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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사용하여 조금씩 진화하는 사람들의 법칙. 미리해라. 계속해라. 도전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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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사조에서는 20건의 인터뷰를 통해 총 100건의 컨텐츠를 만들어 공개했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출판을 목표로 새롭게 구성하여 원고를 집필하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 가져주세요~~
이 글은 태터앤미디어와의 밥상토크 네 번째 이야기입니다.

저는 블로그 네트워크 관련 일을 하는 사람이라 블로그들의 컨텐츠들을 모아 패키징해서 팔고싶은 사람 중에 하나입니다. 


블사조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글을 쓰다보니 조금씩 블사조 프로젝트에 대한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 이야기를 읽어보니 이 이야기는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블사조 프로젝트는 '블로그를 통한 개인브랜딩'에 초점이 맞춰져있습니다. 이미 알고 계신분들도 계시겠습니다. 그런데 밥상토크(인터뷰)를 진행하다보니 개인브랜딩 그 이후의 이야기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블로그를 통한 개인브랜딩'을 중심으로 컨텐츠와 네트워크에 대해서 이야기를 할 것 같습니다. 이 글도 마찬가지입니다.



 
위에서 인용했듯이 태터앤미디어의 한영 대표님은 컨텐츠를 패키징하여 유통시키는데 관심이 맞춰져 있다고 합니다. 유통될 수 있는 컨텐츠는 무엇일까요? 패키징한다는 건 무슨 의미일까요?

태터앤미디어가 파트너들의 컨텐츠를 어떻게 유통시키는지 알려드리겠습니다.

일단 경쟁력에 대해 알아볼까요? 저희 학교 교수님께서 그러시더군요. 경쟁력이란 남보다 나은 상황을 지속적으로 이끌어 갈 수 있는 힘입니다. 다시 말해 순간적으로 남보다 잘하는 건 소용이 없다는거죠. 남보다 항상 잘해야하는겁니다. 그게 경쟁력 있는 사람이고, 경쟁력있는 컨텐츠입니다.

태터앤미디어에서 '폐쇄적이다'라는 이야기를 들으면서도 계속 그렇게 파트너를 뽑는 이유는 이겁니다. 경쟁력있는 컨텐츠를 지켜내기 위함이지요.


예를 들어서 올블로그랑 태터앤미디어랑 같이 보는 사람들 있어요. 올블로그는 회원만 가입하면 되는데 여기는 왜 안되냐고 하지만 메타블로그와 블로그 네트워크는 비즈니스 모델 자체가 완전히 틀립니다. 


그렇습니다. 올블로그는 많이 모일 수록 좋지만 태터앤미디어는 경쟁력있는 컨텐츠들이 있어야 좋은겁니다. 어떤 분들은 태터앤미디어 소속 파트너들의 컨텐츠는 경쟁력이 없다라고 이야기하실 수도 있지만 그 판단은 태터앤미디어의 몫입니다.


파트너중에 김호 대표님이 계십니다. 그 분은 블로그의 방문자는 되게 적어요. 적지만 그 분을 파워블로거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그 블로그의 독자들이 누구냐는거죠.

홍보대행사 임직원들이 그 블로그를 봅니다. 홍보 관련해서 새로운 트랜드라든지, 그 분이 위기관리의 전문가인데 위기 상황에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에 대해서 글을 쓰는 건 홍보대행사들에겐 굉장히 중요한 정보거든요.

근데 홍보쪽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많지가 않기 때문에 당연히 방문자가 적겠죠. 그렇지만 이 분의 영향력은 엄청난거죠.



김호 대표님의 컨텐츠도 경쟁력이 있는거죠. 또한 더링님의 괴담블로그, 잠들 수 없는 밤의 기묘한 이야기도 독특한 컨텐츠입니다. 이런 경쟁력 있는 컨텐츠들이 있을 때 태터앤미디어는 파트너와 파트너를 연결하여(패키징하여) 컨텐츠를 유통시켜줍니다.

어떻게 패키징하느냐에 따라 여러 방향으로 유통될 수 있겠죠. 그런 결과물이 야후TOP블로그(파트너들의 글을 야후에 공급합니다)이고 야구타임즈(다음과 파란닷컴에 글을 공급합니다)이고 앞으로 계속 창간할 미디어들이죠.

경쟁력 있는 개인브랜드 구축을 원하신다면, 특히 블로그로 브랜딩하고 싶으시다면 블사조 블로그를 지켜봐주시기 바랍니다. 태터앤미디어 관련 글 후에 펼쳐질 19인의 브랜딩, 블로깅 이야기가 공개됩니다. (3월 11일 오후에 오픈될 예정)

 이 글엔 '피자헛 시식권'이 걸려있습니다. ^^* [ 왜 그럴까? 사연 보기 ]


이 글이 그대로 책으로 엮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들과 서로 토론하고 이야기한 내용을 바탕으로 먹는 언니와 로롱이가 소화시키고 숙성시켜 한 권의 책으로 재구성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의 참여가 절실히 필요합니다. 이 글에 여러분들의 많은 의견을 댓글과 트랙백으로 전달해주세요. ^^

감사의 뜻으로 1분을 선정하여 피자헛 시식권을 보내드립니다.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블사조를 찾아라]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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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cked from j4blog  삭제

    많은 블로그가 있고 많은 블로그 컨텐츠가 있습니다. 인터넷에 널려있는 수없이 많은 컨텐츠에서 우리는 원하는 거의 모든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심지어 핵무기를 만드는 법도 인터넷에서 구할 수 있다고들 합니다. 우리는 블로그 컨텐츠가 지니는 어마어마한 가치를 잘 알고 있습니다. 정보의 전달, 의견의 돌출, 수익의 창조, 새로운 아이디어의 개발, 집단 지성의 창조...이 모든 가치를 만들어 내는 것은 바로 내 블로그의 컨텐츠입니다. j4blog의 컨텐..

    2009/03/11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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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3/11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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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랙백 몇 개 걸어둡니다. 가치를 만드는 것이 곧 블로깅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네요. ^^

    2009/03/11 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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