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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사용하여 조금씩 진화하는 사람들의 법칙. 미리해라. 계속해라. 도전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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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사조에서는 20건의 인터뷰를 통해 총 100건의 컨텐츠를 만들어 공개했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출판을 목표로 새롭게 구성하여 원고를 집필하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 가져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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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꼬날님과의 밥상토크 다섯번째 이야기 - 초보도 따라하는 활용 아이디어 ]
http://www.kkon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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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는..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하고, 사람과 사람 사이의 만남을 편하게 하고, 쉽게 관계를 유지해주게 하는 도구이기도 합니다. 블사조 여러분들께 사전 설문지를 부탁드리면서 공통적으로 어떠한 블로그와 블로거에게 영향을 많이 받았는지 여쭤보았습니다.

재미있는 것은 ^^ 이렇게 영향받았다고 언급하는 블로그들 자체가 서로 얽히고 섥혀 있다는 것입니다. 즉, 서로 영향을 받으며 쑥쑥 시너지효과를 창출하고 있었던 것!

원래 사람과 사람 사이 관계에서 더 플러스 효과가 발생하는 것 아니겠어요?! 블로그는 이러한 만남을 더 편하게 하면서 더욱 다양한 시너지를 창출하게 합니다. 이 또한 블로그의 아찔한 매력!!!

먼저 꼬날님의 '세상과 소통하는 창구로서의 블로그'이야기 함 들어보시죵 ㅋ


무르팍식 꼬날님께 여쭤보았습니다. 블로그로 인해 발생한 가장 큰 변화는 무엇이냐고.

이렇게 답해주셨습니다. 세상과 소통하는 창구가 굉장히 많아졌다고. 로롱이만 해도 그렇습니다. 저 로롱이가 블사조 여러분들께 들이대지 않았다면.. 그분들을 만나서 인터뷰하는 소중한 기회를 얻을 수 있었겠습니까? ㅋ 블로그로 만난 사람들은 저에게 참 소중하고 또 새로운 기회였습니다.

꼬날님도 회사의 홍보 담당으로 만나는 분이 그냥 기자분들이었다면 이제는 정말 다양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어서 너무 좋다고 말씀해주셨어요. 개인적인 측면에서도 이전에 비해 훨씨 더 열린 마음을 갖고 다른 사람들과 대화하게 되었다고 해요.

회사의 커뮤니케이션 담당으로서, 블로그를 활용하기 이전에는 회사의 모든 이야기를 언론을 통해 전달해야만 했잖아요.

지금은 블로그를 활용하기 시작하면서 언론에만 알리는게 아니라 회사 블로그, 꼬날의 개인 블로그, 그리고 회사 구성원들의 블로그 등 다양한 창구를 통해 스스로 발행이 되는 거니까, 그게 제일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블로그는 가장 쉬우면서 적극적인 발행 수단이라고 생각해요.

 

사실은 누구나 그렇게까지 적극적인 사람이 아니라면 막 모임마다 참여하고, 사람들마다 일일이 연락하고 다 챙겨주고 이러긴 힘들잖아요. 하쥐만, 블로그 친구라면 편하게 가서 댓글 남기고 방명록 남기면서 이게 인맥이 착착 유지가 되는게 아니겠습니까?

그 사람의 포스트를 읽다보면 그 사람과 나 사이의 공통점을 얻게 되고, 또 이게 하나의 연결점으로 작용하게 되고. 또한 그 사람의 근황을 잘 알고 있으니 얼마나 말을 붙이기도 편합니까?ㅋ

저도 박경림같이 막 돌아다니고 마당발인 그런 성격은 아니에요.

맞아요. 블로그가 그런 면에서 저한테 도움이 정말 많이 되요. 연결점이 많이 생기다보니, 블로그가 그런 거를 굉장히 쉽게 해주고 사람들의 마음에 맞춰주는 역할을 해주는 거 같애요. 신뢰를 더 하게 되는 계기가 되기도 하고.

오호.. 이런 이야기를 듣다보니 궁금해지는 건.. 이런 꼬날님에게 가장 영향을 주 블로거가 누구일지 였습니다. 네트워킹은 분명히 사람을 변화시킵니다.

