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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사용하여 조금씩 진화하는 사람들의 법칙. 미리해라. 계속해라. 도전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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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사조에서는 20건의 인터뷰를 통해 총 100건의 컨텐츠를 만들어 공개했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출판을 목표로 새롭게 구성하여 원고를 집필하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 가져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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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깡님과의 밥상토크 다섯번째 이야기 ]
http://healthlo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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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가 커질수록, 사람들은 더욱 더 커다란 목표를 블로그내에서 실현시키려고 합니다.

먹는 언니도 먹니 시식단으로 블로그로 이루고 싶은 자신의 꿈을 이루어나가는 중이구요 ^^
저도 대학생 네트워크(?)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중입니다! ㅎㅎ

블로그, 꿈을 이룰수 있게 하는 좋은 도구라는거 ! ^^ 이미 블사조를 통해... 많이 들으셨죠?! ^-^

많은 블사조분들의 사전 질문지에 이 내용이 들어가있습니다.
블로그를 통해 이루고 싶은 것이 있냐구요^-^

없으신 분도 있고, 이 정도면 되었다, 그런 분도 있고 또 다른 꿈을 이야기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오늘의 주인공, 양깡님은 ~ 어떤 대답을 주셨을까요?


블로그를 한다는 것 자체가 사회적 참여, 기부라고 생각합니다.
때문에 많은 의사들이 참여해 주셨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지금 저에게 가장 큰 일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움직임은  궁극적으로 의사뿐 아니라 환자와 그의 가족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일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누군가는 해야 하는 일이기는 하지만 혼자서 할 수는 없는 일이기에 조금씩 부담을 나눈다 생각하고 참여하면 이런 것들이 모여서 큰 변화가 될 거라 봅니다.



우와 ^^ 너무 멋진 말이에요.
블로그를 한다는 것 자체가 하나의 사회적 활동이고 참여일 수 있다는 것.
양깡님처럼 의학정보를 다룬다는 건 그 '자체'가 세상에 좋은 일이잖아요.

세상을 바꿀 수 있는 좋은 컨텐츠를 올린다는 것.
예전엔 잘 공개하지 않았던 의사들의 의학정보를 블로그에 공개하고
그 헬스로그를 통해 그 움직임을 만들어나간다는 것!
우와... 그야말로 다음에서 '블로거 대상'감!!!!


한편으로는 의사가 지식으로 먹고사는데 이걸 무상으로 공유하는 게 말이 되냐고 하지만, 외국에서는 FDA와 NIH의 정보 등 국가가 관장하는 모든 정보가 공개되어 있습다.

의료소비자가 알고 소비해야 할 부분에서는 공개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 포털에 들어가면 모든 질병 백과가 다 있는데 그런 종류의 단순한 의학 지식 공유가 아니라 블로그 상에서 일종의 대화를 하고 싶습니다.

의사들이 진료실에서 환자에게 하고 있는 말들을 불특정다수에게 한다고 생각하면 되는 거죠. 또한, 잘못된 언론 보도에 대해 다 거짓말이야, 하고 분노를 터뜨릴 게 아니라 왜 잘못됐는지, 우리나라 의료체계가 왜 이렇게 돌아가는지 체계적으로 알려야 하기에 블로그가 꼭 필요합니다.



블로그를 처음 시작할 때 사람들이 찾는 것은 바로 '롤모델'입니다.
양깡님의 이러한 움직임때문에 더 많은 의사 선생님들이 블로그로 성공할 수 있는
이런 좋은 모델이 있군~~ 하고 블로그를 시작한다면
각종 추측성 진단으로 위험했던 (정말, 네이버 지식인의 무개념글을 보고
그대로 따랐다가는 정말로 위험해질 수 있잖아요) 웹공간이 정말 더 발전할 수 있는 좋은 방향이 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웹 공간에서 더 좋은 정보, 더 알아듣기 쉬운 좋은 블로그 정보들을 함께 가지고
우리 사회가 동반성장할 수 있는게 아닐지요.

더 나아가의사선생님들이 딱딱하게 블로그에 의학정보만 올리는게 아니라
따뜻하게 서로 이야이하고 소통을 원츄한다하고 있으시니 >,,<
아.. 이렇게 따지자면 소비자 입장에서 '정보'라는 것때문에
세상은 점점 더 살기 좋아지고 있지 않을까요? ! ㅎㅎ  ^^

(어째, 오늘 결론은 낙관론으로?)

아^^ KTX를 타고 지방에 사는 블로거들을 만나러 갈때마다
블로그를 위한 여행을 한다는 설레이는 마음에 찍었던 동영상 재탕합니다.
(ㅋㅋ이대로 묻힐 순 없다)





마루님, 레드써니님을 만나러 내려갈 때 찍었던 동영상이지만 ^-^
양깡님을 만났던 서정적인 사진이 함께 있으니 ~ ㅋ 즐겁게 봐주시길 바래용!ㅋㅋ
벌써 이 포스팅을 했던게 2달 전이네요.. ㅎㅎㅎ



이 글에 의견을 다시면 피자헛 시식권을 받을 수 있는 후보가 됩니다.
여러분의 열혈 의견을 기다립니다. 댓글, 트랙백 모두 환영해요~


관련 글 :
2009/03/04 - 블사조와 피자헛이 함께합니다. 피자 100판!
2009/03/06 - 블사조, 블로그와 출판용 컨텐츠에 대하여
2009/03/18 - 위드블로그와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블사조를 찾아라]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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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맨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블로그를 통해 제가 하고싶은일, 좋아하는일을 찾는 것입니다.
    일단 쉽게 지금 하고있는 좋아하는일 즐거하는 일을 찾아 카테고리를 만들었죠.
    블로그란 주제로 책을 읽고 찾아보고 느낀점 중 하나는 내가 지속적으로 하고싶은 일이나, 좋아하는 일을 한다면 어느정도 전문성도 생기고 나중에는 그 분야 사람들이 모인다는 것,
    마지막으로 혹시 자신이 좋아하는일이 직업이 될 지 모른다는것 이 있네요^^

    2009/04/15 15:49
    • 먹는 언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아요. 꾸준하게 즐겁게 운영할 수 있어야하죠. 그래서 블로그는 자기가 좋아하거나 추구하는 분야로 집중되는 것 같아요.

      2009/04/15 16:06
    • 로로롱  댓글주소  수정/삭제

      직업에서 시작한 블로깅이든, 블로깅이 직업을 찾아주든 ^^

      둘다 너무 멋진 모델인 거 같아요! ㅋ
      문제는... 정말 자기가 좋아하는 모델을 찾아야 한다는 것! ㅎㅎㅎ

      2009/04/15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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