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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사용하여 조금씩 진화하는 사람들의 법칙. 미리해라. 계속해라. 도전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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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사조에서는 20건의 인터뷰를 통해 총 100건의 컨텐츠를 만들어 공개했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출판을 목표로 새롭게 구성하여 원고를 집필하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 가져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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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쥬니캡님과의 밥상토크 다섯 번째 이야기 - 초보자도 따라하는 활용법 ]
http://www.junyc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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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얘기에서 조오꼼 벗어난 얘기부터 시작해볼게요ㅋㅋ

<마이 유비쿼터스 캠퍼스 라이프>


유비쿼터스 캠퍼스라는 건 미래의 대학이 가야 할 길입니다. 작년에 유비쿼터스에 대한 수업을 들으면서 유캠에 대한 발표를 들었는데;; 지금은 초큼 가물가물하네요.

유캠이란? 뭐, 출결 체크할 때 카드 찍고 들어가서 자동으로 출결관리가 된다거나, KTF와 제휴해 핸드폰찍고 도서관에 들어간다거나, 교수님과 키오스크를 통해 상담한다거나... 이런 걸; 유비쿼터스 캠퍼스라고 합니다. 대충 감 오시죠?

건대의 유캠 현황! 저희 학교는 '이러닝'이라고 해서 교양 및 전공 과목들을 인터넷으로 들을 수가 있구요. 음.. 그 외는 별로 디지털화된 부분을 잘 모르겠어요. 출결 찍고 하는 것도 오락가락해서 잘 안되구요. 저 KTF폰이지만 한번도 그걸로 도서관 들어간 적 없습니다. 학교에서 이러닝을 와이브로폰으로 들으라며 그걸 특가로다가 팔았는데... 느린 UI에 학생들이 다 집어떤지고 폰을 바꿔버려서 디바이스 보급에도 실패했다죠.

학생들이 체감할 수 있는 디지털화나 유비쿼터스화는 그닥 없는 것 같네요.

로롱의 유캠 라이프! 이러한 상황에서 로롱은 나름의 유비쿼터스 캠퍼스 라이프를 실현하며 살고 있습니다ㅋ (아니, 이게 왠 있는 척?)

완죤 별거 아닙니다. 음주님처럼 디지털 노마드를 꿈꾸는 것도 아니고;;
최근에 산 넷북을 공책처럼 이용하면서 수업시간마다 쭉쭉 펴놓고 강의록을 씁니다.
어디다가? 오픈마루의 스프링노트에. (혹시 모르심? springnote.com)

출처 : http://www.flickr.com/photos/oblaat/3067049717/ 


강의별로 강의록을 쭉쭉 써놓고 (아직 정리는 잘 안되뜸 ㅠ)
이 스프링노트를 집에서도 보고, 학교 전산실에서도 보고, 동방에서도 보니 나름 유비쿼터스아닌가 쿠하하~ 이러고 있었어요.

이 나름 허접시런 강의록은 친구들에게 URL만 가르쳐주면 나름 친구들에게도 참고가 될 수 있어서 나만의 지식창고를 오픈해놓고 공유하기도 하고

교수님의 몇 몇 명강의는 넷북의 웹캠으로 낱낱이 찍어놓아ㅋㅋ강의록 참고를 할 때 쓰기도 합니다.
이걸 1학년때부터 했더라면;; 그 지식이 착착 쌓여서 더 좋은 체계가 되었을텐데 말이지요ㅠ

(내가 1학년때 배운 걸 다 기억하나요? 노노노 ~ 개념은 더 생기더라도.. 스페시픽한 것들은 다 까먹고 없죠 ㅠ)

어쩌면 스프링노트에 만들어놓은 강의별 강의록 모아놓은 노트는 나름 제 (허접시럽지만) 소비자 정보학 강의록 블로그라고 보셔도 될 거 같습니다. 이 활동은 저 혼자 이걸 하고 있다면 매우 우스운 수준이지만..