이 사람이 블사조로 성장하기까지 어떠한 사람들의 블로그를 보고 어떠한 점을 배워서 이렇게 되었는지는,.. 참 궁금한 요소였습니다. 우리 블사조들에게 물어본 같은 질문들을 함 간추려볼께요 ^-^

먼저 꼬날님 ㅋ

내가 얻은 인사이트를 블로그에 표현하는 방법
을 배우게 된 블로그가 있습니다. 온라인 음악서비스인 큐박스의 피터님이 쓰시는 블로그입니다.  피터님에게서는 열린 마음으로 타인에게 다가서는 것에 대해서도 배웠습니다. 주소는 http://blog.naver.com/qboxcom 

일상 속에서 보고 듣고 느낀 점을 자연스럽게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게 된 블로그도 있습니다. 스노우캣의 블로그입니다. http://snowcatin.egloos.com/


마음 가는대로 자유롭게 블로그를 쓸 수 있는 마음을 갖게 해 준 블로그도 있습니다. 세스 고딘의 블로그입니다. http://sethgodin.typepad.com/seths_blog/


자신만의 분야를 갖고 끊임없이 정보를 취득하고 글을 쓰고 전달하는 것
의 소중함을 알게해 준 블로거는 게임 전문 블로거인 섹시디노입니다. http://sexydino.com/


그만님

많습니다. 떡이떡이(http://itviewpoint.com/)님에게 영향을 받았구요. 이구아수를 운영하는 블루문님도 그렇구요. 최진순(http://onlinejournalism.co.kr/) 기자님도 영향을 주셨고, 심지어 블로거는 아니지만 변희재 같은 사람에게도 영향을 받았죠. 사실은 그날그날 읽는 많은 블로거들에게 직간접적인 영향을 받았죠.

레드써니님

지난번 네이버후드때 애플님(http://blog.naver.com/creamhouse7) 소감듣고 감동받았어요^^,이전에 간담회때도 만났는데. 애플님은 디자인 관련블로그잖아요.

포스팅도 포스도 장난아니고 댓글도 정말 많으시고,그리고 그 블로그를 통해 정말 많은곳에서 강연도가고 협력도하신다고하는데, 거기에 실제로 만날뵐때도 정말 좋은 선배누나같으셔서 온라인뿐만 아니라 오프라인에서도 제가 많은도움과 용기를 주시는분같아요^^.

그리고 미드전문가 아톰비트(http://atombit.net/)님이 계시는데 우스개소리로 최단기간 네이버 천만 블로그 돌파자라고 합니다.저보다 꽤늦게 블로그를 시작하셨는데 이제는 저보다 다 높아요T.T

살짝 질투도 나고.그런데 제가 알고있던 블로그 영역보다 더 넓게 알고,이제는 제가 오히려 아톰님께 블로그돌아가는 사정도 질문하고 정보도 얻습니다.그리고 포스팅에 상당히 공을 들이셔서 포토샵,기획력등 저도 보면서 많은걸 배우고있습니다.

마루님

블로그를 처음 시작하면서 롤모델로 삼았던 것은 그만(http://www.ringblog.net/) 님의 링블로그이다. 그의 블로깅 스타일과 블로그를 보면서 맹목적으로 따라하기보다는 자신에 맞는 옷을 만들 듯 장. 단점을 찾아내는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았다.

그 결과 지금의 디자인로그를 어느 정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너무 포괄적인 의미가 될지는 모르지만 블로고스피어의 모든 이웃 블로거가 내게는 늘 영향을 끼치는 소중한 존재리고 생각하면 그들과 소통하려고 노력한다.

선현우님


네. http://www.thelinguist.blogs.com/ 에 글을 쓰고 있고 LingQ.com을 운영하고 있는, 10개 국어를 하시는 캐나다의 Steve 할아버지, 그리고 "Four Hour Work Week (한글 제목 "4시간")"의 저자이고 http://www.fourhourworkweek.com/blog/ 를 운영하는 Tim Ferris예요.

