정 ]
http://www.bloggertip.com
+--------------------------------------------------------------------------------+
[ 제트님과의 밥상토크 두번째 이야기 - 블로그 진입과정 ]
http://www.bloggertip.com
+--------------------------------------------------------------------------------+
안냐세요. 또 먹는 언닙니다. ( --)
오늘만 포스트를 4개나 쓰네요. 비오는 날 우리의 음주군은 예비군 훈련을 갔답니다. 오늘도 나라를 위해 애써주시는 국군 아저씨들과 예비군 아저씨들께 감사드립니다.
제트님의 블로거팁닷컴의 시작이유는 정말 간단해요. 댓글 많이 달리는 블로그였으면 좋겠다... 라는 게 블로거팁닷컴의 첫 걸음입니다. ㅋㅋㅋ 하지만 댓글 많이 달리는 블로그는 정말 어렵죠. 그만큼 구독자와 공감대 형성이 되어야하고 대화가 이뤄질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줬다는 거잖아요.
저는 음악으로 시작했어요. 그러니까 제 1차 도메인이 Zrock.tistory.com이에요. 제트락이라고 락음악만 전문으로 보내는 라디오 프로그램이 있어요.
그걸 전문으로 하다가 이제 좀 뭐랄까 나도 좀 댓글 많이 달리는 블로그를 운영했으면 좋곘다. 그떄부터 보니까 뚫고 들어갈 수 있는 틈이 많더라구요. 그게 참 있어보이고 좋더라구요.
그렇게 2007년 2월에 제트락이라는 블로그는 블로거팁닷컴으로 재정비되었습니다. 그리고 현재는 구독자가 약 4,000명정도 됩니다. 그 전부터 블로그나 카페 운영을 해왔던 제트님셨기에 블로그의 시작이라는 표현보다는 블로거팁닷컴의 시작이라고 말을 해봤습니다.
저도 댓글 많이 달리는 블로그 하고 싶네요. 근데 온라인 글쓰기법도 잘 알아야할 것 같아요. 뭐라 그러나... 잘 쓰여진 글보다는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댓글이 웬지 쓰고 싶어지는 그런 글을 잘 쓰시는 분이 온라인의 강자이신거죠. ^^
로롱이가 이런 질문을 했습니다. 첨부터 전업블로거를 꿈꾸시며 시작하신거냐구. 물론 제트님도 처음부터 전업블로그를 하기 위해 뛰어든 건 아닙니다. 앞에서도 말씀 드렸듯 그저 댓글 많이 달리는 블로그를 운영하고 싶어서... ㅎㅎ ^^
하지만 광고수입이 아닌 수입을 올리시게 되고 블로그를 통해서 기회도 얻으셨지요. 물론 가만히 앉아서 얻어낸 것보다는 활발하게 도전하셔서 이뤄낸 것이 많으세요. 온라인만으로는 힘들다고 생각하시는데 그 부분은 다음 편에서 자세히 이야기하겠습니다.
사실 제트님은 블로그 전에 카페를 운영하셨다고 해요. 헤어스타일 관련 카페였다고 하네요. 블로거팁닷컴과는 좀 분위기가 틀리죠? ^^
까페를 운영했었는데 다음에서 5위 안에 들었어요. 헤어스타일을 찍어서 올리는 까페였는데, 15만명정도? 지금은 양도했구요, 까페 하다가 자연히 블로그를 하게 되었고 블로그 하다가 전업 블로거까지...
회원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고 정보나 노하우를 쉽게 가져갈 수 있는 커뮤니티라면 금방 크겠는걸요. 블로그도 마찬가지구요. 그런 맥락에서 헤어스타일 관련 카페와 블로거팁닷컴은 공통점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블로거팁닷컴은 제트님 혼자서 올리는 거지만 정보와 노하우는 쉽게 가져가서 바로 활용할 수 있잖아요. 그러니 구독자가 많고 인기가 있을 수 밖에요.
블로그를 통해서 돼지고기 쇼핑몰을 훌륭하게 홍보해내신 mepay님도 전에 저에게 이런 말씀을 하셨죠. 구매자가 쉽게 구입할 수 있는 프로세스를 만들어야한다구요. 그런거보면 쉽고 간단한 것은 비즈니스에도 적용이 됩니다. 척하면 척하게!
근데 이런 걸 머리로는 이해하는데 막상 실천이 안되는 저는 어찌해야하나요? ㅠ.ㅠ
이런 생각하면서 나의 재능은 실행보다는 발견하는데 있는거야... 히딩크 감독도 사실 축구선수일 때는 별로 였다며? 근데 감독하니까 장난 아니잖아. 나도 그럴꺼야... 이러고 자기 위안을 하고 있답니다.
어쨌든. 오늘의 핵심. 쉽고 간단하지만 득이 되는 컨텐츠는 인기가 있다. 쾅쾅쾅!
이 글에 의견을 다시면 피자헛 시식권을 받을 수 있는 후보가 됩니다.
여러분의 열혈 의견을 기다립니다. 댓글, 트랙백 모두 환영해요~
관련 글 :
2009/03/04 - 블사조와 피자헛이 함께합니다. 피자 100판!
2009/03/06 - 블사조, 블로그와 출판용 컨텐츠에 대하여
2009/03/18 - 위드블로그와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블사조를 찾아라]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육아블로그에 대한 인터뷰도 있나요..기회되시면 초대해주세요..ㅎㅎ
2009/04/20 17:30육아 전문블로거는 인터뷰하지 못했네요. ^^ 기회가 되면 추진해보죠.
2009/04/20 20:29댓글 많이 달리는 블로그였으면 좋겠다.
2009/04/21 11:08라는 말이 적극적으로 공감이 되네요.
저는 처음에 방문자 수가 많은 블로그 였으면 좋겠다는 마음에서 시작했답니다.
하지만 일과 블로그 활동을 병행하기란 것이 여간 어렵지 않더라고요. 하지만 그래도 꾸준히 한 발 한 발 해야지 하는 마음으로 지낸답니다. 팁닷컴을 다녀왔는데 필요한 정보들이 정말 많아요. 좋은 블로그를 알게 된 것 같아 선물을 받은 느낌이네요.
사실... 저도 댓글 많이 달리는 블로그였으면 정말 좋겠어요. 댓글 감사합니다. ^^
2009/04/22 08:15아...Zet님도 처음엔 "댓글 많이 달리는 블로그" 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출발하셨군요~^^
2009/04/28 18:05댓글이 많이 달리는 블로그가 되려면 읽는이로부터 공감대를 얻어내야되고
그만큼 정말 많이 부지런하기도 하고 글 쓰는 센스도 필요할 것 같아요~
Zet님은 일부러 이른 오전에 글을 발행하시기도 하고
글 문구 이미지를 직접 디자인하시기도 해서 대단하신 것 같았어요~
인터뷰 글 내용중에 "온라인 글쓰는 법"도 잘 알아야 될것 같다는 말씀에 공감합니다. ^-^
줄줄이 내생각만 거침없이 썼었는데,
2009/06/27 12:45댓글 많이 달리는 블로그^^; 요거 괜찮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