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PR, 블로그계의 불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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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사조 프로젝트를 하면서 아직도 초기인지라 좌충우돌하고 있지만 왠만하면 온라인을 많이 활용하려고 합니다. 그게 블로거가 진행하는 프로젝트의 맛이 아닐까요?

로롱이와도 1월 초부터 오프에서 만나 기획서 작업하고 토론하고 했지만 온라인으로 할 수 있는 것들은 최대한 활용하려고 해요. 그래야 서로의 욕심많은(!) 할일도 해가면서 프로젝트도 진행할 수 있으니까요.

요즘은 '먹는 언니'로서 취재도 사뭇 많아지고, 로롱이도 의미있는 활동들을 소화하려면 늘 붙어있으면서 작업하기란 좀 힘들거든요.

이럴때 필요한 건 뭐? 온라인이죠. ㅋㅋ

우선 스프링노트로 자료를 공유하고 텍스트를 공유합니다. 그리고 각자의 컴퓨터에서 작업을 한 후 메신저나 메일로 교환하며 검토를 하지요. 이 때 간간히 쓰이는 것이 휴대폰 문자구요.

웹하드 서비스를 통하여 사진 및 동영상을 공유하고 뽀샵질 할건 하구요. ^^

한국 최초의 참여형 출판프로젝트를 하면서 동시에 온라인활용을 통한 프로젝트 성공기도 겸한다고 할까요?

재미있습니다. 사람은 만나봐야 이런저런 더 재미난 일이 생각나고 성사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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