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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사용하여 조금씩 진화하는 사람들의 법칙. 미리해라. 계속해라. 도전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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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사조에서는 20건의 인터뷰를 통해 총 100건의 컨텐츠를 만들어 공개했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출판을 목표로 새롭게 구성하여 원고를 집필하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 가져주세요~~

이 글은 태터앤미디어와의 밥상토크 다섯 번 째 이야기입니다.

의외로 대학생을 하는 블로거들이 많지 않았던것 같은게 제 느낌이었습니다. 왜 대학생들은 직장인에 비해 그 많은 시간과, 여유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블로그를 하지 않을까요?

블로그가 취업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은 블로거들만 알고 있는 사실 같습니다. 블로거들은 블로그로 인해 자기 자신이 발견이 되고 이게 취직이 될 수 있다는 사실도 가능성을 두고 있는 반면에 대학생들은 전혀 모릅니다. 이에 대해서 태터앤미디어의 한영 대표님의 생각을 여쭤봤습니다.


블로그는 대학생들한테는 온라인이력서에요. 온라인 이력서를 잘 쓰는냐 안 쓰느냐는 개인의 몫이긴 한데 요즘에 블로그를 통해서 취직하는 사례들이 많이 생기거든요.

예를 들어서 영어 열심히 하고 해외에 유학연수 갔다오고 학점 4.5고 다 똑같아요. 남들이 다 가지고 있는 스펙을 자기가 가지고 있다고 해서 취직할 수 있는건 운이에요 진짜. 

이 사람이 가지고 있지 않은 뭔가가 있으면 새로운 기회가 생길 수 있습니다. 
 




대학교를 나와 강의를 들으러다니면서 어떤 강사님이든, 대학생들에게 강조하는 것은 똑같았습니다.

"너의 영역에서 BEST ONE이 되려고 하지 말고, ONLY ONE이 되려고 하라"


하지만 대학생들은 아직도 똑같은 스펙을 위해 달려가고 있지는 않은가요?

기업의 입사 담당자들에게 남들과 비슷한 이러한 학점에, 토익에, 동아리 활동에, 봉사 활동 경력이 있다고 하는 건 쉽지만, 남들과 다른 '이러한 것'을 잘 할 수 있다...라고 어필하는 건 쉽지 않습니다.

남들과 다 똑같이 경쟁할 때, 나만의 영역을 구축할 수 있는 쉬운 방법이 바로 '블로그'아니겠습니까?

요새는 온라인에서 정말 수많은 활동들이 있습니다. 바로 이 사이트에 가시면 블로그로 할 수 있는 각종 활동들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http://bloggerjob.co.kr/

블로그 1인기업, 블로그에서 일거리 찾다! http://bloggerjob.co.kr/



온라인에서 요즘에 수많은 활동들이 있잖아요. 블로거기자단 있고... 체험단도 있고... 만약 제가 기업 인사담당자라면 그런 활동 열심히하고 블로그 열심히하는 사람을 뽑을 수 밖에 없어요. 왜 그러냐면 직접 일일이 만나볼 순 없으니까.


요즘엔 자기 블로그 주소도 적어내잖아요. 제가 블로그쪽에 있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아니라도 한번 가보게될겁니다. 이 사람 어떤 사람인지.


아예 스펙이 안되면 안 보겠지만 같은 스펙이라고 하면 블로그가 있는 학생 것을 찾아가보겠죠.
 
가봤더니 빠릿빠릿한거 같아. 경험도 많고. 그럼 제 입장에서는 당연히 이 온라인에 이력서를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 한표를 더 주겠습니다. 그건 어쩔 수 없어요. 온라인 이력서 하나 더 가지세요. 그리고 관리해세요. 자기 이력서 관리하듯이.



기존 이력서와 자기소개만으로 나를 다 표현하기가 힘들다면, 그리고 표현하기에 너무 오피셜하다면 내 성격과 전문성을 다양한 방법으로 드러낼 수 있는 '블로그'는 확실히 좋은 도구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봅니다. 인사담당자에게는 보기 좋은 자료가 될 수도 있고 구직자에게는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매체를 하나 더 늘린 것으로도 볼 수 있죠.

