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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사조에서는 20건의 인터뷰를 통해 총 100건의 컨텐츠를 만들어 공개했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출판을 목표로 새롭게 구성하여 원고를 집필하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 가져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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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님과의 밥상토크 두 번째 이야기 – 블로그의 입문과정 ]
http://blog.naver.com/creamhouse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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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벌써 많이 흘렀습니다. 광주 내려가던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시간은 흐르고 흘러 벛쫓이 만발하는 4월입니다. 아침 기온이 1도군요. 벛꽃 피는 4월에 _-_;
반복되는 이야기지만, 늘 변함없는 진리입니다.
블로그는 그다지 어려운 툴이 아닙니다. 누구나 사용하는 ‘한글’ 같은 워드프로세서 처럼 쉽습니다.
좋은 툴입니다. 활용도도 높습니다.
하지만 어색하다면, 정을 붙여야겠죠.
그러기 위해서 어떤 용도로 사용하든 먼저 블로그를 활용해 보시라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아마 입문과정에서 계속 나오는 이야기 같습니다. 반복되는 만큼 중요한 이야기지요. :)
많은 분들이 펌, 혹은 자신 개인의 자료 공유로 블로그 첫 시작을 많이 하세요.
애플님의 경우에도 물론 다르지 않습니다.
인터뷰 내용을 매끄러운 문맥을 위해서 약간의 문장 가공을 하였음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먹는 언니의 질문 : 맨처음에는 자료공유부터 시작하던데?
내가 필요한 자료는 올려놓는 블로그?
그러다가 재작년 5월달 부터 다른 아이디로 까페도 운영 해보고 블로그도 운영하는게 있었어요.
매력을 못느끼겠더라구요. 하나는 지료공유고 하나는 사진찍어서 올리고 일상적인 이야기 올리는 평범한 블로그였는데. 한 번 심각한 고민을 한 적이 있어요.
이건 아닌거 같다. 그래서 함꼐 나눌 수 있는 것들, 또한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아이템은 무엇일까?를 고민했어요.
나 혼자 볼거면 사진찍어서 다이어리에 붙이고 다니기 컴퓨터 켜고 이게 정말 뭐하는 짓인가 싶어가지고 ^^;
시작은 똑같지만, 방향의 전환이 생깁니다.
공유(Share)라는 키워드와 재미(Fun)라는 키워드가 블로그에 포함 된 것이죠.
굵은 부분 중요합니다~ 밑줄은 치지 않았으니 마음속으로 밑줄 한번 그어주세요. :)
계속됩니다.
문구류 만드는 거나 종이 만지는걸 좋아해요. 그런 방향으로 생각하다보니 이런 걸 만드는 방법을 보여 주는 블로그를 만드는 것도 어렵지는 않겠구나 싶었어요.
검색을 해 봤는데 이런 자료들을 공개를 하고 같이 나누는 사람들이 하나도 없더라구요. 그때 당시는 그냥 리폼 하는 블로그만 있더라구요.그러면서 어떤 만들기를 해야 나도 즐겁고 다른 사람들도 신선하게 받아들일까 고민했어요. 다른 사람이 할 수 없는거.
문구디자인, 라벨 같은거 만들어서 이미지 공유해주고 나눠쓰고 이런걸로 압축이 됐는데 내 생각보다 훨씬 반응이 좋았던거지. 그것들을 원하는 사람들이 많았구요.
감(感)이 오십니까?
블로그 개설 후 이것저것 만지면서 친해지는 과정이 1단계라면, 발상의 전환이 이루어 지는게 2단계입니다.
인터뷰의 두 문맥도 1,2단계를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굳이 주석 달지 않을게요. 애플누님이 워낙 말씀을 잘 해주셔서 더 이상 붙여 쓸 말이 없습니다.
말씀도 디자이너답게 하세요. 완벽한 디자인은 무언가를 더할게 없는게 아니라 무언가를 뺄 게 없는거라고 하니까요.
아직도 블로그가 어려우세요? 그냥 시작하세요 : )
Just do it~ 하시다 보면 분명 발상의 전환이 한 번 생기며, 그때부터 블로거로 자신을 알릴 수 있는 첫걸음을 디디게 됩니다. :)
+1
개인 사정으로 요즘 유일하게 블사조에만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제 블로그에도 글을 못쓰고 있네요.
댓글도 못 달아 드리고 있습니다. 책무 망실입니다. T^T 죄송합니다.
다만 바람이 있다면 일이 잘 풀리길 빌 뿐입니다. :)
이 글에 의견을 다시면 피자헛 시식권을 받을 수 있는 후보가 됩니다.
여러분의 열혈 의견을 기다립니다. 댓글, 트랙백 모두 환영해요~
관련 글 :
2009/03/04 - 블사조와 피자헛이 함께합니다. 피자 100판!
2009/03/06 - 블사조, 블로그와 출판용 컨텐츠에 대하여
2009/03/18 - 위드블로그와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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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블사조: 애플님과의 밥상토크 / 블로거끼리 공감하기
Tracked from [빈칸]을 사랑하는 철이나라 삭제리뷰를 시작하기에 앞서서 블사조에 대해서 알아보자. 이미 피자헛시식권 후기에도 간략하게 설명했지만, 다다익선이라고 또 홍보를 하는 것이 블사조에게나 나에게나 나쁘지 않은 일인 것 같다. 소개: 블사조는 '블로그를 사용하여 조금씩 진화하는 사람들을 의미합니다. 시작: 2008.12 먹는 언니님의 권유로 로롱이님과의 기획회의 이후 2009.01 본격적인 시작!! 목표: 한국 최초의 참여형 출판 프로젝트 (출처: 블사조) 아마 여러 블로..
2009/04/18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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뺄 게 없는 것이 완벽한 디자인이다! 라는 말은 저도 들은 적이 있어요. 처음 들을 때도 감탄했는데, 다시 들어도 좋은 말은 변함이 없군요. 저도 아직까지는 개인블로그를 운영하고 있고, 앞으로도 개인블로그는 계속 운영할 거지만, 꾸준히 유지되면서 컨텐츠도 넉넉히 공급하고, 사람들을 모으려면 같은 흥미를 가진 사람들과 팀블로그를 만드는게 꼭 필요할 거 같아요. 블사조처럼말이죠. 지금은 생각만 하고 있지만, 같은 전공이지만 각기 다른 세부분야를 가진 친구들이랑 팀블로그를 운영하고 싶다는 꿈도 있답니다. ㅎ
2009/04/16 10:27철이님의 반짝이는 눈동자가 보이는 것만 같아요~!
2009/04/17 07:31흠~저도 철이님처럼 팀블로그를 운영하고 싶은 꿈이 있지만....
2009/04/17 08:38갓시작한 제 개인블로그 부터 잘해야할 것같아요...ㅋㅋ
아~현우님이 말씀하셨던......바로 같이 시작해라...라는 말이 또 생각나네요...ㅋㅋ
욕심만 커져서리 큰일났어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