양깡님


바쁘다보니 글을 많이 읽지는 못합니다. 그래도 팀블로그를 만들 때에 분야는 다르지만, 익스트림 무비(http://www.extmovie.com/)의 팀블로그 운영을 눈여겨보고 벤치마킹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제닉스님

사실 블로거는 아닌데(아니었는데).. 미투데이의 꽃띠앙님(http://me2day.net/codian)을 꼽겠습니다. 저와 같은 직장에 다니던 직장 상사셨는데, 제게 처음 블로그라는 것의 존재를 알려주시고 블로깅을 시작 해 볼 것을 권유 해 주신 분 이시거든요. 제게는 아직도 마음속의 멘토같은 분 이십니다.

제트님


마래바(http://www.hansfamily.kr/)님이나 양깡(http://healthlog.kr/)님 그리고 강자이너(http://kangsign.com/)님처럼 초반부터 쭈욱 함께 해온 블로거들의 영향을 많이 받았습니다.

S2day
님과 같이 초보시절 도와준 분도 많이 계시고 도아(http://offree.net/)님과 같이 논조가 강한 분들을 보면서도 영향을 받고 있다고 생각해요. 먹는 언니님도 잘 아시겠지만 블로거들의 댓글 하나하나에도 영향을 받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쥬니캡님


지금은 블로그 운영을 안하시지만 gatorlog.com이라는 블로그를 운영하셨던 아거님이 저에게 초기에 영향을 많이 주셨습니다. 아거님은 미국 내 대학에서 PR 관련 교수님이시고, 해당 블로그를 통해 새롭게 대두되는 PR 트렌드 및 미국 내 현황을 많이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이 글엔 '피자헛 시식권'이 걸려있습니다. ^^* [ 왜 그럴까? 사연 보기 ]

이 글이 그대로 책으로 엮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들과 서로 토론하고 이야기한 내용을 바탕으로 먹는 언니와 로롱이가 소화시키고 숙성시켜 한 권의 책으로 재구성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의 참여가 절실히 필요합니다. 이 글에 여러분들의 많은 의견을 댓글과 트랙백으로 전달해주세요. ^^

감사의 뜻으로 1분을 선정하여 피자헛 시식권을 보내드립니다.


저 로롱이는 물론.. 첨에 블로그의 길로 인도하신 먹는언니~ (http://foodsister.net/)
그리고 또 정말 많은 분들에게 영향을 받았지요.

맨 첨 암것도 몰랐을 때는 (댓글을 달아야 하는지도 몰랐을 때) 블로거팁닷컴의 제트님(http://bloggertip.com/)

블로그를 통한 만남이 뜻깊었던 철산초속님 (http://social-media.kr/)
그리고.. 쥬니캡님을 만나서 블로그를 갈아엎었죠.(http://www.junycap.com/blog)
이렇게 열거하자면 정말 끝도 없네요 ㅋㅋ!!!

블사조 여러분들 모두의 말과 행동! 에불바리 저에게 정말 큰 영향을 미쳤답니다ㅋ

로롱이의 질문!

여러분들이 블로그를 하시면서 영향을 받았던 블로그 혹은 블로거는 누구인가요?!


트위터로 추천하려면 살포시 클릭~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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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레바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른 아침에 출근해서 서핑을 하다가 들어오게 됐습니다. 전통 저널리즘, 더 나아가 온라인저널리즘의 원형은 결국 소통하는 것입니다. 더 많은 대화를 하는 것, 그래서 타인을 이해하는 것, 이에 의해 더 많은 교류와 교감을 하는 것, 그것이야말로 저널리즘의 정수가 아닐까 합니다.

    많은 인연을 블로그를 통해 쌓아가시는 님이 '부럽네요'^^ 제 이름도 언급해주신 것, 부끄럽고 또 감사합니다.

    자주 들르겠습니다~

    2009/03/13 08:49
    • 로로롱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아 ^^ 저희 블로그도 방문해주시고 ㅋㅋ 넘 고마워요!!! 이렇게 서로 영향을 받으면서 더 많은 대화를 하고 더 타인을 이해가고 ~~~ 꺄아~~ ㅋㅋ 멋져용!

      그만님이 많이 영향을 받았다고 하는 블로거이시니~ 이 세상엔 더 많고 좋은 영향을 끼치고 있으시겠죠?! 우아!! 저도 이렇게 언급될 수 있는 ~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블로거가 되고 싶어요 ㅋㅋㅋ

      2009/03/14 00:04
  2. ★바바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거 초보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글이네요.