* 블로그로 온라인 이력을 관리하라

* 자신이 목표하는 것과 관련된 블로그를 하라

* 대학생들의 경험이 부족해 혹시 쓸 것이 없더라도.. 쓸 것 찾아서 쓰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은 조금 더 경쟁력이 있을거고 그걸 못 찾으면 다른 사람과 똑같은 스펙으로 경쟁하게 될 것이다.


* 경력자로 IT쪽이나 PR이나 마케팅쪽을 간다면 블로그가 필수사항이다. 블로그가 없으면 아예 명함을 못 내민다.


펀로그의 이수님이 추천해주신 좋은 책이 있습니다. ^-^ 저도 아직 읽어보지는 못했지만 블로그로 이루는 경력관리에 대한 책입니다.
 
“퍼스널 브랜드가 잘 드러나는 온라인 정체성을 만들기 위해 쏟는 에너지와 관심은 자신을 경쟁자들과 차별화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라고 저자는 말합니다. 


차이의 전략
카테고리 자기계발
지은이 윌리엄 아루다 (아고라, 2008년)
상세보기


 이 글엔 '피자헛 시식권'이 걸려있습니다. ^^* [ 왜 그럴까? 사연 보기 ]

이 글이 그대로 책으로 엮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들과 서로 토론하고 이야기한 내용을 바탕으로 먹는 언니와 로롱이가 소화시키고 숙성시켜 한 권의 책으로 재구성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의 참여가 절실히 필요합니다. 이 글에 여러분들의 많은 의견을 댓글과 트랙백으로 전달해주세요. ^^

감사의 뜻으로 1분을 선정하여 피자헛 시식권을 보내드립니다.



로롱이의 질문!

실제로 블로그가 취업에 도움이 될까요?!
IT나 PR, 마케팅쪽에 한정된 이야기일까요? 아니면 다른 분야도 가능한 얘기일까요?
실제로 인사담당자들이 내 블로그를 훑어볼까요?!

주위에 블로그를 통해 이직한 사례나 취업한 사례 등이나
블로그를 통한 취없이 실제 가능한건지에 대해 궁금해요. 댓글 달아주세요 ㅋㅋ!
혹시 블로그 취업에 관한 글을 쓰셨다면 간편하게 트랙백 날려주세요~ ^^
피자헛 시식권 드리는거 아시죠?! 아잉~ ^^*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블사조를 찾아라]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트위터로 추천하려면 살포시 클릭~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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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입사지원자들중엔 블로그 운영하는 사람이 왜 보이질 않는걸까?

    Tracked from 권대리  삭제

    차별화 요소 뭐 없나? 이웃 블로거이신 Zet님께서 얼마전에 작성하셨던 내용중에 - 블로그로 취업이 가능한가 라는 주제로 작성하신 글이 있었습니다. 참 인상깊게 봤었는데, 최근에 팀원의 인력보강을 위해 구인공고를 내고서 몇분들의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검토하던중에 참 아쉽게 느껴졌던것이 왜 한결같이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이 한사람도 없었을까? 라는 것이었답니다. 거의 대부분의 입사지원자분들의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검토하면 다음과 같은 항목들은 거의 필..

    2009/03/11 14:37
  2. Subject: 블로그는 과연 취업에 도움이 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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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3/12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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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cked from Funlog.kr  삭제

    블로깅을 하시는 분중에 취업의 문턱에 있는 분도 있을 것입니다. 점점 취업에 대한 압박이 심해지면서 블로그에 쓰는 시간이 아까울지도 모릅니다. "이 시간에 영어공부라도 더 해야 되는 거 아냐? 신문이나 책이라도... 심층면접 준비를 해야 되는 거 아냐!?" 라며 머리를 쮜어 짜며 괴로워하실지도 모릅니다. 어느정도 맞는 생각이긴 합니다. 취업을 위해서 영어, 교양과 전문 지식, 면접 준비 모두 중요합니다. 하지만 취업을 위해서 블로깅을 그만 두신다면..

