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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사조에서는 20건의 인터뷰를 통해 총 100건의 컨텐츠를 만들어 공개했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출판을 목표로 새롭게 구성하여 원고를 집필하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 가져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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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님과의 밥상토크 다섯번째 이야기 – 서로 친해지기 ]
http://blog.naver.com/creamhouse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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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님과의 밥상토크 다섯번째 이야기 – 서로 친해지기 ]
http://blog.naver.com/creamhouse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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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로롱의 느낌은 이러했습니다.
티스토리, 텍스트 큐브, 이글루스등 네이버 아닌 블로거들은 활발히 만나면서
서로 친해지고 그러면서 더 재미있는, 좋은 이야기들을 해나가는데 비해..
네이버는 뭔가 독립적인 느낌.. 서로 친해지지 않는 블로거..
그냥 네이버라는 거대한 세계에서 동동 떠다니는 외로운 섬하나 ㅠ
(저의 느낌입니다;;)
처음에 제가 네이버 블로그와 티스토리 블로그를 동시에 열었다가..
네이버 블로그를 관둔건.. 같은 글을 써도 아무도 댓글을 안달아줘서.
그리고 뭔가 친해지기가 어려워서 ㅠ;
네이버 블로거 대상자! 애플님께 이 실태에 대해서 여쭤봤습니다.
네이버 파워 블로거는 뭔가 만나기가 어려워요 ㅠ
맞아. 네트워킹이 안되있는 편이에요. 네이버 블로거들은 어떤 연합이라든지…거의 없다고 봐요. 거의 없어요.
아.. 그렇다면 애플님이 받으신 네이버 후드 어워드.
여기서도 별로 교류가 없었을까요?
이번에 네이버 후드 어워드 시상식 끝나고 수상자들 전부 모여서 이야기를 하면서 느낀게..
이런 의미있는 상을 받은 사람들이 네이버에서 자리를 만들어서 까페를 개설 한다든지 또 다른 네이버후드들만 모아가지고 벌써 3기인데 그게 횟수가 늘어나면 귄위있는 상이 되잖아요.
그 수상자들이 미스코리아 모임처럼 꾸준히 그 모임이 만들어지고 그러면 각 분야의 나름대로 최고라는 사람들이 모인 그거잖아요. 다양하게 좋은 일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길거 같아요.
블로거들이 모인다면 ^^ 서로 컨텐츠도 발전하고 블로거들도 발전적인 논의를 할 수도 있고 ^^ 너무 재미있을 것 같은데..
이런 부분이 잘 이루어진다면 네이버 블로거랑도 친하게 ^^; 재미있게 잘 지낼 수 있을 거 같아요.
어떤 나눔의 의미를 실천했다는 사람들한테 주는 상이었다라는 주제로 본다면 우리들이 모여가지고 1,2,3회의 수상했던 반크나 해피하우스 같은 그런데 우리가 블로그를 통해서 지원을 할 수도 있는거고 단체가 모여서 봉사활동 같은거나 정기적으로 가고, 블로그 발전에 대해서 논의를 할 수 도 있는거고.
네이버 블로그 운영팀 본부장님이 오셨어요. 네이버 간담회에서 소개받았는데, 본부장님이 오셔서 그런 모임 하나 만들어 달라고 제안을 했더니 어찌 우리는 그생각을 못했을까요? 라고 하더라구요.
그런 움직임 자체가 많이 만들어졌으면 좋겠어요.
네이버 블로거 수상자들도 더 유명해져서 ^^ 다른 블로거들의 좋은 롤모델이
되었으면 좋겠고 ! ㅋㅋ
또 저같은 그냥 블로거들도 함께 만나서 좋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으면 좋겠구요! 서로 블로그로 친해질 수 있는 좋은 기회들이 많이 있었음 좋겠습니다 ^^
이 글에 의견을 다시면 피자헛 시식권을 받을 수 있는 후보가 됩니다.
여러분의 열혈 의견을 기다립니다. 댓글, 트랙백 모두 환영해요~
관련 글 :
2009/03/04 - 블사조와 피자헛이 함께합니다. 피자 100판!
2009/03/06 - 블사조, 블로그와 출판용 컨텐츠에 대하여
2009/03/18 - 위드블로그와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블사조를 찾아라]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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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블사조: 애플님과의 밥상토크 / 블로거끼리 공감하기
Tracked from [빈칸]을 사랑하는 철이나라 삭제리뷰를 시작하기에 앞서서 블사조에 대해서 알아보자. 이미 피자헛시식권 후기에도 간략하게 설명했지만, 다다익선이라고 또 홍보를 하는 것이 블사조에게나 나에게나 나쁘지 않은 일인 것 같다. 소개: 블사조는 '블로그를 사용하여 조금씩 진화하는 사람들을 의미합니다. 시작: 2008.12 먹는 언니님의 권유로 로롱이님과의 기획회의 이후 2009.01 본격적인 시작!! 목표: 한국 최초의 참여형 출판 프로젝트 (출처: 블사조) 아마 여러 블로..