하지만


만약 건대 학생 전체가 이걸 하고 있다고 생각해보세요.
이건 베리 굉장한 지식 포털이 될 수 있습니다.
교수님도 에부리 강의자료를 오픈해놓고 에부리 학습정보와 학생들의 에부리 레포트까지 활짝 열어제낀다면 와우.. 이건 컨텐츠의 품질들이 장난이 아닐 것입니다.

지식의 축적이 이제는 방에다가 책쌓아놓고, 논문 쌓아놓는게 아니라
이제는 지식에 얼마나 더 빨리 접근하고 얼마나 좋은 컨텐츠를 빨리 볼 수 있느냐로 바뀐 이 시대에
대학의 지식 전달방식과 대학의 지식 축적 방식은 이미 '늦었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교수님들은 작년에 한 강의 또 하고, 되풀이하고, 반복하고 이러고 있고..
학생들은 '해피 캠퍼스'에서 천원짜리 레포트를 사다가 복사하고 붙여넣고..
(왜? 교수님만 모르면 되니까)

이러지 말고 교수님의 매년 강의록들이 공개된다면 (심지어 동영상까지)
모든 학생들의 레포트가 공개된다면..
지식들이 갇히고 안에서 나동굴다가 스스로도 까먹어버리는 이런 사태는 안일어날 것입니다.

학생 스스로도 1학년때부터 4학년까지 모든 공부한 것들을 한 곳에 쌓아만 놓는다면..
(왠만큼 자기 자료 정리를 잘하는 여자애들도 자기 파일들을 다 정리해서 갖고 있기가 힘듭니다)
공부한거 또 하고, 예전에 했던 거 또하지 않고 또 다른 지식을 찾아 나아갈 것입니다.

나만 쌓아놓는게 아니라 다른 학생이 같은 주제로 공부한 내용들이 몇 백개, 몇 천개씩 공유가 되고 이 걸 학생들이 알고 있다면 지식의 발전 또한 장난아닐 것입니다.

학교에서 관리해라! 이 컨텐츠들을 학교 차원에서 잘 지원하고 관리하여 건대만의 지식 포털을 세운다면 이건 컨텐츠의 품질면에서 네이버 저리가라 하지 않을까요? (세리만 못하겠지만, 이것도 학생 수를 생각한다면.. 능가할지도 몰라염;)

대학이란게 하나의 지식 발전소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학생들에게, 그리고 교수님들에게 있습니다. 더 이상 지식의 발전은 낡은 책들이 가득한 도서관에서 일어나는게 아닙니다.


교수님:
어머, 미쳤습니까? 어떻게 매년 새로운 강의를 준비합니까? 한거 우려먹고 또 우려먹는거지. 그렇게 쉽게 얻은 정보는 지식의 가치가 없어요.


이런 교수님께 로로롱이 하고 싶은 말을 쥬니캡님말에서 인용한다면.. 

미국쪽 정부 기관의 시니어들을 위한 소셜미디어 가이드북같은거였는데  그 시니어 공무원들이 블로그를 하지 않으면 왜 그들이 블로그를 하지 않는지를 의심받게 될거라는 얘기를 해요.

왜냐하면 블로그를 한다는 것 이제 투명하게 진정성을 갖고 커뮤니케이션 리더십을 보여주는건데 그거 안하는덴 이유가 있다. 뭔가 숨길려고.


학생:
어머나, 미쳤어? 내 레포트를 왜 공개해? 너무 못했어어!!! OR 나만 에이뿔 받아야지, 그게 무슨 소리야?!

이런 학생들에게 제가 하고 싶은 말은 그래도 "지식은 오픈되어야 한다"

이 마인드의 혁신이 일어난 건 바로 쥬니캡님과의 만남 때문이었습니다. (이유는 밑에ㅠ) 
쥬니캡님 만나기 전까지는.. 저는 지식이 오픈되어야한다는 걸 몰랐습니다.
블로거이고 아닌 걸 떠나서  자기의 지식 체계를 잘 구성해나가고 지식을 축적하여 공개적으로 보여주는 작업이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를 몰랐습니다.

