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PR, 블로그계의 불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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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닉스님과의 밥상토크 첫번째 이야기 - 핵심 ]
http://xenix.egloo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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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머이셨던 제닉스님은 블로그로 인해 인생이 정말 확 바뀌신 분입니다. 뭘 해도 프로그래머의 그늘에서 벗어나지 못하셨던 제닉스님. 기획자가 되고싶어 기획파트로 이력서를 내도 기획마인드가 있는 프로그래머가 되어버리곤 했던 제닉스님. ^^

저같은 경우에는 일곱살때부터 프로그래밍을 했잖아요. 중고등학교때 프로그래밍 관련 대회에서 상을받고 대학도 그렇게가고 첫 직장부터 계속 프로그래밍을 했단 말이에요.

그러다보니까 이력서에 얘는 프로그래머라고 이렇게 딱 써 있어요. 그래서 제가 다른 어떤 일을 하고 싶더라도 어디를 가나 이력서를 넣으면 심지어 기획으로 지원을 해도 저는 프로그래머고 이렇게 해도 프로그래머고 저렇게 해도 프로그래머고...



뭘 해도 프로그래머이셨던 제닉스님은 블로그를 통해서 리뷰어가 되었고 IT칼럼니스트가 되었고 컨설턴트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리뷰를 번역하여 해외마케팅에 참여하는 일을 하는 회사까지 창업하셨습니다. 

혹시 아직도 창업도 하는 프로그래머로 불리는 건 아니실런지? ㅎㅎㅎㅎㅎ

제닉스님과 한 밥상토크... 앗. 제닉스님과는 술상토크를 했네요. ^^  술상토크를 통해 제가 얻어낸 키워드는 창업, 인맥, 이슈, 표현방식입니다. 하나씩 이야기해드리도록 할께요. 


블사조 최초의 술상토크!~




뭘해도 프로그래머이셨던 제닉스님 어떻게 블로그를 시작하게 되었는지 궁금하시죠? 
바로 내일 공개됩니다. 그리고 이슈, 표현방법은 '블로그 활동'편에서 블로그로 인한 창업과 인맥은 '블로그 기회'편에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여러분께서 특히 궁금한 점을 댓글로 달아주시면 그 부분을 더 중점으로 이야기해드릴께요. 인터뷰 내용에 없는 것은 제가 답을 못해드리지만...;;; 

술상토크 중 재미있었던 부분을 소개합니다. ㅋㅋㅋ

먹는 언니 - 저도 블로그를 2003년에 했는데 저는 꾸준히 안 했거든요. 그 당시에 제가 아마 같은 주제로, 뭐가 됐던 간에 여태까지 했다면 저도 뭐 ...

제닉스님 - 이미 유명하시니까 ^^ 

먹는 언니 - 흐흐흐흐, 근데 그게 사실은 조금씩 하더라도 꾸준히 한다는게 젤 어려운 것 같아요.

제닉스님 - 네 그게 젤...

먹는 언니 - 운이 좋았다... 운도 있었겠지만... 정말 꾸준히 할 수 있으면 다이어트도 다 성공할 것 같아. ㅎㅎㅎㅎㅎ

제닉스님 - 제 친구는 9년째 다이어트를 하는 애도 있는데 ㅎㅎㅎ

로로롱 - 저도 늘 다이어트해요. 살빼야하는데...

제닉스님 - 20년째? ^^


다이어트는 죽을 때까지 해야하는건가요? 어흐흐흐흐흑. 



이 글에 의견을 다시면 피자헛 시식권을 받을 수 있는 후보가 됩니다. 

여러분의 열혈 의견을 기다립니다. 댓글, 트랙백 모두 환영해요~

관련 글 : 

2009/03/04 - 블사조와 피자헛이 함께합니다. 피자 100판!
2009/03/06 - 블사조, 블로그와 출판용 컨텐츠에 대하여

2009/03/18 - 위드블로그와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블사조를 찾아라]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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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돈받고 리뷰함 써봅니다..

    Tracked from 머니야 머니야  삭제

    자...낫들고 다 뎀벼보세요~~~ ㅋㅋㅋ...../o/ 약간의 낚시성 제목이긴 하지만.. 사실..거짓도 아닙니다.. 오늘..뜬금없이 블로그에 즐거운 코멘트가 하나 달렸더군요~ 안녕하세요. 블사조 프로젝트의 먹는 언닙니다. 블사조에 좋은 의견을 주셔서 피자헛 시식권을 선물로 드리려고해요~ ^^ 닉네임, 이름, 연락처, 주소를 OOOO@gmail.com 으로 부탁드립니다. 관심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쭉 부탁드려요~ ^^ 순간~아...맞다.. 저번에 블로..