2009/04/18 14:39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저 같은 경우는 네이버에서 2~3명의 친한 블로그 이웃을 만든 사례인데요...
2009/04/17 15:32표현의 자유를 위해 티스토리로 옮겨왔죠... 다른 블로거들의 브롤그를 돌아다니며
댓글을 달며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는 네이버의 그것보다 티스토리 블로그가
제격인듯해요.
하지만 최근의 저작권법과 관련해서, 역시 서비스 업체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구나란
한계를 느낍니다. 그 부분은 유튜브 동영상 링크와 같은 외부 컨텐츠를 끌어들이는 것으로
조금 보완하고는 있구요.
저는 왜이렇게 네이버 블로그 이웃 친구를 만드는게 어려웠을까요? ㅎㅎㅎ
2009/04/22 02:20^^ 네이버에서 검색을 통해서 댓글다는 경우는 거의 0.01퍼센트라던가 0.001이라던가.. 그렇대요.
왜 우리도 블로그 검색해서 댓글 다는 일은 잘 없잔아요.
그래서 뭔가 혼자 말하는 느낌이 있는데;;; 티스토리 유저들은 서로 칭찬도 해주고 ^^ 관심도 가져주니 ~;;
그게 더 장점인 거 같아요.
물론 네이버 블로거들도 활발히 소통하시는 분도 많지만 ^^ㅋ
(관심받고 싶어서;;)ㅎㅎ
맞아요. 네이버 블로그는 접근하기 힘들어요. 보통 매일 블로그들을 방문하면서 읽고 댓글남기고 하는 시간을 만들어두는데, 네이버는 로그인을 해야해서 잘 안하게 되더라구요. 제가 댓글을 남긴다고 제 블로그로 올 수 있는 것도 아니구요. 좀 개방을 시켜주었으면 좋겠어요.
2009/04/17 15:36그리고 요즘에는 블로거분들이랑 오프라인에서 만나면 어떤 느낌일까 궁금해서 그런 자리를 가젹보고 싶다는 생각도 자주 해요. 지역적인 문제만 없었으면 벌써 질렀을 텐데요. ㅜㅠ
아 ! 맞아요.. 그게 아쉬워요.
2009/04/22 02:22로그인하면 .. 그 사람이 내 블로그로 오면 관리도 안하는 네이버 블로그로 가게 되잖아요. 여기 잘해놓은 내 블로그가 있는데.. ㅠ 네이버 블로그에 댓글 남기고 싶은 사람은 다 네이버 블로그를 하라는.. 의미인가 ㅠㅠ;;
그런 점은 좀 아쉬워요.. ;;
네이버의 이웃제도는 이웃의 새글을 바로바로 볼수 있는 기능이 있어서 개개인 간의 친목을 형성하기는 좋지만, 팀블로그라는 개념은 없어요..
2009/04/17 17:19네이버에서 여러사람이 모인 공간을 형성하려면 카폐를 만드는 수밖에요 ^^;;
블로그 형식을 좋아하는 블로거들의 모임이 다시 게시판 형식이 되버리는 거죠.
'공감'이라는 기능이 생기긴했지만 아직까지 트랙백도 없구요...
그에 반해, 개인공간으로 쓰기에는 최고인거 같아요.
게시판형 메모로그는 자료실로 사용하기도 좋구요,
사진올리는 메뉴과 동영상 올리는 메뉴가 각각 별로도 마련되어 있고.
사이트들 각각의 장단점이 있는거 같아요 ^^
팀블로그라는 개념이 아쉽죠. 거기에서 팀블로그를 운영하기 위해서는 ^^;;;; 한 사람이 계정을 희생해서 같은 아이디랑 비번을 공유해가지고 ;; ㄷㄷㄷ
2009/04/22 02:26개인공간으로서의 활용은 인정합니다. 네이버 블로거들 중에는 굳이 검색어나 방문자수에 연연하지 않고도 자기 일상이나 감정들을 이야기하면서 솔직하게 말할 수 있는 창으로 이야기하기도 하잖아요.
티스토리처럼 목적성이 두드러지지가 않아서 ^^;; 그런 블로그들을 볼 때면 정말 감성적으로 하염없이 공감할 때도 있어요 ㅋㅋ
본의 아니게 같은 내용의 댓글을 2개나 달게 되었네요... 1개는 지웠구요... 하하하...
2009/04/22 09: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