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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사용하여 조금씩 진화하는 사람들의 법칙. 미리해라. 계속해라. 도전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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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사조에서는 20건의 인터뷰를 통해 총 100건의 컨텐츠를 만들어 공개했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출판을 목표로 새롭게 구성하여 원고를 집필하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 가져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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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뜻한 카리스마님과의 밥상토크 세번째 이야기 –블로그 활동  ]
http://www.careernot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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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와 따뜻한 카리스마님은 한번 만남이 있었습니다. 혜민아빠님께서 개최하셨던 '블로그 포럼'에서 였습니다. 그 때 저자와의 만남을 주선하셨는데 제가 참석한 게 바로 따뜻한 카리스마님과의 만남이었지요. (관련 글 : 블로그포럼- 저자와의 만남 : 정철상님의 비전에 생명력을 불어넣어라 )

그 때 따뜻한 카리스마님은 자기 발전이 있으려면 기록하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바로 옆에 앉아서 "키보드로 써도 되요?"라고 여쭤봤었지요. ㅎㅎㅎ 괜찮다고 답을 해주셨습니다.



사실은 (블로그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자기 정리입니다. 이게 제일 중요한건데 이걸 누락시켜버리면 블로그로써의 재미가 없어요.

(미니홈피와 같은) 너무 친밀적인 인사도 필요하긴 한데 그게 의사소통은 아니에요. 블로그 의사소통은 주제에 대한 의사소통이거든요. 블로그는 내가 의사소통을 하기 위해서는 내가 먼저 정리가 되어있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그게 안 되어있으면 블로그로써는 메리트가 떨어져요.

따뜻한 카리스마님도 같은 맥락에서 블로그를 활용하십니다. 그런데 따뜻한 카리스마님의 블로그엔 두가지가 겹쳐 흐르고 있어요. 자기 정리로써의 컨텐츠가 있고 다른 사람들이 살아가는 이야기가 있죠. 현재는 '인재개발 전문가'라는 위치에 계시지만 앞으로는 '개인'에 중점으로 두고 싶어하기 때문에 더더욱 그렇습니다. 

동시대 살아가는 사람들이 어떻게 살아가는지... 그 중에 나도 한사람이고 내가 또 평범한 사람이기 때문에 이 사람이 어떻게 성숙해나가는지를 바라봄으로 인해서 내가 동기부여가 되고 자극 요소가 되죠. 배움이 있는. 그런게 되는게 목적이죠.

만약 제가 따뜻한 카리스마님처럼 블로그를 운영했다면 음식을 통한 자기 정리를 했을텐데 말이죠. 만화 <식객>처럼요. 하지만 제 블로그엔 자기 정리나 기록 등이 중심이진 않습니다. 그래서 <식객>과 같은 컨텐츠가 별로 없는것입니다.

다시 돌아와서, 이렇게 따뜻한 카리스마님은 블로그를 첫번 째로 자기 반성을 통한 배움의 도구로 활용하시고 두번 째로 다른 사람들도 보고 느끼고 배울 수 있도록 글을 쓰십니다. 그래서 더 많은 사람들이 글을 볼 수록 효과적인 것이구요.

뭔가를 도와주더라도 뭘 어떻게 해줘야하는지 이야기할 수 있죠. 왜냐하면 전혀 엉뚱한 이야기들, 너무 강요만 한다든지 이렇게해야한다, 저렇게 해야한다는거 보다는 이런 어려움 속에 있는데 그런 이야기를 하면서 서로 공감을 형성하면서 나아가는게 더 중요하다는거죠.

결국 동시대를 살아가는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들은 다시 따뜻한 카리스마님에게도 되돌아갈겁니다. 개인을 중심으로 자기계발에 도움을 주고 싶어하시기 때문이지요. 개인적인 사례들을 소개하고 해결점을 제시해줌으로써 비슷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이 따뜻한 카리스마님에게 다가오겠지요.

생각해보면 따뜻한 카리스마님은 블로그를 굉장히 잘 활용하시고 계시다고 생각되요. 지금도 오프라인에서 동에 번쩍 서에 번쩍 하시면서 강의를 하시지만 온라인까지 점령하신다면 그만큼 더 강력해지실거라 생각됩니다. 사실 블로그 말고 카페도 운영하고 계세요. ^^ http://www.careerlab.co.kr

여기서 따뜻한 카리스마님의 좋은 글 많이 보게 하는 법을 알려드리지요. 사실은 A는 B다. 이렇게 알려드릴 수는 없어요. ㅎㅎㅎ 좀 실망하셨나요? 핵심은 '제목'입니다. 낚시성 제목을 달라는 것이 아니라 일단 좋은 컨텐츠를 쓰고 그에 맞는 흥미유도성 제목을 붙이라는거죠.

색깔을 잘 뽑아내야해요. 초기 색깔을 잘 뽑아내야해요. 똑같은 글을 써도 그 안에서 어떤 칼라로 뽑아내냐에 따라서 10만명이 글을 보느냐 아니냐. 그럼 어떻게 잡아내느냐... 흥미를 유도를 많이 해야해요. 낚시성 글이 아니라 땡기도록 해야돼. 저도 잘 모르겠는데 입질감각이 좀 있어야해요. ^^

무엇보다 컨텐츠가 중요해요. 컨텐츠가 좋으면 폭발해요. 폭발하면 나머지는 요 위에 있는 것들만 다 보기 때문에 뻥뻥뻥뻥뻥 터지는거에요. 이 폭발점을 줘야하는거에요. 근데 제목이 중요해. 여러가지 요소가 다 만나요.

아... 이거 참 저도 못하는 겁니다. 센스가 없나봐요. ^^;;

다음편에서는 블로그를 통해서 얻은 기회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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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열혈 의견을 기다립니다. 댓글, 트랙백 모두 환영해요~

관련 글 :

2009/03/04 - 블사조와 피자헛이 함께합니다. 피자 100판!
2009/03/06 - 블사조, 블로그와 출판용 컨텐츠에 대하여

2009/03/18 - 위드블로그와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블사조를 찾아라]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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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샤오퍄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기정리하는 기분? 무슨 말인지 알것같아요....ㅎㅎ

    2009/04/07 11:11
  2. 김주홍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이네요. 특히 제일 중요한건 자기정리 부분이 특히 공감이 가는 부분이네요....현재 제 개인 블로그는 제 관심과 개인적 부분이 가득한데....여러 블로그님들으 공유하고 공감할수 있는 포스팅도 한번 해봐야 겠다고 생각이 드는군요~~~다음 이야기도 기회 되네요...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2009/04/07 12:56
    • 먹는 언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대중적인 주제나 전문적인 주제나 자기 자신을 알지못하면 제대로 된 세상바라보기가 안되는 것 같아요. 자신을 잘 알기위해선 평생 배워야할 것 같구요.

      2009/04/07 22:21
  3. 마린96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에 대한 생각 뿐 아니라
    노하우까지 잘 보고갑니다.
    저도 블로그를 사용해서 진화하는 사람이 돼 있길 바라는데서 그치지 않고
    지금부터 바꾸려 노력하겠습니다.

    2009/04/07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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