쥬니캡님의 마인드 몇가지를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1. 자기의 (나만 아는) 전문적인 분야도 거침없이 오픈해라!
자료 공유하고 생각 공유하는 과정속에서 내가 성장한다.

2. 누군가 내껄 보고 따라할 그 때에 나는 또다른 길을 개척한다.
(누군가 내 글을 참고한다는 것 자체가 지식으로서 영향력을 갖는게 아닐까? - 로롱이)

3. 지식 서비스를 하는 사람은 블로그를 해야 한다.
 특정 전문 주제에 대해 연구해서 지식을 쌓아놓는 사람은 많지 않다. 이러한 지식들이 사회에서 더 큰 시너지를 창출할 것이다.
(혹은 지식 체계를 구축하고 공개해야 한다 -로롱이)

4. 이렇게 오픈하다보면 나는 계속 성장할 것이다.
(허접시런 강의록과 레포트 등의 컨텐츠는 언젠가 부끄러워지게 마련. 이걸 공개함으로써 내 지식에 대한 더 큰 성장을 꾀할 수 있게 된다. 내 지식에 대한 브랜딩이 생길 수 있다. -로롱이)

5. 컨텐츠에 가치가 생기게 되면 외부적 기회가 들어온다.
블로그를 제대로 하면 그 주제에 대해 강의를 할 수도 있다.

(대학내 과목은 벼라별게 다 있다. 이것에 대해서 지식을 잘 정리해놓는다면 그에 대해 궁금한 누군가 학생인 당신에게도 질문하러 찾아올 수도 있다 -로롱이)

6. 선배들이 그들의 위치를 잡기 위해 노력했던 시간을 엄청나게 단축시킬 수 있다.
(나도 자료 조사를 할 때 편하다. 선배들을 뛰어넘는 레포트를 쓸 수 있으려면 그들이 뭐 헀는지를 알아야 한다 -로롱이)

밑에다가 붙인 멘트는 제가 나름대로 해석한 내용입니다.
(막상 쥬니캡님이 동의안하실 수도 있어용ㅠ ;; 끄응;;)




"지식은 오픈되어야 한다" 이 마인드는 저에게도 많은 아이디어를 떠오르게 했습니다.
블로그의 기본 정신인 '공개' 이 것 하나는 사회적으로 정말 대단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캠퍼스의 유비쿼터스화란.. 학생들이 적응 못하는 어려운 기술이나 동떨어진데 있는게 아니라
캠퍼스 내에서 배우는 지식을 유비쿼터스하게 (언제 어디서나 가까이) 함께 할 수 있어야 하는 것이라고 봅니다. 자 이만 끄읕!




이 글에 의견을 다시면 피자헛 시식권을 받을 수 있는 후보가 됩니다. 

여러분의 열혈 의견을 기다립니다. 댓글, 트랙백 모두 환영해요~

관련 글 : 

2009/03/04 - 블사조와 피자헛이 함께합니다. 피자 100판!
2009/03/06 - 블사조, 블로그와 출판용 컨텐츠에 대하여

2009/03/18 - 위드블로그와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블사조를 찾아라]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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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블사조팀과의 개인 브랜딩2.0 관련 인터뷰 모음

    Tracked from Interactive Dialogue and PR 2.0  삭제

    지난 2009년 1월 중순 블사조 프로젝트 팀원들(먹는언니, 로로롱, 음주)을 만났습니다. 블사조는 ‘블로그를 사용하여 조금씩 진화하는 사람들’을 의미하고, 관련 프로젝트는 상기 언급한 블로거 3분이 블사조 정신에 걸맞는 블로거들을 만나 식사도 하면서 인터뷰를 진행하는 일종의 블로거 참여형 출판프로젝트입니다. 저도 운이 좋아서 관련 인터뷰 대상이 되었고요. 먹는언니님과 로로롱님이 지난 대화의 내용을 5편으로 나눠서 블사조 블로그에 공유해주셨네요....

