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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사조에서는 20건의 인터뷰를 통해 총 100건의 컨텐츠를 만들어 공개했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출판을 목표로 새롭게 구성하여 원고를 집필하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 가져주세요~~ |
[ 문성실과의 밥상토크 다섯번째 이야기 - 초보자도 따라하는 활용법 ]
http://blog.naver.com/shri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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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블로그를 시작하고 나서 뭐가 달라졌나요?!
어떠한 발전이 있었나요?
로롱이가 블로그를 하고 나서 달라진거.. 뭐가 있을까요?
<로로롱, 블로그 하고 나서 이렇게 변했다>
1. 블로그가 달라졌다.
이미지만 올리던 싸이월드를 하다가 블로그라는 걸 시작하면서 컨텐츠를 만들어내고 글을 쓰고. 제 블로그가 변한 것이겠죠?
2. 인맥이 늘었다.
아직 대학생으로서 어디에 취직해야할지 항상 고민하는 저에게; ^^ 블로그는 이미 취직하신 분들의 좋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블로거 모임에 가서 그분들과 친해지고 블사조 분들을 만나서 함께 이야기할 수 있어서 그것도 너무 좋았구요ㅋ
3. 타이틀이 늘었다.
대학생으로서 할 수 있는 참여 프로그램의 폭이 넓어졌습니다. 중소기업청 블로그 기자단이나 브랜드 스토리랜드의 트렌드 리포터, 소니의 스타일리포터, 싸이더스 FNH 써포터즈, 바이럴 블로그 기자단, 롯데월드 앰버서더 등 잘 가꾸어놓은 블로그는 이렇게 많은 타이틀을 가져다줍니다.
사실 이런 것들이 기반이 되어서 이력서에 쓸 게 많아지고, 다른 곳에 붙게 하는 원동력이 되는 것 같습니다.
4. 지식과 실력이 늘었다
이렇게 말하면 부끄 부끄 하지만 ^^;; 독서보다 블로그 읽기가 익숙한 세대. 남들이 어떻게 블로그에서 글을 표현하는지 등을 배우면서 ~ㅋㅋ 제 생각을 키워나갈 수 있는 좋은 방법이었습니다. 마케팅이나 PR에 대한 글을 찾아다니기도 하면서 현업에 계신 분들의 생각을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도 했습니다.
5. 도전적이고 발전적이고 진취적인 나.
블로그는 자신을 드러내는 것이기 때문에, 자기가 한 곳에 정체해있다거나 무식하다거나 이러한 모습을 보여주기가 참 싫습니다. 그래서 더 좋은 컨텐츠를 생산하려고 하다보니 이것저것 조사도 하게 되고 구경도 하게 되고 공부도 하게 되고. 가만히 있었다면 거기 머물렀을텐데..;; 저의 실력을 드러내느 것은 저를 움직이게 했습니다.
이상 저의 허접한 사례는 마치구요.
문성실님의 유식한 사례로 가볼게요.
<문성실님, 블로그 하고 나서 이렇게 변했다>
1. 블로그가 달라졌다.
우리가 맨날 해먹는 음식이지만... 가지수 따지면 100가지 되겠어요? 근데 내 블로그엔 1,300가지의 요리가 올라가있거든요.다 다른거죠. 근데 나도 그걸 그렇게까지 만들어낼지 몰랐어요. 기억 안날 때도 있어요.
2. 인맥이 늘었다
블로그를 통한 모임들이 많으니까 그 사람들이 내 인맥이 되버린거에요. 이번 주에도 내가 많은 사람을 만났는데 전부 블로그를 통해서 만난 사람들이거든요.
공통의 관심사를 통해서 블로그면 블로그, 카페면 카페에서 만난 사람들끼리 자연스럽고 건전한 교제를 통해서 결혼도 하고 친구관계를 형성하기도 하구요. 학연, 지연으로만 생겼던 인맥도 온라인과 블로그를 통해서 확장이 되요.
그리고 블로거도 보면 같은 분야에 따라 끼리끼리 만나듯이 관심사에 따라서 화제가 생기니까 그 사람들하고 계속 관계를 유지하고 만나게되는 거 같아요.
3. 타이틀이 늘었다
전 차마 문성실님의 타이틀에 대해서 논할 자격이 ;;;
4만명이 넘는 이웃을 거느리고 포스트 스크랩 수가 122만회를 넘어가는, 대한민국 대표 파워 주부블로거(와이프로거)라는 말밖에;;; ^^
4. 지식과 실력이 늘었다
요리라는게 계속 내가 노력을 하면 되는 분야고 내가 좋아하는 분야잖아요. 그러니까 창작력도 생기고 그에 대한 공부도 정말 많이 하게 되었어요.
남에게 영향을 주고 이런 걸 떠나서 블로그를 운영하기 위해서 내가 발전을 해야겠다는 생각에 열심히 했거든요. 블로그는 영향력을 떠나서 내가 성장했다는 것에 대해 충분히 보상을 받았다고 생각해요. 너무 즐거웠어요.
5. 도전적이고 발전적이고 진취적인 나
발전 많이 했죠. 내 자신이 계속 그 자리에 있으면 안되잖아요.
