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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사용하여 조금씩 진화하는 사람들의 법칙. 미리해라. 계속해라. 도전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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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사조에서는 20건의 인터뷰를 통해 총 100건의 컨텐츠를 만들어 공개했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출판을 목표로 새롭게 구성하여 원고를 집필하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 가져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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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쥬니캡님과의 밥상토크 네 번째 이야기 - 기회 ]
http://www.junyc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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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니캡님은 디지털PR, PR2.0등의 자료를 공유하고 실제로 디지털 스토리텔링[각주:1]도 해보시면서 그 자료들을 많이 공유하셨습니다. 그리고 '비즈니스 블로그'라는 메인토픽을 가져가시려고 노력했고 결국 그와 관련한 포지션을 잡아내셨지요.


그 전에 강의를 했던 주제들은 그냥  온라인PR이었고, 위기관리였고, 그런거였다면 블로그를 하면서 제가 가장 먼저 가지려고 했던 키워드가 바로 비즈니스 블로그란 키워드, 토픽이었습니다. 


쥬니캡님은 블로그를 시작하실 때부터 그렇게 디자인하셨어요. (관련 글 : 2009/03/23 - 나를 표현할 수록 블로그는 기회로 돌려준다)

그로 인해 쥬니캡님께 온 기회들을 살펴볼까요?


2007년 1월말부터 Interactive Dialogue & PR2.0라는 블로그를 운영하게 되었고, 그해 4월 비즈니스 블로그 서밋이라는 행사에서 주제 발표자로 나서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에는 각종 언론매체에 디지털 PR전문가로 소개되기도 하고, 소셜 미디어 분야 전문가로서 의견이 기사내에 많이 반영되기도 하였고, 홍보&마케팅 전문월간지 등에 기고를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각종 대학, 정부기관, 기업 및 사회강좌에서 강의 요청이 들어오기도 하고, 디지털 PR 분야 비즈니스 창출의 기회도 갖게 되었고요. 무엇보다도 디지털 PR 전문가(혹은 소셜 미디어 전문가)로서 개인 브랜딩을 강화할 수 있었습니다.



오프라인에서 이미 전문가셨기 때문에 속도가 더 빨랐던 거 같아요. 아무래도 그렇겠죠? 컨텐츠의 인사이트나 오프라인 인맥이 이미 기본적으로 존재하고 있는 경우니까요.





혹여나 아무것도 없다고 절망하지 마세요. 빡시게 6개월만 하면 브랜드를 가질 수 있습니다. 빈틈을 찾아서 한눈 팔지 말고 꾸준히~ 오프라인 모임이나 프로젝트도 한번 진행해보시구요. ^^ (관련 글 : 2009/03/17 - 블로그, 이렇게 하면 6개월만에 자리잡는다~)



블로그가 브랜딩에 힘을 실어주는 것도 큰 매력이지만 '링크'라는 것은 더 큰 매력이지요. 오프라인 매체는 절대로 할 수 없는 그것!


제가 블로그에 올린 글이 검색되어지는 경우도 있지만 제가 언론매체랑 인터뷰해서 온라인에 기사 나간 것도 있고, 사람들이 저를 추천해준 경우도 있고 링크도 있어요. 모든 링크가 당연히 다시 또 검색이 되구요.


링크가 걸리고 검색이 된다는 것만 있는 게 아닙니다. 제 3자 인증이라는 것도 있어요. 누군가가 강력히 추천하고 인정해주는 것이 바로 그것이죠.

공유는 많은 검색과 링크를 가져다주고 제3자 인증도 가져다 줄 수 있습니다. 그로 인해 그 분야의 전문가로 인정받을 수 있는 길이 보다 쉽게 열리고 이런저런 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죠. 다시 그것들은 브랜드 강화로 되돌아오고 더 많은 검색과 링크를 창출합니다.

이것이 따뜻한 카리스마님께서 말씀하신 '폭발점'! (관련 글 : 2009/02/22009/03/01 - 컨텐츠의 줄기찾기)



제 블로그는 기회를 얻기엔 너무 많은 것들이 산재해 있는 것 같아요. 쥬니캡님은 정말 깔끔하게 정리된 중심이 떡허니 있는 것 같은데 말이에요. 저도 하나로 모으고 제발 집중 좀 해야할텐데 말이에요... 고고씽~!
 