    2009/03/12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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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cked from Funlog.kr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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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3/12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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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cked from Funlog.kr  삭제

    개인적으로 블로그를 통한 기업채용에 관해서 관심이 많은데요. 대학내일의 지난 450호의 알짜기업 돋보기 코너에서 흥미로운 기사를 보았습니다. 온오프라인 서점인 리브로(http://libro.co.kr/)에 대한 소개였는데요. "또한 자신만의 개성 있는 블로그를 열심히 운영해 온 사람들 역시 유리하다."는 기사 한줄이 눈에 띄었습니다. 기사 한줄이었지만, 블로거가 채용에 성공한 사례에 대한 궁금중으로 리브로 마케팅팀으로 메일을 보냈습니다. 사실 채용담..

    2009/03/12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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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cked from Funlog.kr  삭제

    블로그를 사용하여 조금씩 진화한 블로거들의 이야기들을 들려주고 있는 블사조를 찾아라 블로그에서 블로그는 온라인 이력서가 될 수 있다 vs 없다! 라는 흥미로운 글이 올라왔습니다. 태터앤미디어의 한영님과의 인터뷰 내용으로, "블로그가 취업에 도움을 준다"의 요지의 글이었습니다. 글 말미에 로로롱님이 실제로 블로그가 취업에 도움이 될까요?!", "IT나 PR, 마케팅쪽에 한정된 이야기일까요? 아니면 다른 분야도 가능한 얘기일까요?", "실제로 인사담당자..

    2009/03/12 14:01
  7. Subject: 노트북으로 아이와 놀아주기

    Tracked from 끝없는 평원의 나라로의 여행  삭제

    이 글은 LG전자와 이버즈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XNOTE 블로거 체험단에 선정되어 블로그 마케팅의 일환으로 작성하는 글입니다. 저희 집에는 조만간 블로거로써 활동을 준비하는 친구가 있습니다. 이제 세상에 데뷔한지 4년차의 개구진 아들 녀석입니다. 제가 반쯤 농담삼아 떠들고 다니는 것이 아이를 최연소 블로거로 데뷔시켜 장차 대학교까지 보낸다는 것인데요. 반쯤은 농담이지만 나머지 반은 진심이기도 합니다. 다만 그 나이때 아이들이 너무 급격하게 컴퓨터에..

    2009/03/17 09:22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경험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고, 최근에 취업을 했던 사람으로써, 블로그가 취업에 도움이 되느냐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고자 합니다.

    제 결론은, 전혀 도움이 안된다 입니다. 제 블로그주소를 이력서에 올리기도 하고 했지만, 인턴취업때 딱 한번 도움이 되었을 뿐 정직원 모집에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았습니다. 기본적으로 지원자의 백그라운드를 기준으로 도큐먼트 스크리닝하고 인터뷰를 통해서 그사람의 역량을 판단하여 채용여부를 결정하기 때문입니다.

    2009/03/11 15:11
    • 로로롱  댓글주소  수정/삭제

      물론 가장 중요한 것은 회사에서 원하는 요구조건이겠죠? ^-^ 회사에서 원하는 자기소개서를 충실히 써오고 ~ 원하는 기준치의 토익점수를 넘기고 이러는 것도 기본 중의 기본이지만 정말 중요한 거 같아요.

      최근 한 공무원님께 들은 얘기인데.. 80%가 그냥 복사해서 낸 듯한 이력서였다고 하더라구요. 무엇보다 회사에서 요구하는 조건을 충분히 맞추는게 중요할 거 같아요 ㅋ

      2009/03/14 00:10
  2. oracl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또래 친구들 졸업시즌이라 입사지원서 좀 봐달란 얘기가 있어서 여럿 봐주고 있습니다.
    입사지원서에 자기 블로그 주소 하나 정도는 꼭 달아놓지만 실제로 찾아 들어가보면 활발하게 운영하고 있지는 않더라구요.
    블로그가 취업에 얼마나 도움이 될지는 미지수지만, 자기 어필을 하기에는 확실한 장소라고 생각합니다.
    이력서가 단순히 타이틀이라고 치면 블로그는 본인의 관심분야나 분야를 위해 학습했던 부분에 대한 컨텐츠라고 생각해요. 블로그를 통한 취업은 다른 성공요소와 마찬가지로 자기 자신의 의지가 가장 큰 부분을 좌우하지 않을까요. 꾸준히 블로그를 관리해서 자신만의 영역을 만들정도가 된다면 취업에도 영향을 줄 수 있으리라 봅니다.

