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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사용하여 조금씩 진화하는 사람들의 법칙. 미리해라. 계속해라. 도전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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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사조에서는 20건의 인터뷰를 통해 총 100건의 컨텐츠를 만들어 공개했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출판을 목표로 새롭게 구성하여 원고를 집필하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 가져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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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현우님과의 밥상토크 두 번째 이야기 – 블로그의 진입 과정 ]
http://why-be-norm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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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의 이방인에서 파워 블로거가 되기까지.

 

원래는 컴퓨터를 옛날부터 좋아했어요
웹사이트를 만들다 없애고 만들다 없애고 옛날에 슈퍼보드, 제로보드 쓰다가 블로그 개념이 나오기 전부터 PC통신에서 글을 쓰다가 그러다가 다 일관성이 없었거든요.

 

네, 저도,  먹는 누님도 모두 웹의 이방인에서 출발했습니다. 선현우님도 역시 시작이 그러하셨군요.

그러다가 유럽여행을 가게 됐는데 유럽여행 갔다오니까 저도 프랑스어, 영어 이런 거 말고 더 많이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공부를 해야 되겠다 하고 하려고 하니까 사람들이 다 왜 여러 개를 하느냐. 영어만 하면 되지 않느냐. 그런 생각 하는 거에 많이 부딪히고 그러다가 그 생각을 바꿔주고 싶었어요.
 

요즘에도 연락을 받는 게 입사를 했다.
자기 계발을 위해서 중국어나 일어 둘 중에 하나를 골라서 하고 싶은데 어떤 게 빠르냐.

그런 전화가 와요. 그럼 둘다 하라고. 그런 거 생각하고 있을 시간에 둘 다 하는 게 더 빠르거든요.

장기적으로 봤을 때. 그런 생각을 한 4-5년 전부터 하다가 그렇게 블로그를 시작하게 되었어요.

 

저 부분에서 맘에 꽃히는 대목이 그런거 생각하고 있을 시간에 둘 다 하는게 빠르다는 대목이 가장 꽃히네요.

사실 저도 먹는 누님처럼 되면 한다라는 주의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면 된다가 아니구요 –_-;

생각만 하고 머리만 굴리다가 머리속에서 접어버린게 엄청나게 많습니다. ^^; 사실 해보고 나서 부딪혀야 뭔가 해결책이 나오는 법인데 모든 경우의 수를 머리에서 다 재다가 시간만 보낸 경우가 많지요.

이걸 허송세월이라고 하는 가 봅니다. –_-;

 

각설하구요.

타인과 공유하고 싶어서 블로그를 여셨다는 선현우님, 정말 선택을 잘 하신거 같습니다.

어떤 툴을 택하셨을까요?

 

블로그를 2006년에 시작했어요. 처음에는 싸이월드에서 했다가 옮겨 다녔구요.  싸이월드 에서 페이퍼 있잖아요. 싸이월드 페이퍼가 좋은게 좀 전문적으로 써도 사람들이 나가 버리는 게 아니라 읽잖아요. 

실제로. 독자수준이 좀 높아서. 글을 진짜 길게 썼었거든요. 그러니까 한 달에 한 번씩 쓰고. 그랬었어요. 그런데 더 자주 써야겠다 생각해서 블로그로 옮겼죠. 네이버로.

싸이월드 페이퍼입니다. 싸이월드 페이퍼는 블로그의 전신이라고 할 수 있는 모델이라고 하네요.
제가 사용해 본 적이 없어서, 어떤 방식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아시는 분은 제보를 –_-;

 

네이버 블로그로 처음 쓰신 이유는 구독자층 때문이라고 하시는데요. 이 내용도 블로그의 활용 편에서 다루어 질겁니다.
간단하게 네이버는 유통이 편리하고, 일반적인 소재를 다루는데는 네이버가 유리하다라고만 말씀드릴게요.

 

제가 이전에 아마 문성실님 편에서 싸이월드,  왜 아닌가? 라는 가제의 글을 쓸 거라고 말씀드렸었는데… 이 부분은  


사실 이전에도 각 블로그 서비스 의 차이점에 대해서 쓴다고 말씀드렸었는데, 연재가 다 끝나고 나면 분석글로 쓰는 것이 좋을거 같아서 그 뒤로 미뤄두겠습니다. 글을 차근 차근 보시다보면 단편적인 부분들은 다 보실 수 있을거에요.

아마 블로거팁 닷컴을 운영하시는 제트님 편에서 조금 나올겁니다.

 

현재의 네이버 블로그의 첫 글은 2007년 11월까지 되어 있습니다.

 

현우님은 블로그보다 더 강조해야 할 것이 SNS 및 인터내셔널 소셜 네트웍입니다.
이것은 차례로 소개될 로로롱먹는 누님의 글을 지켜봐 주세요 :)

 

+1.
글 내용이 많이 짧습니다. 블로그 진입과정에 대해서 많이 물어보지 못했어요 ㅠㅠ.
추가적으로 적을 소재도 있었으나 다음으로 미뤄두겠습니다. SNS 서비스 관련 글은 연재 후에 일괄적으로 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2. 아무래도 댓글이 안 달릴거 같은 불안한 예감이 듭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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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열혈 의견을 기다립니다. 댓글, 트랙백 모두 환영해요~
 


관련 글 :

2009/03/04 - 블사조와 피자헛이 함께합니다. 피자 100판!
2009/03/06 - 블사조, 블로그와 출판용 컨텐츠에 대하여
2009/03/18 - 위드블로그와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블사조를 찾아라]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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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샤오퍄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둘다해라....역시 멀티플레이....

    그것도 프로페셔널한 멀티플레이.....

    아자아자~나도 하면된다!!!!^^;;또 한번 심적으로 발전하고 갑니다~

    2009/04/09 23:17
  2. 로로롱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싸이월드 페이퍼.. 제가 고등학교 2학년때 나왔는데 ^-^ 저도 20호 정도 발행했었어요 ^^;;

    그렇게 웹에서 뜬 건 아니었는데
    라디오 진행자 남궁연이 저를 소개해주셔서;; 꽤 많이 노출될 수 있었어요 ^^

    그렇게 고등학교 생활을 담은 글을 보시고 한 고등학생 논술 잡지에서 연락이 와서 졸업하기전 표지 모델을 촬영하기도 했구요 ^^;;
    ㅋㅋ
    (당시 표지가 성공하는 대학생 신입생활이라는게 표지였는데;;
    저는 재수를 ㅠ;;; ㅋㅋ )
    갑자기 그때 생각이 나네요 ㅋ

    2009/04/10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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