자꾸 더 많은 사람들이, 그 다음날은 더 많은 사람들이 나를 보고 있는데 항상 그 자리에 있는 것을 보여주면 안되니까 자꾸 공부도 하고 이 분야에 있어 노력을 하고 있다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어요.
초창기때부터 왔던 사람들은 너 맨날 그게 그거다라는 소리를 듣고 싶지 않았구요.
요리만 올리면 재미없으니까 어떤 사람은 맛집도 올리는 경우도 있고... 전 기부와 연관된 상품들을 생각해보고 제안도 받아서 해봤어요. 거기서 재미를 느끼다보면 뭐 또 다른 걸 할 수 있어서 좋았죠.
그런 식으로 변화를 줘야지 맨날 똑같이 하면 사람들도 '얘는 맨날 그게 그거야' 이런 소리를 들을 수도 있고 나 자신도 재미없고 그러니까. 그런식의 아주 큰 변화는 아니지만 조금씩 변화를 해주면 본인 자체도 발전이 될 수 있어요.
자.. 이렇게 문성실님처럼 스스로 발전, 그리고 발전을 거듭하다보면 신화적인 성과를 낼 수 있습니다.
아무리 들어도 놀라운 얘기.
이미 먹는언니가 한번 언급하셨지만 ^^;; 저도 넘 놀라워서 ^^
<블로거 공동구매가 2억매출 달성>
만약, 여러분이라면 아는 블로그가 어떤 상품을 공동구매한다면 바로 구입하시겠어요? 블로그 글을 읽고 즑기기는 쉽지만 그 사람이 하는 공동구매까지 바로 참여할 정도로 신뢰도가 강한가요?
제가 오븐 판매했을 때 그 때 매출이 2억이 나왔어요. 1,300대. 15만 몇 천원짜리가... 포스트 자체에서 공동구매를 한게 아니고 링크만 걸어줬어요.
처음에는 300개만 한정으로 합시다, 그랬는데...왠걸. 하루만에 1,000대가 팔린거에요. 그리고 그 뒤에 나머지는 사실은 서버가 다운되서 서버를 다시 구입하고 그러는 과정에서 사람들이 중복구입을 해서... 원래 팔린건 1800대가 넘어요.
스스로 발전, 발전하다보면 이 단계까진 못가더라도 남들이 이룩하지 못한 새로운 영역을 개척할 수도 있겠죠?! ^^ ; 야ㅠ 너무 멋있어요. 저는 그냥 굽신굽신; ㅋㅋ ^0^
<여러분들은 블로그를 하면서 어떻게 달라졌나요?>
여러분들은 블로그를 하면서 어떻게 달라졌나요?
1 블로그는 어떻게 달라졌나요?
2. 어떠한 분을 만났나요?
3. 혹시 타이틀도 늘었나요?!;;
4. 지식과 실력이 늘어나고 있나요?
5. 계속 발전중이신가요?
5번째 답변이 yes라면 여러분들이 바로 블사조입니다.
여러분들이 "블로그를 사용하여 조금씩 발전한 사람들"입니다!!
이 글에 의견을 다시면 피자헛 시식권을 받을 수 있는 후보가 됩니다.
여러분의 열혈 의견을 기다립니다. 댓글, 트랙백 모두 환영해요~
관련 글 :
2009/03/04 - 블사조와 피자헛이 함께합니다. 피자 100판!
2009/03/06 - 블사조, 블로그와 출판용 컨텐츠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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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처음엔 공부하기 위한 스크랩에서 이젠 콘텐츠를 생산해 내는 블로그로 바뀌었습니다..
2009/04/01 22:552. 블로그를 하면서 디자인로그님을 만나 지금도 아주 각별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3. 타이틀이 너무 많이 늘었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한국cissp협회에서 활동과 부산블로거모임 운영진이 된 것이죠..이것이 모두 블로그를 했기 때문이고 인터뷰도 몇번 했습니다.
4. 지식은 늘고 있지만 실력은 조금 더 갈고 닦아야 겠습니다.
5. 지금도 꾸준히 발전중에 있습니다...분명히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저도 처음엔 네이버에서 스크랩하다가 티스토리로 옮겨와 글을 쓰기 시작했어요. 시작은 다 비슷비슷한 것 같아요. ^^
2009/04/03 07:17아 ^^ 저도 마찬가지! ㅋ 네이버 스크랩을 하다가 엎고; 또 엎고 이러다가 ^^;; 결국엔
2009/04/06 02:35서로 이야기가 있는 티스토리로 안착했지요 ㅋㅋ
역시 비슷비슷하군요 ㅎㅎ
어라.....저는 이제 1번을 단계네요^^ㅋㅋ
2009/04/03 00:45그럼 정말 이제 시작해 볼까나......갈길이 태산~그러나 시작이 반!!
그럼요. 천리길도 한걸음부터인겁니다!
2009/04/03 07:18꾸준히만 하신다면 2,3,4,5번은 정말 금방이실거에요 ^-^ 돈워리 ㅋㅋ
2009/04/06 02: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