    2009/03/11 15:16
    • 로로롱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아요 ㅋㅋ 만약 이미 한 분야의 정통 블로거가 되어 있다면 취직하기도 전에 그 사람은 이미 블로그 세계에서 전문갈 소문이 난거잖아요 ㅋㅋ 자기만의 영역을 만들 정도가 되면 스스로 준전문가까지 발전할 수 있기 때문에 굳이 입사 담당자가 블로그를 보지 않더라도 ~ 그 사람이 얼마나 그 분야에 대해서 노력했는지가 그 사람에게서 보일 거 같아요. ~~~
      자기 어필을 하기 위한 준비를 블로그에서 차근차근해왔따면 더더욱 금상첨화겠죠? ㅋㅋ ^-^

      2009/03/14 00:12
  3. 음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분야나 직무에 관련한 블로깅을 게속 했다면 일정부분 도움은 되겠죠.
    스펙이 될 수 있습니다.

    2009/03/11 15:46
    • 로로롱  댓글주소  수정/삭제

      똑같은 스펙이 난무하는 세상에서 -0-;; 이왕이면 비슷한 과, 비슷한 점수, 비슷한 인물이라면 좀 더 블로그라는 특이한(?) 스펙을 갖고 있는게 정말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ㅋ ㅎㅎ

      2009/03/14 00:13
  4. 입명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신에게 도움이 안되면 안되는 걸로 단정하면 이상한 소리입니다. 나에게 도움이 개뿔이어도 누군가는 그 걸로 취직할 수 있습니다. 직종은 한정된게 아니라 무한대입니다. 블로그 이력서는 필수가 아닌 옵션 정도로 생각하고 기재하는 것이 없는 것보다 낫습니다.

    2009/03/11 16:03
    • 로로롱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요 ㅋㅋ 도움이 개뿔이어도 ㅋㅋ ^0^
      누군가 이러한 방법으로 취직을 한다면 그것도 자기 인생을 바꿀 수 있는 정말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거 같아요!! 필수 조건이라고 할 수 있는 토익.. 학점 ㅠㅠ 이런 것도 중요하겠지만 ㅋㅋ 이게 비슷하다면 블로그로 자기 어필을 열심히 한 학생으로 ㅋㅋ!!!

      2009/03/14 00:15
  5. zPy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 때는 블로그나 미니홈피 / 개인 홈페이지를 운영하는 사람을 직원으로 뽑기에 꺼리던 시기도 있었지요. 아마도 업무 외 적으로 다른 것에 깊은 취미를 두는 것을 별로 안 좋아해서 그랬을 거에요.

    블로그나 미니홈피가 한 때의 재미로 쓰이던 때가 지났잖아요.
    재미꺼리가 한 풀 지나갔는지.. 이제 그냥 일기나 취미로 혹은 사진을 열심히 올리는 사람도 많이 줄어든 것을 느껴요.

    그만큼 인터넷 밀도 있고, 의미있는 컨텐츠들이 많이 생기고, 재미있는 일도 넉넉히 일어날 것이라는 기대도 되네요.

    그러자면, 개인이 블로그를 운영하거나, 그 블로그에 특정한 테마나 컨셉이 구체적으로 갖춰져 있음이, 해당 블로그를 높이 평가하는 기준이 될 수도 있을 때가 온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그 해당 테마가 특정 직종이나 직무의 상황을 대변하거나 전문성을 드러낼 수 있는 거라면, 학력이나 경력, 혹은 학점이나 스펙 따위에 연연하지 않고, 그 사람이 운영하고 농사 지은 블로그의 밀도로 그냥 채용하는 날도 올 것이라고 생각해요.

    조만간 그런 날이 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미리 앞서나간 당신들의 선전을 빌며 ^^

    화이팅~!

    2009/03/11 17:25
    • 로로롱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앙~ 맞는 말이네요! ㅋㅋ
      그냥 일상을 기록한 블로그나 사진 올려놓은 것은 별로 취직에 도움안될 거 같구요 =0-;;;
      그야말로 자기 자신의 테마나 컨셉을 구체적으로 갖고 있어야~ 그리고 그 분야가 취직하려는 분야와 연관이 있다면 더더욱 좋겠네요 ㅋㅋ!!!