    블로그를 통해 저도 조금씩 소통을 배웁니다.
    즐겁습니다. ^^ 지금은 그걸로 만족하고 있습니다.

    2009/03/13 10:47
    • 로로롱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ㅋㅋㅋ아직 블로그 경력이 오래되지 않으니 ㅋㅋ ^-^ 아무래도 숙성된 글은 먹는 언니에게 ㅋㅋ
      초보자 입장의 글은 로롱이에게 이렇게 읽으시면 좋을 거 같아요. 저도 이런 소통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열심히 활용하고 있어요!!!! ㅋㅋㅋ

      2009/03/14 00:02
  3. 오렌지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latte4u님 블로그에서 자극을 많이 받았어요
    주로 아이팟 어플 리뷰를 많이 하셨는데...
    처음 받은 이미지는, 블로그에 올리기 위해 어플을 사용하시는지 헷갈릴 정도였으니까요.
    지금은 저도 블로깅에 꽂혀있습니다. ^^

    2009/03/14 01:03
  4. 정은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같은 블로그 초보에게 정말 많은 도움이 되는 글 ㅋ

    티스토리초대장을 받고 아직 시작을 못했는데!
    여기 있는 추천 블로그 다녀보면서 저만의 블로그 컨셉을 구상해봐야겠어요 ㅋ

    로로롱 블로거에게 항상 블로그에 대한 많은 자극을 팍팍! 받고 있습니다!!!!

    앞으로 자주 자주 놀러와서 최고의 자극 많이많이 받고 갈께요!!!!

    2009/03/14 02:51
    • 로롱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하!! 저도 갓입문 블로거시절에 가장 열심히 봤던 곳이 제트님의 블로거팁닷컴이었어요~ 여기서 블로그 컨셉도 구상해보시고 블로그를 어떻게 써야할지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정보를 얻으실 수 있을 거 같아요~

      그만님의 링블로그 등은 따라하기엔 너무 여러운터라 ㅠ; 가장 추천해드리고 싶은 블로그는 초보자에게 너무 좋은 블로거팁닷컴(bloggettip.com)입니다!ㅋ

      2009/03/15 01:18
  5. 김지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라는 것에 대해서는... 열심히 글을 써 놓는 친구들 블로그에서 눈팅만 하던 저였습니다.
    로롱언니의 열성적인 모습을 보며, 참 멋있다. 생각이 들었고, 이제서야 많은것을 조금씩이나마 이해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요새, 좋은 블로그에 좋은 글들을 많이 읽게 되고요, 저도 해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로롱언니 화이팅이구요+ +!!!! 멋진 책 기대합니당~

    2009/03/14 08:37
    • 로롱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고마워 지나양 ^-^
      나도 나름 좋은 영향을 미치는듯?ㅋㅋ ^-^
      이런 글 하나하나가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화잇팅!!! ㅋㅋㅋ

      2009/03/15 01:19
  6. Shukr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ㅋ 블로그를 돌아다니다보니 열정이 여기까지 느껴지네요.
    앞으로도 종종 들르겠습니다^- ^*
    감기 조심하세여!ㅋㅋ

    2009/03/14 13:01
    • 로롱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ㅋㅋㅋㅋ!!! 고맙습니다 ~ ^-^
      슈클도 감기조심해용!!
      요즘 꽃샘추위에 정말 ㅠㅠ 겨울옷 꽁꽁 입어도 춥더라구용 ㅋㅋ

      2009/03/15 01:21
  7. 신간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 ㅋ 블사조라는 네이밍이 확확 꼬칩니다 .ㅎㅎ
    블로그에 큰 관심은 없었는데 ~ 우연한 기회로 블사조를 알게되었는데 ㅋㅋ
    완전 짱인데염?!ㅋㅋㅋ

    저도 블로그 관리 잘하고싶어요 ㅋ
    여기서 눈팅 좀 많이 해갈께요요요요 ~ㅋ

    2009/03/14 15:33
    • 로롱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블사조 네이밍 멋지지 않나요? ㅎㅎ 저도 새삼 자랑스러워지네요 ㅎㅎㅎㅎ 피자때문에 짱이라는 건 아닌지 ㅋㅋ
      피자는 블로그에 관심없는 분들도 춤추게 한다!! ㅎㅎ
      계속 맛있는 피자헛 이벤트 진행중이니까 !!ㅋㅋ 계속 관심 많이 가져주세용~~~!!