여러분의 열혈 의견을 기다립니다. 댓글, 트랙백 모두 환영해요~

열혈의견을 주신 분들께는 '피자헛 무료 시삭권'을 드립니다. 더 활발한 참여를 위해 '위드블로그'와의 캠페인을 진행하게되어 1일 1명(월~금)에게 드리는 것을 변경하였습니다. (관련 글 : 2009/03/18 - 위드블로그와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블사조를 찾아라]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1. 자기가 가지고 있는 스토리를 음성이든 영상으로 전달하는 것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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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오픈캐스트, 셋이 모두 웃을 수 있는법

    Tracked from √ MIRiyA's AstraLog  삭제

    최근 오픈캐스트 링크 관련일로 블로고스피어가 좀 떠들썩하다.내 스타일대로 지극히 현실적으로, 직설적으로, 때로는 상스럽게 적어보련다. 말 빙빙 돌리고, 나름의 논리와 나름의 구수한 단어로 있어보이게 적...

    2009/03/25 22:41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쥬니캡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밥상토크 내용을 쭈욱 읽다보니, 그 짧은 시간에 우리가 대화한게 참 많았구나 생각도 들고, 참 일목요연하게 정리도 잘 해주신다 생각합니다. 대화 내용을 시리즈로 공유해주시니 감사할 따름이네요. 건승!

    추신 : 오른쪽 사진에 링크된 제 블로그 주소가 다른 곳으로 연결이 되네요. 확인 부탁드릴께요! 감사!

    2009/03/24 17:55
  2. 구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엇보다 공통관심사를 지닌 사람들과의 네트워크 구축이 중요한거같아요.

    오프라인 / 온라인으로 공통관심사를 가진 사람이
    공통관심사를 주제로 만든 내블로그에 들어온다면
    스크랩 또는 링크할 가능성도 높을뿐더러

    그외에 그분야에 관심이 많던 제3자의 경우에도
    흘러들어갈 가능성이 높아지겠죠.

    결국에는 블로그는 네트워킹 구축이 생명인거같아요.
    명성이 있는 사람들과의 네트워킹이나 그 분야의 전문적인 회사와의 연결은
    정말 최고겠죠.

    예전에 블사조에서 본 DID도 생각나네요.
    현재 내 능력이 네트워킹에 구축하고 참여할수 없다고 하더라도
    일단 그런사람들과 회사에 들이대면서
    시작한다면 좋은결과가 있을거같네요.

    2009/03/29 22:55
  3. 시크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관리!! 항상 중요하다고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정작 어찌 관리를 해야 할지 방법을 모르고 있던게 사실입니다. 이렇게 방법을 모르고 실천을 하지 않아서... 블로그 관리를 시작 한지 약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나는 동안 남들과 다르고 차별화된 방법으로 저의 블로그를 운영하지 못한 것에 제 자신에게 매우 아쉬움을 느낍니다. 이 포스팅을 보면서 파워블로거는 나 아닌 다른 특별한 사람들이나 되는거겠지 라고 방관하던 저에게 특별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관리를 소홀히하면 소홀히 한 만큼 티가 분명히 나타나는게 블로그 라는 사실이 정말 피부에 와닿는 요즘, 때마침 이 글을 읽으니 정말 맘잡고 6개월만 빡씨게 다시 관리를 해볼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지금은 학교 다닌다...영어공부한다...등등 여러 핑계 대며 블로그를 내팽겨둔지 한달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래서 보니 블로그를 열심히 하며 포스팅할때와 다른 방문자 수에 깜짝깜짝 놀라기도 한답니다. 단지 내용을 포스팅하는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내용을 포스팅 하더라도 많은 정성과 노력을 쏟아내야 나의 글이 많은 사람들에게 공감을 얻을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되어졌습니다. 또한 적절한 글귀의 포스팅 뿐만 아니라 링크가 중요하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네요. 저는 그동안 블로그 포스팅을 할때 단순히 태그를 다는 것에만 그쳤었거든요, 링크에 대한 중요성은 미처 생각하지도 못한 부분이였습니다. 오프라인 모임을 갖는다는 것도 이 글을 통해 새롭게 안 사실이네요, 물론 이 글안에서도 많은 링크가 연결 되어있어 단순히 포스팅 되어 있는 이 글을 읽는것 뿐만 아니라 글에 포함된 여러 다른 사항들을 눈으로 직접 즐길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저도 이제 하나하나 포스팅에 신경쓰며 요 방법들을 천천히 이용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요즘 블로그 관리에 걱정 이였던 저에게 정말 좋은 글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2009/03/29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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