      말씀대로 정말로 농사 잘 지어놓은 블로그만 보고 '어머, 이사람이야' 하고 뽑혔으면ㅋㅋㅋ 흐흐흐 ~~ (내 토익점수는 보지 말아죠 ㅎㅎ)

      2009/03/14 00:17
  6. 모세초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실무에서 느끼는건 대기업은 어렵지만 PR대행사, 온라인 마케팅 대행사, 온라인홍보팀등은 가능하다고 봅니다. 실제로 저희도 채용할때 영향을 미치니까요. 제 생각은 '가능하다!'입니다.

    2009/03/11 18:34
  7. 달콤테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야 뭐 파워블로거도 아니고, 가끔씩 매~우 주관적인 리뷰와 삐딱한 시선으로 점철된 독설 포스트를 쏟아내는 키보드 워리어인지라 의견을 내도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아직까지 우리나라 기업들은 블로그나 미니홈피를 중요한 reference로 생각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쏟아지는 지원자들의 서류와 자기소개서도 읽지 못하는데 개개인의 블로그까지 방문할 것을 기대하는 것 자체가 무리죠.
    저도 관련글을 적은 적이 있어 트랙백 걸었구요.
    제 포스트에 걸려있는 재밍님의 포스트에 블로그를 통해 취업한 분들의 사례가 나와 있네요.
    http://rusk.kr/520
    이 포스트를 통해 로로롱님을 첨 알게 되었었죠. ㅎㅎ

    2009/03/12 01:46
    • 로로롱  댓글주소  수정/삭제

      재밍님이 이렇게 얘기해주실 때만 해도 제가 그렇게 별로 -0-;; 블로그를 어떻게 운영해야지 하고 감이 없었을 텐데.. 그래도 이렇게 얘기해주셔서 넘 고마웠었어요. 별로 그렇게 잘 해나가지 못할 때였는데... 지금이 오히려 재밍님께서 말씀해주신 방향대로 차근 차근 나아가고 있는 거 같아요 ㅋㅋ ^^;;

      최대한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모습들을 보여주고, 저 나름대로의 트렌드 분석을 하려고 ;;; 애쓰기도 하구요 ㅋ ^-^
      초기에 이 글때문에 제 블로그로 꽤 유입이 되었었는데;; 덕분에 달콤테리님도 알게 되었으니.. ^-^ 저에게 너무 고마운 포스팅이네요 ㅋㅋ

      2009/03/14 00:25
  8. 이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련글을 쓰고, 트랙백을 보냈는데
    이전에 건 트랙백은 삭제가 안되네요;
    트래픽폭탄도 아니고, 트랙백 폭탄을 드린 것 같아서 ㅋ;;
    최근의 트랙백을 제외하고는 삭제하셔도 될 것 같네요 ^^:

    2009/03/12 14:02
    • 로로롱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니에염 ~~ 다 관련글이어서 더 너무 좋아요 ㅋㅋ
      (왠지 있어보이는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감사!)

      2009/03/14 00:26
  9. 유은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취업과는 조금..거리가 있는 나이인지라, 블로그가 온라인 이력서가 될 수 있으며
    취업에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지 못했습니다.
    평소에 마케팅쪽에 관심이 있다고는 하나, 아직 경험 해 본 것도 많지 않고 앞으로 하고 싶은것들만 많았기에 블로그에 대해 잘 알지 못했는데
    이글을 통해 블로그의 가치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정보화 사회에 살고 있으면서도 컴퓨터를 자유자재로 다룰 줄 몰라 블로그를 시작하려는 엄두조차 내보지 못하였는데, 이 글을 읽고 저도 블로그를 한번 개설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좋은 정보 잘 읽고 갑니다.^^

    2009/03/17 22:43
  10. 젊은영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블사조팀 여러분...
    인터뷰한 내용들 정리하시느라 고생많으셨겠네요.
    이번 기회를 통해 태터앤미디어 활동을 다시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블사조 화이팅!!!

    2009/03/18 14:21
  11. 트렌드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블로그를 시작한 일부 목표한것중 하나인데...

    어떨런지 모르겠네요. ^^

    2009/03/19 11:35
  12. 바람처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초에 블로그를 만들때 이런 목적으로 만든 것은 아닌데...
    아무쪼록 취업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ㅎㅎ

    2010/04/02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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