    2009/03/25 18:46
  2. Subject: [지식 공유 캠페인] 질문을 받습니다.

    Tracked from 일본과 한국, 그리고 광장시장(?)  삭제

    누에님이랑 민노씨 블로그에서 댓글 달면서 놀다가 그냥 재미있을 것 같아서 시험삼아 해봅니다. 이 카테고리와 서브 카테고리는 아주 예~전에 엠파스에 팔렸던  비운의 지식검색 사이트. 유료화 한 번 잘못 했다가 고꾸라져 운명을 달리하고 네이버에게 자리를 내어준 DBDIC을 지향합니다. 모든 질문을 다 받는 것은 물론 아니고요... 답변이 그나마 가능할  몇 개의 분야를 서브 카테고리로 나눠 놓았습니다. 해당 카테고리에 들어가셔서 평소 궁금했던 것을 질문..

    2009/03/26 02:19
  3. Subject: 부모님과 함께 블로그 혹은 인터넷으로 공부하기

    Tracked from 일본과 한국, 그리고 광장시장(?)  삭제

    그냥 생각난 대로 두서 없이 적기. (시간 나면 정리) 1. 교과서에 나오는 용어나 내용을 인터넷을 통해서 '찾아보기' --> 검색능력 및 추론, 논리력, 복합 사고력 2. 인터넷에서 찾은 괜찮은 정보를 블로그에 링크한 후, 글 읽어보고 '요약하기' --> 판단력, 독서능력, 사고정리, 작문능력 3. 하나의 소재/주제를 다양한 각도에서 바라보기 --> 비판 능력, 논리력, 언어 능력, 수용력, 균형잡힌 가치관 4. 자신만의 참고서 만들기 ... 교..

    2009/03/26 02:23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철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구글독스를 애용하고 있어요. 어디서나 igoogle로 접속해서 여러 폼의 문서를 관리할 수도 있고, 온라인 프리젠테이션도 가능하답니다. 스프링노트도 몇 번 시도해봤는데 저한테는 잘 안맞더라구요.

    지식의 공개에는 저도 찬성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학생들이 지식공개에 적극적이지 않은 이유는 위에서 언급한 지식독점의 욕심도 있겠습니다만, 제 경우를 보면 제가 공개한 지식의 정확성에 대한 자신감이 없어서 그러지못하는 것은 아닐까 생각을해요. 물론 이 글의 전제자체가 그 정도의 지식정도와 자신감일 수도 있겠지만요. 저도 제 전공인 데이터마이닝으로 블로그를 운영해보려고 했는데, 대학원 1년차가 할 수 있는게 그다지 많지 않더라구요. 단순히 쌓아두기만 하는 거라면 모르지만, 누군가가 사용할 수 있는 형태로 정리한다는 건 꽤나 어려운 일이잖아요. 그래서 이건 나중으로 미뤄두고 영화리뷰만 열심히 하고 있답니다. ㅎㅎ

    2009/03/25 09:08
    • 먹는 언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 구글독스가 안 맞아요. 스프링노트가 이쁘기도 하구. ㅎㅎㅎㅎ

      꼭 정확한 지식전달만이 중요한 것 같진 않아요. '정보'로서의 가치는 좀 떨어지겠지만 댓글과 트랙백 등으로 이야기를 할 수 있다는 것이 더 가치있는 것일 수도 있잖아요. 그렇게 공부하고 발전해나가고 성장하구요.

