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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사조에서는 20건의 인터뷰를 통해 총 100건의 컨텐츠를 만들어 공개했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출판을 목표로 새롭게 구성하여 원고를 집필하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 가져주세요~~ |
제가 블로그에 쓴 컨텐츠가 퍼져나가는 길은 몇 가지로 정리됩니다. 아마... 대부분의 분들도 비슷하리라고 생각해요.
1. 메타사이트
2. 다음뷰
3. 오픈캐스트
4. 트위터
5. RSS
6. 검색
7. 링크
1~4번까지는 시간의 변수가 클 것이고 5~7번은 시간의 영향을 덜 받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저처럼 월요일에 출근해야하는 관계로 일찌감치 정리하고 잠자리에 드는 사람들이 많을 이 시간대. 이 시간대에 1~4번을 통해 뿌리면 아무래도 효과가 적겠죠. 대신 5~7번은 시간에 대한 영향력을 거의 받지 않는다고 봅니다.
생각해봅니다. 어느 것에 더 집중해야할 것인가...
제 경우는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제목짓기를 잘 못하므로 일단 검색을 위한 제목과 추천받을 수 있는 내용의 컨텐츠에 집중해야겠지요. 저의 검색을 위한 제목짓기 전략은 뭐 별거 없습니다. 내용에 걸맞는 정직한 제목을... ㅋㅋ
저같은 블로거에겐 트위터, 오픈캐스트 등을 통한 '추천'의 성격을 가진 '링크'가 정말 중요하죠. 그래서 컨텐츠에 더욱 신경쓰게 됩니다. 흠... 아직도 멀었지만요. 나름 캐릭터를 만들어서 그걸 뽕빨나게 표현해보고 싶은데 실력이 딸리네요.
하지만 나름 전략을 짜고 있습니다. 제 목표는 '나만이 쓸 수 있는 컨텐츠로 성을 짓자'니까요. 씨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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