      2009/03/15 01:23
  8. 씽유-박연숙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하도 블로그블로그해서 편입견을 가지고 있었어요..

    그런데 제 꿈과 관련한 정보가 가지런히 정리된 블로그를 하나 두울 발견하면서부터

    블로그에 대한 생각이 점차 바뀌게 되었어요^^

    그리고 나 또한 이런 정보를 나만의 색을 입혀서 공유하고 싶어졌어요!!

    나만의 색을 찾기위해 블사조의 도움을 많이 받아보려 하겠습니다!!!!


    와우~ 블사조처럼 나도 유명해질테야 >.<

    2009/03/16 21:49
    • 먹는 언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떤 편견을 가지고 계셨는지 궁금하네요.
      도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찾아주세여~~

      2009/03/16 22:17
    • 로롱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 화이팅입니다 ^^;;;
      블로그로 인한 편견이면;;
      블로그는 시간 많은 사람들이나 하는거다 ;; 등등?
      ㅋㅋ 제가 블로그 시작할 때 이런 편견 쪼오오끔 가지고 있었거든요 ;; ^^;;;
      근데 보니까 저보다 더 바쁘신 분들이 더 바쁘게, 더 타이트하게 블로그를 전문적으로 하고 있는 거였어요 ^^
      좀 어렵겠지만, 좋은 정보 얻어가셨음 좋겠어요!ㅋ

      2009/03/17 01:55
  9. 씽유-유은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요즘 블로그라는 말을 참 많이 듣고 있어서,
    블로그에 관심이 많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이 곳에 와서 많은 정보를 얻었습니다.
    저도 기회가 된다면 좋은 블로그를 한번 운영해 보고 싶네요^^

    2009/03/16 21:57
    • 먹는 언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앞으로 올릴 내용이 많으니까 자주 오셔서 정보 얻어가세여~~

      2009/03/16 22:18
    • 로롱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네 ^-^ 바쁘시더라도
      블로그 시작해보심 ~~ ㅋㅋ 그 재미에 빠지실거여용 ㅎㅎ
      나 혼자 어떤 얘기를 하는 창구 혹은 내 정보를 모아놓는 거라고 생각하기보다
      다른 똑똑한 사람 얘기를 들어보기도 하고 반박하기도 하다보며 블로그 친구도 생기고 (ㅋㅋ 전 그게 너무 좋아요 ㅎㅎㅎ)
      소통하는 재미가 정말로 쏠쏠하답니다.

      2009/03/17 01:57
  10. 씽유_류소영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나도 뭔가 주제를 정해서 블로그 하고 싶다..'하는 생각은 하지만
    막상 시작하려니 막막하기도 하고 그래서 시작을 못했는데
    이런 블로그에서 많이 보고 배우면서 시작하면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_+

    2009/03/16 22:26
    • 먹는 언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http://blsazo.com/118 을 참고해보세요.
      근데 앞에 씽유는 뭔가요? 위에 분들도 다 씽유를 붙이셧네요?

      2009/03/16 22:51
    • 로롱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 씽유는 대학생 연합 공모전 동아리에요ㅋㅋ
      씽유의 운영진 언니가 직접 블사조를 홍보해주셔서!! ^-^ 이렇게 많이 관심가져주시고 그러네요ㅋㅋ 감솨감솨드릴뿐ㅎㅎㅎㅎ

      일단 주제정하는게 힘드시다면;; 동아리에 관련한 일상부터 올려보는 건 어떨까요?
      저도 티스토리 첨시작할 떄;;; 아무래도 엎을 거 같애가지고 ,, 끈기없을까봐 시작하는게 되게 겁났거든요.. 그래서 폴더 하나 두개 찔끔 찔끔 만들다가 할 얘기가 많아지면 폴더를 늘이자 했었거든요 ㅋㅋ^^

      우선 시작하고, 할 얘기를 정리하다보면 내 전문영역도 생기고 블로그내에서 욕심도 나는 거 같아요 ㅎㅎ!! ㅎㅎㅎ

      2009/03/17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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