      사실 블사조 인터뷰도 인터뷰이의 말씀을 정확히 꿰뚫었는지는 확신할 수 없어요. ^^;

      2009/03/25 15:28
    • 로로롱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오히려 구글독스에 적응 못하고 ;; 스프링노트 애용중이에요 ㅎㅎㅎㅎ
      사실 저도 스프링노트에 써놓은 내용들을 블로그에 글 다 옮기지 못하는게;;
      스프링노트는 뭔가 조금 정리 덜 된 내 노트인데 ^^
      블로그는 말한거에 책임을 져야 하는 공간이라 그 둘의 차이가 있는 거 같아요 ㅎㅎㅎ

      스프링노트는 조금 러프하게 쓰고 있고 블로그는 좀더 정성들여서 컨텐츠화될 수 있게 쓰고 있어요 ㅋ

      2009/03/27 13:04
  2. 아디오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분야에 전문 지식을 가진 사람은 블로그를 개설하고 지식을 공유해야한다는 말에 공감이 갑니다. 실제로 블로거들 중에 IT, 사진, 여행, 미술, 역사, 사회비평 등 분야별로 나름 오랜기간 몸담아 온 블로거들이 홈페이지 운영 팁, 여행지 정보, 사진 촬영 팁, 미술 쉽게 이해하기 등

    책에서나 볼 수 있는 내용들을 보여주고 일반인들도 같이 공감할 수 있게 해 줍니다. 지식의 정확성에 대한 문제라면, 네이버 지식검색이나 일반 검색 서비스도 마찬가지로 지식의 정확성이 문제되니..... 암튼... 블로그 속의 지식공유 좋습니다...

    2009/03/25 15:30
    • 먹는 언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이나 트랙백 등으로 토론을 하고 공부하고.. 그러면서 지식을 확장해가는 것도 좋은 방법같아요. ^^

      2009/03/25 16:17
    • 로로롱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 인터넷 검색도 네이버 지식검색 위주로 올라가는게 아니라 제대로 된 컨텐츠를 제공하는 것 위주로가야겠지요? ㅎㅎ

      특히나 책, 잡지가 멀어진 젊은 세대들에게 블로그는 책보다 자기 분야의 공부를 더 잘할 수 있게 하는 툴이 되기도 하는 거 같아요 ㅎㅎ

      2009/03/27 13:06
  3. 쥬니캡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사조팀에게 무한한 감사의 뜻으로 저도 포스트 하나 마련해서 트랙백 보냈슴다!

    2009/03/25 19:28
  4. JNin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머니야머니야님 블로그에서 피자 관련 이벤트 보고 피자나 한 판;;; 하면서 들어왔다가 평소 관심있는 주제의 포스트가 있어서 트랙백 2개 쏘고 갑니다.

    2009/03/26 02:24
  5. Candybo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식은 오픈되어야 한다는 명제에 적극 공감합니다.
    주제를 살짝 벗어나 달리 생각해보면 [오픈하면 모든것이 지식이 된다] 도 성립하지요.
    세상에 모두가 아는 것은 없고, 아무도 모르는 것도 없으니까요. ^^

    피자주삼~ ^_^

    2009/03/26 08:46
    • 먹는 언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결국 오픈하면 지식이 될 가능성이 많아지겠죠. ^^

      2009/03/26 15:48
    • 로로롱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오 좋은 말씀이세요!!
      나만이 갖고 있으면 그건 오히려 지식이 아닐 수도 있을 거 같아요. 지식은 여러 사람들이 함께 쌓아가는거잖아요. 교수님도 애들한테 강의할 때 지식이 되는거고 ^^ 책을 써내거나 알려져야 지식이 되는거고 ^^ 블로거들도 포스팅을 써야 지식이 되는거겠죠? 우앙 - 멋진 얘기에요 ㅎㅎ

      2009/03/27 13:12
  6. 오렌지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작년에 한 SNS 컨퍼런스에서 주니캡님 강연을 들은 적 있는데,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블로그마케팅에 대해 많이 느꼈고요 ^^ 잘 봤습니다~

    2009/03/26 19:36
    • 로로롱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희는 직접 가서 인터뷰했는데;;
      이렇게 저의 마인드를 바꿀만한 좋은 얘기들을 많이 들었어요! ㅋㅋ
      앞으로도 굽신굽신?!ㅋㅋ

      2009/03/27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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