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PR, 블로그계의 불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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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2월, 겨울방학을 하자마자 시작한 블사조 프로젝트는 이제 태터앤미디어와의 인터뷰를 남겨두고 있습니다. 바로 오늘, 3월 2일 점심입니다.

오늘이 지나면 일단 밥상토크(인터뷰)는 끝이나죠. 20분을 뫼시려고 했으나 시간과 장소의 문제로 1분이 빠진 19분으로 마무리하게 됩니다. 모양새는 20분이 좋으나 이제와서 섭외를 하면 기분 나쁘실 것 같기도하고 해서 1기 블사조는 미완성(?)인체로 마무리하려고 합니다.

대신 TNM과 인터뷰를 하니 20건은 20건입니다. ㅋㅋㅋㅋ 억지로 맞춰본다는... (그래서 TNM인터뷰를 하는 건 아니구요, 현재와 미래의 이야기를 좀 듣고싶어서요. ^^)

3월은 인터뷰 내용을 중심으로 더욱 더 블로그에 글을 쓰는 달로 삼아야겠습니다. 그렇게 19분의 소중한 말씀을 한달동안 소화를 시켜보려고 해요. 책은 그 후에 써야할 것 같습니다.

1. 인터뷰(기초자료)
2. 소화하기(해석하기)
3. 완성하기(결론내기)

이런 순서가 되겠지요. 그래서 애초의 예상과는 달리 블로그에 올리는 글과 책 내용과는 많이 다를 것 같습니다. 물론 기본적인 개념은 같겠지만요. 책은 좀더 숙성되고 정리된 컨텐츠들이 들어갈 것 같습니다.

어떻게 달려왔는지 모르겠네요. 정말로 방학이 끝난건지도 헷갈리구요. 사실 3월 2일이 개강일이긴하지만 전 수업이 없어 아직 실감은 안납니다. 블사조 프로젝트를 하면서 느낀건... 이번 학기는 일 벌이지 말고 조용히 공부하자입니다. 무식이 통통 튀겨서 말이죠.

순간순간 최선을 다해야겠어요. 너무 열심히들 사십니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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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선현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벌써 마지막이군요^^!! 누님 화이팅입니다. 로로롱 님도 음주 님도, 그리고 블사조 모두 화이팅^^

    2009/03/02 10:44
  2. Photon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열심히 달려오신 것 같습니다.
    하루하루 인터뷰 후기 정리하시고
    앞으로 더 바쁜일정이 시작되겠지만
    힘내시고 머신 결과물 기대하겠습니다.
    블사조 원정대 화이팅!!!

    2009/03/03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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