    2009/03/26 00:11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astof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블로그가 우리 생활에서 중요한 역활을 하기 시작하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2009/03/25 15:34
  2. 철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대학원생이라 취업전선에 뛰어들지는 않았지만 컴공과라서 그런지 굉장히 공감이 가네요. 그리고 제 경우에는 좋아하는 분야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꾸준히 블로그를 하다보니까 진로까지 영향을 받지는 않았지만, 예상치 못한 혜택들도 받고 좋은 정보도 쉽게 접하고, 좋은 인연도 생기고 여러모로 참 좋아요.

    2009/03/25 15:40
  3. 대구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구 다녀가여.^^

    2009/03/25 15:47
  4. 태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를 통해 인생이 바뀐 분들이 하나 둘 씩 늘어가는 걸 보면 미래가 밝다고 해야할까요. =)

    2009/03/25 15:48
  5. 필넷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를 통해 인생을 바꾼다?
    저도 블로그를 통해 뭔가 인생에 변화가 생겼으면 좋겠네요. ^^

    2009/03/25 16:53
  6. 땅다람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로 인해 변한다는 것은 왠지 가슴 벅차오르는(?) 일이에요ㅎㅎ

    2009/03/25 20:46
  7. Evelin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성공케이스 혹은 롤모델을 만들어내는 것이 참 중요한 일 같습니다.
    정말 멋지네요. 이런 분들이 계속 하나둘씩 더 생겨났으면 좋겠네요~

    2009/03/25 22:01
  8. 아이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인생까지는 아니지만, 블로그를 통해 작은 습관들을 고쳐나가는 중입니다 ^^
    내일의 포스팅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2009/03/25 22:57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09/03/25 23:04
    • 먹는 언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그렇군요. 이런 거 알려주시는 분들이 좋아요~ ^^ 이미 오픈된 건 조금씩 수정하도록 할께요. 정말 감사합니다.

      2009/03/25 23:32
    • 음주  댓글주소  수정/삭제

      숫자로 된 부분을 문자로 전부 수정하였습니다.
      띄어쓰기는... 맞는데 있고 안맞는데 있을 수 있습니다;
      좋은 지적 감사드립니다.

      2009/03/25 23:37
  10. 클리오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거 성공케이스가 계속 생겨났으면 좋겠습니다 ^^;
    성공 사례 보니 더욱 힘이 납니다.
    힘내시고 앞으로 더욱 좋은 일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질문 : 몸무게 키가 몇이시기에 다이어트 하세요? ㅋㅋ
    ps. 참고로 다이어트는 뱃살과 나의 고독한 싸움이랍니다 ㅋㅋㅋ

    이 왠수넘의 뱃살;;;

    2009/03/26 00:51
  11. A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블로그를 하는 프로그래머인데 저는 블로그로 인해 더욱 프로그래머가 되었다고 할까요? ㅋ

    2009/03/26 00:49
    • 먹는 언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그러셨군요! 더 강력하게 되든지 과감하게 변신하든지... 하지만 제닉스님의 경우는 프로그래머였던 경력이 상당히 도움이 되고 있다고 하셨어요.

      2009/03/26 10:54
  12. Dr.지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에 A2님 하이~

    제닉스님 리뷰 잼나게 보고 있는데.. 전직이 프로그래머셨군요.. 전 음악가이신줄 알았다는...

    전 머 하기 싫지만 프로그래머가 될지도...

    블로그를 통해서 전 삶을 담아 가고 있습니다 ㅋㅋㅋㅋ

    2009/03/26 01:00
  13. Metalrc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블로그를 하면서 세상에 더 관심을 가지게 되었어요 눈에 보이는것만이 아닌 그 이면에 숨겨진것도 보게 되고말이죠..

    2009/03/26 01:51
  14. Candybo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뭘 해도 프로그래머 라는 말이 딱 와 닿습니다.
    프로그래머(그것도 비인기분야)로 13년을 살고 실직하고 나니 할일이 없네요. 에효~
    저도 블로그나 열심히 써볼까요?

    2009/03/26 08:42
  15. 이상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맨 마지막 줄에...ㅠㅠ
    다이어트는 죽을때까지 ....걍 아예 안하믄 안되는 건가영...ㅠㅠ

    2009/03/26 15:29
  16. 허니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프로그래머가 되려고 하는 지금, 또다른 역활모델이 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특히나 프로그래머로서의 생명이 짧습니다. 그리고 제 스스로 다른
    분야들에 대해서도 많은 도전을 하고 싶어합니다.

    제닉스님과의 토크 기대하겠습니다. ^^

    2009/03/27 16:20
  17. 효지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의 힘?이런거에 대해서 알게된 글인것같아요!!!
    솔직히 지금 제나이때는 싸이가 한창 유행이니까
    싸이만 하다가 블로그란거 말로만 들었지 이렇게 영향력이
    큰줄몰랐어요~~~!!
    블로그에 적응해야되는데 아직도 적응이 안되서 아쉽네요 ㅠ_ㅠ..
    잘읽고 댓글답니당!!!!

    2009/03/30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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